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방금 본인이 왜 미인인지 모르겟다는글 ㅋㅋ

ㅁㅁㅁ 조회수 : 3,199
작성일 : 2016-08-21 15:36:54
인상착의만으로 사람들이 본인 이쁘다한다고 화냄ㅋㅋㅋ나참 어이가없어서

본인이 미인 아니라햇는데 진짜 미인 아닌거 잘 파악하는듯


아는애중에도 잇음

눈 반짝 목길고 얼굴갸름 피부좋고 근데 조화가 너무너무안맞아서 

그냥 딱보면 난민같고 이상하게생겻다 느낌드는데

또 하나하나 뜯어보면 이상하게생기진 않아서 성형도못함

제일 불쌍한 얼굴
IP : 61.255.xxx.67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6.8.21 3:39 PM (61.106.xxx.105)

    인증하래니 글지우고 도망 ㅋ

  • 2. 댓글
    '16.8.21 3:40 PM (223.62.xxx.16) - 삭제된댓글

    달아 주고 싶었어요.

    가족들이 제일 객관적인거라고.
    가족들이 의아해하면 미인 아닌거니까 받아들이고 살라고.
    인기는 있다니 누리고. (이것도 진짜인지 모르겠지만)
    더운데 미인소리 들으려고 오그라들게 용쓰지 말고..

    저런 글 패턴보면 뻔해요.

  • 3. ㅎㅎ
    '16.8.21 3:43 PM (118.33.xxx.6)

    이쁘면 가족들 사이에서 말 나와요. ㅎㅎㅎ 참고로 고모 딸들 어릴적 별명이 미스코리아였는데 남들 눈에도 이쁜지
    학생시절에 잡지 뷰티모델하고 그랬어요. ㅎ

  • 4. 그놈의
    '16.8.21 3:52 PM (223.62.xxx.25)

    미모 외모 타령~지긋지긋

  • 5. 그 글에 글 썼는데요
    '16.8.21 3:56 PM (218.52.xxx.86) - 삭제된댓글

    가족들이 다 이쁘고 잘생기면 서로 이쁘다고 치켜세우지 않아요.
    그리고 오글거리는거 싫아하고 유머좋아하고 그런 성격의 가족이라면 오히려 서로 못생겻다고 놀리기도 하구요.
    그러나 그런거와 상관 없이
    근데 우너글님 댓글보니 댓글 괜히 달았다 싶긴 하더라구요.

  • 6. rudrleh
    '16.8.21 3:56 PM (116.39.xxx.173)

    20대초중반도 아니고 알만한 나이에 외모타령하는 분들은 정말 뭔가요ㅡㅡ 외모에 신경 하나도 안 쓰고 자기 꿈을 위해 공부든 운동이든 매진하는 17살짜리보다 미성숙해보임

  • 7. 그 글에 글 썼는데요
    '16.8.21 3:57 PM (218.52.xxx.86) - 삭제된댓글

    가족들이 다 이쁘고 잘생기면 서로 이쁘다고 치켜세우지 않아요.
    그리고 오글거리는거 싫어하고 유머좋아하고 그런 성격의 가족이라면 오히려 서로 못생겼다고 놀리기도 하구요.
    그러나 그런거와 상관 없이
    근데 그 글 원글 댓글보니 댓글 괜히 달았다 싶긴 하더라구요.

  • 8. 그 글에 댓글 썼는데요
    '16.8.21 3:57 PM (218.52.xxx.86)

    가족들이 다 이쁘고 잘생기면 서로 이쁘다고 치켜세우지 않아요.
    그리고 오글거리는거 싫어하고 유머좋아하고 그런 성격의 가족이라면 오히려 서로 못생겼다고 놀리기도 하구요.
    그러나 그런거와 상관 없이
    근데 그 글 원글 댓글보니 댓글 괜히 달았다 싶긴 하더라구요.

  • 9. ...
    '16.8.21 5:04 PM (121.166.xxx.239)

    윗님 때문에 생각나는데, 대학 동기 남자애들 중에서 진짜 잘생긴 애가 있었어요. 학교 잘 안나와서 인기는 별로 였는데, 하여튼 제가 너 진짜 잘 생겼다...하니까 걔가 지갑에서 가족 사진을 꺼내서 보여주는 거에요.

    세상에...전 태어나서 그렇게 잘 생긴 가족들은 처음 봐요. 엄마 아빠 누나 형까지...특히 누나가! 누나가 너무 미인이여서 너희 누나 굉장하다고 했더니 사실 그렇긴 하다고 하면서 웃더라구요.

  • 10. ...
    '16.8.21 5:18 PM (223.62.xxx.50)

    학교를 잘 안나와서 인기가 ㅋㅋㅋㅋㅋㅋ

    그런데 왜 외모 글 적음안되요? 툭하면 주름에 연예인 외모 품평하는 82면서 ㅋㅋ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79772 민주당 뭐하는거에요 경호를 빡세게 해야죠! 3 ㅠㅠ 2017/04/26 881
679771 나무도마도 니스같은 칠이 있으면 안좋은거죠 1 부엌 2017/04/26 933
679770 잡채 얼려도 되나요? 12 궁금이 2017/04/26 3,570
679769 치과를 가봐야 할까요??? 3 아픈이 2017/04/26 1,075
679768 국민이 이깁시다!!! 8 세번째기회 2017/04/26 775
679767 어린이 영양제 어른이 먹어도 괜찮겠죠? 2017/04/26 800
679766 안철수가 말하는 국민은 14 ... 2017/04/26 1,101
679765 안철수의 토론스타일 ㅋㅋㅋㅋ 14 ㅇㅇ 2017/04/26 2,321
679764 60대 초반 엄마 선물 무얼하면 좋을까요? - 어버이날과 생일 .. 8 유리 2017/04/26 2,168
679763 산에 새끼고양이 세마리 16 ... 2017/04/26 1,757
679762 뒷마당에 새가 둥지틀고 알을 낳았어요 7 어떻게 도울.. 2017/04/26 1,266
679761 안철수가 주창하는 4차 산업 미래에 대해서..몰라서인가요? 알고.. 34 4차산업 2017/04/26 1,350
679760 문재인 'GMO 식재료 학교·어린이집 급식서 제외' 20 안전한먹거리.. 2017/04/26 1,756
679759 안랩 주식 오늘도 떨어지네요. 그리고 2 2017/04/26 1,441
679758 3당 야합 일단 오늘은 조용한가봐요 11 ... 2017/04/26 1,176
679757 이미만든 제육볶음에 다시 양념해서 요리해도 될까요 2 요리는어려워.. 2017/04/26 755
679756 오늘 한잔할건데. 안주 추천해주세요. 7 2017/04/26 1,297
679755 안철수의 굴리는 눈 13 ㅇㅇ 2017/04/26 2,087
679754 지금은 경호가 중요합니다 11 안전 2017/04/26 1,455
679753 90년대 알바하면 시간당 얼마였나요? 24 알바 2017/04/26 4,129
679752 못나고 능력없는 사람이 더 악하고 열등감많고 질투많을까요?나쁜짓.. 1 아이린뚱둥 2017/04/26 1,529
679751 청소년 자녀들에게 '이건 좀 비싼 걸로 사준다' 하는 거 뭐 있.. 16 자녀 2017/04/26 3,503
679750 소수자와 약자에 대한 이승훈 피디의 글 7 .. 2017/04/26 1,330
679749 대한민국이 문재인을 스타로 만들어 주네요 1 동성애 2017/04/26 876
679748 안지지자님들, 정신 차리세요 18 이보세요 2017/04/26 1,4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