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스포츠경영관리사가 어떤일을 하나요?

ㅇㅇ 조회수 : 603
작성일 : 2016-08-21 17:34:26
아들이 인서울 중위권대학 경영학과 2학년
마치고 휴학중입니다
전 휴학중에 영어하고 제2외국어 공부하길
바라는데 아들은 스포츠경영관리사 자격증을
따보겠다하네요
특별한 목표도아직 없는거같은데
부모로서 딱히 도와줄 방법도 정보도없고

내년 3월복학예정인데
남은 날을 어찌보내야할지 걱정입니다


IP : 121.136.xxx.113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8.21 6:38 PM (121.136.xxx.222)

    그게 어떤 일을 하는 건지는 모르지만
    스포츠에이전트가 꿈인 아이가
    군복무 중에 그 자격증 땄어요.
    경제학 전공이고 스포츠레저학 복수전공이에요.

    스포츠마케팅이나 스포츠 쪽으로 진로를 준비하려는 거 아닐까요?

  • 2. ㅇㅇ
    '16.8.21 8:00 PM (121.136.xxx.113)

    댓글 감사합니다

    아직은 자격증보다는
    외국어 공부하고 휴학중 전공에
    도움되는 공부하길 바라는데 아이가
    휴학기간을 무의미하게 지내다가
    복학 한하기 남겨놓고
    스포츠경영 관리사 자격증을 딴다니까
    뜬금없기도하고
    주변에 진로에 도움줄 선배나 지인도없고
    막막하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88961 직장생활에서 이런경우 어찌하시나요 12 힘내라도토리.. 2016/08/22 2,226
588960 여행 얘기할수 있는 친구가 있음 좋겠어요 7 ... 2016/08/22 1,462
588959 세월호 당시..목포mbc 기자들, 전원구조 아니다..보고 1 전원구조오보.. 2016/08/22 1,623
588958 배고프면 식은땀나고 손이바들바들떨리는데.. 15 ... 2016/08/22 8,598
588957 방콕집귀신님들은 어디에 돈 쓰시고 사세요? 17 시느 2016/08/22 4,478
588956 두피 가려움 비듬 생기는데요 어느 과 가요? 5 2016/08/22 1,789
588955 부엌에서 더운 주부님들께 미니 선풍기 추천합니다 7 dd 2016/08/22 2,160
588954 올림픽이 월드컵보다 인기가 없나요? 8 스포츠 2016/08/22 1,134
588953 육아휴직급여는 고용노동부에서 받는거지요? 12 육아휴직 2016/08/22 1,768
588952 영화관 좌석 어디가 넓은가요? 11 영화관 좌석.. 2016/08/22 1,933
588951 네이버 지식인 VS 다음 Tip 두둥. ... 2016/08/22 573
588950 외국인에게 한국어 가르쳐주는 한국어교원 자격증 해보신 분 계세요.. 3 궁금, 2016/08/22 2,632
588949 부동산 매매등기 문의-근저당 말소신청 후에 등기가능한가요? 1 문의 2016/08/22 1,416
588948 구본찬, 박상영은 아주 발랄하네요. 3 올림픽 2016/08/22 1,440
588947 육아휴직이 회사에 부담이 되는 경우 퇴사한다고 해야 할까요?(제.. 18 ㅠㅠ 2016/08/22 2,659
588946 여름에 동남향이 남향보다 덥나요?? 14 ... 2016/08/22 4,882
588945 올해 여름 옷값 지출이 0인 이유 8 깨달음 2016/08/22 4,568
588944 고추 언제쯤 사는게 좋을까요 3 고추 2016/08/22 969
588943 시댁에 에어컨 설치해드렸어요 15 2016/08/22 3,870
588942 삶의 재미가 너무 없는데 어떻게 해야할지.. 7 ... 2016/08/22 2,549
588941 스마트폰 망원렌즈 사용해보신분 계신가요? 1 2016/08/22 588
588940 급함)신축아파트 분양 5층 살기 어떨까요?(추가로 농수산물.. 12 ♥♥♥ 2016/08/22 3,396
588939 녹조로 뒤덮이는 낙동강…어민들 눈물 3 4대강 녹조.. 2016/08/22 955
588938 사드는 한국 이익침해.. 미국의 "반중국동맹".. 중국의보복을.. 2016/08/22 443
588937 가족 생일 모임에 에버린 2016/08/22 5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