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직장인분들 청소 열심히 하세요?

망이엄마 조회수 : 1,597
작성일 : 2016-08-21 17:11:30
직장인은 아니고 프리랜서인데
투룸 집에 고양이2 강아지1을 키워요.
일 끝나고 땀 뻘뻘 흘리면서 도착하면 집이 다 어질러져 있어요.
치워놓고 자고 일어나면 또 어지르구...
치울 힘이 안 나고 넘 힘드네요ㅠ
여름이라 더 그러네요...
혼자만 딱 살면 청소할 일이 없을 텐데
동물식구들이 많아서 넘 지쳐요...
아침에 닦아 놓고 나가도 밤에 또 닦아야 하고ㅠㅠ 힘들어요
IP : 182.227.xxx.106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구럼
    '16.8.21 5:19 PM (114.206.xxx.247)

    안키우면 되지 않나요?
    이해가 안되네요. 자식도 아니고...

  • 2. 감당할만큼만
    '16.8.21 5:24 PM (175.226.xxx.83)

    키우시는게 맞습니다.

  • 3. 맞아여
    '16.8.21 5:38 PM (211.36.xxx.22)

    님은 키울 상황이 안되보임 ㅡ

    이러다 동물학대할지도 ㅡ
    입양보내세요

  • 4.
    '16.8.21 5:49 PM (183.100.xxx.240)

    그래서 생명을 책임지는게 쉬운 일이 아니죠.
    로봇청소기 구입해서 돌리고 나가세요.
    자잘한걸 치우고 돌려야하니 정리는 대충 되고
    고양이 털이나 먼지들은 해결이 되니까요.

  • 5. ...
    '16.8.21 6:05 PM (220.116.xxx.149)

    에구, 더위에 녀석들이랑 고생이 많으시네요.

    저 아는 언니가

    너무 완벽하게 하려고 하지 마.

    라는 조언을 줬는데

    청소도 너무 완벽하게 하려고 하면 스트레스이지만

    그냥 눈에 보이는 대로 한다, 라는 마음으로 하면

    마음의 부담이 훨씬 덜하더라고요 ^^

    조금만 있음 여름씨는 가니까, 같이 힘내 보아요.

  • 6.
    '16.8.21 6:17 PM (221.149.xxx.235) - 삭제된댓글

    동물도 가족인데 입양이 쉽나요..
    저도 장묘 키워요 로봇청소기 돌리구 대충 대충 삽니다^^ 옷도 흰털 붙고 수건도 그런데 ㅎㅎ
    냥이 만나기 전엔 깔끔떨고...그랬거든요
    냥이 더군에 털털하게 편하게 사는거 같아요

    아쉬운건 화분을 못키우는거요 이노무시키가 자꾸
    나무야 나무야 누워서자거라
    해서...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89222 사드배치 3부지 찬성하는 사람들에게 명쾌한 논리로 맞선 젋은엄마.. 8 moony2.. 2016/08/23 1,556
589221 유툽 한국영화 사이트 링크 알려 드려요 47 ........ 2016/08/23 5,442
589220 추석에 남친집에 인사드리러가는데요~ 11 2016/08/23 2,451
589219 영화배우 신혜수씨도 궁금하네요 7 예전 2016/08/23 5,227
589218 피겨선수들은 유연성운동을 어떻게하나요? 3 피겨 2016/08/23 2,176
589217 착한 중고등 자녀두신분들, 대답 좀 해주세요 31 자식은내탓일.. 2016/08/23 5,080
589216 영등역 근처 커트 잘하는 곳 있음 알려주세요 1 웃자 2016/08/23 684
589215 우리나라 유기동물이 줄지 않은 이유 (퍼온글) 15 ........ 2016/08/23 3,102
589214 아기 길냥이가 7 잉.... 2016/08/23 1,317
589213 노래좀 찾아주세요ㅜㅜ YHSMOM.. 2016/08/23 492
589212 전남순천에 장대비가 3 공어니맘 2016/08/23 1,123
589211 퇴근후 핸드폰만 보는 남편 많나요? 2 속상한밤 2016/08/23 4,737
589210 제습하면 전기세 적게 나오는거 맞나요? 9 냉방과제습 2016/08/23 2,904
589209 남편뒤에서 뚜벅뚜벅 26 2016/08/23 7,873
589208 서울의 문화생활이라는게 구체적으로 어떤거에요? 106 .... 2016/08/22 8,416
589207 신데렐라와 네명의 기사 13 로코 2016/08/22 3,731
589206 주차장에 아직도 고추가 널려있어요 9 ㅇㅇ 2016/08/22 2,738
589205 안희정 4 충남지사 2016/08/22 2,182
589204 아보카도 어떻게 해먹어야 맛~있어요? 13 어찌 2016/08/22 3,875
589203 아이 수두 걸렸는데 제사 참석 해도 될까요? 5 수두 2016/08/22 1,035
589202 냉동할 수 있는 야채좀 알려주세요,,냉동 하려구요,,, 8 ㅐㅐㅐ 2016/08/22 1,521
589201 시터가 중국갔다 컴백했는데 아이가... 60 참나 2016/08/22 26,491
589200 좀 이상한 낌새가 있죠? 39 ... 2016/08/22 24,949
589199 간 공여자 건강이 많이 안좋아지나요? 10 .... 2016/08/22 3,417
589198 마흔에 독서에 취미들였는데 이제라도 삶에 도움이 될까요? 10 진작에 2016/08/22 3,7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