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궁합 좀 봐주세요 ㅜㅜ

ㅇㄹㄹ 조회수 : 1,038
작성일 : 2016-08-21 15:17:49
복채 주고 궁합을 보고 왔는데 궁합보는분이 너무 잘 못보는 사람처럼 느껴졌어요. 철학관에서 본건데 15년이나 보셨다는분이 본인은 인생 컨설팅을 하는 사람이라고 하더라구요.
실제로도 그런 식으로 궁합을 봐주셨구요. 궁합 다 믿지마라
본인들의 성향에 맞는 상대이면 결혼하고 아니면 안하는게 좋다 이런식의 풀이 ㅜㅜ좀 답답 하더라구요.
죄송하지만 여기 봐주시는분 계신거 같아서
여자쪽이 제 조카인데 결혼해도 괜챦을지 좀 봐주세요.
1977.9.13 저녁 7시 남자
1980.11.6 저녁 11시 여자
특별히 나쁜게 없으면 결혼을 추진하고 싶어해요.
부탁드립니다 잘보는데 찾아갈 재주도 없고 한번 어렵게 갔더니
만족스럽지가 못해서요ㅜㅜ
IP : 58.121.xxx.67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8.21 3:44 PM (110.175.xxx.247)

    두분 다 양력이시라면 배우자로서의 궁합은 보통이네요 두분 모두 세심하게 배려하는 스타일이고 정열적인 사랑보다는 차분하고 깊이있게 사귀는 사이입니다. 생각이 깊고 서로에 대한 배려도 깊지만 자기 것에 대한 집착이 강해서 상대에게 전부를 오픈하지는 않네요 두분 다 조금씩 그런 성향이 있어 완벽한 하나가 되기에는 다소 거리감이있고 서로에게 문제가 발생할 경우 마음에 상처를 심하게 받는 경우가 많아서 오랫동안 연락을 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 2. ...
    '16.8.21 3:47 PM (175.114.xxx.180) - 삭제된댓글

    제가 100군데 정도 사주보러 철학관다녔는데요.. 비용저렴하면서 오래되고 유명세 있고 나이많으셔서 돌아가실날 얼마안남은곳이 그나마 잘봐주시더라구요 인터넷으로는 시간걸리지만 무료로 봐주시는곳 한군데랑 비싸지만 돈안아깝게 봐주는곳 한군데랑 추천해드릴수있어요 근데 저랑 아무상관없는곳들인데 여기적었다가 광고라할까봐 못적겠네요

  • 3. ...
    '16.8.21 3:49 PM (175.114.xxx.180)

    여자가 아깝습니다...

  • 4. 관음자비
    '16.8.21 5:20 PM (175.223.xxx.231)

    사주 관법도 여럿이라서 어디서는 좋은 사주라 하고,
    어디서는 몹쓸 사주라 하는데요,
    궁합 보는 법은 더더욱 여러 방법입니다.

    각설하구요....
    격국=밥상, 용신=숫가락이라 생각하시구요....
    서로 서로 격국과 용신의 인연이네요.
    즉, 서로 밥상과 숫가락 인연이라.... 이런 걸 천생년분이라고 하지요.

    노년엔 반드시 간판 걸것이구요, 독학이 아니라 스승 밑에서 .... 그것도 시중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특이? 관법을 배웠습니다.
    참고 하시고, 인연 이루어 지시기를....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96620 직업 똑같은 남편은 자기가 먹여살린단말 안하나요? 12 ㅇㅇ 2016/09/15 3,833
596619 한복 디자이너 박술녀 VS 이혜순 7 .... 2016/09/15 3,931
596618 인간관계 끝이 보이네요... 11 부질없다 2016/09/15 7,941
596617 음식이 너무 많아서 막 화가나요 37 제사가 뭔지.. 2016/09/15 18,303
596616 지진 재난 영화 보려는데 추천 좀 해주세요. 5 . 2016/09/15 1,120
596615 속초 물회, 황태구이 맛집 좀 알려주세요 2 맛집 2016/09/15 1,836
596614 고산자 대동여지도 보신분 괜찮나요? 10 볼만한영화 2016/09/15 2,571
596613 치료 도중에 병원 바꿔도 괜찮나요? 7 ... 2016/09/15 991
596612 명절날은 가족끼리.. 1 물랭이 .. 2016/09/15 1,070
596611 꿈해몽해주실분.황당한꿈 1 @@ 2016/09/15 887
596610 와이프가 남편 바가지 긁는다는 건 뭔가요? 5 바가지 2016/09/15 3,156
596609 저 지금 진짜 웃겼네요. 꿈 속에서까지 현실고민이 이어진ㅋㅋㅋ 3 히히 2016/09/15 1,087
596608 노래좀 찾아주세요~ 3 플리즈 2016/09/15 470
596607 유투브 운동좀 공유해주세요. 7 ........ 2016/09/15 1,273
596606 40대 재취업, 만족하세요? 5 어쩔까요 2016/09/15 3,747
596605 외식하고 싶은데 땡기는게 없네요 5 입맛 2016/09/15 1,827
596604 내년추석계획 의논해보아요. 3 .. 2016/09/15 1,147
596603 말린 생선 팔기... 6 삼천포 2016/09/15 2,284
596602 급)속초회집 추천해주세요! 7 다시시작1 2016/09/15 2,017
596601 제삿상을 얼마나 차리세요? 48 ㅗㅗ 2016/09/15 5,505
596600 고향집 안간 싱글들 있으신가요? 3 ,,,,, 2016/09/15 843
596599 지긋지긋 명절과 제사 7 제길 2016/09/15 2,009
596598 식탁 유리 안깔고 써도 될까요? 11 행복 2016/09/15 3,227
596597 놀이공원 말고 중딩 바람칠곳 ..좀 알려주세요 1 콧바람 2016/09/15 516
596596 친정엄마랑 싸우고 집에 가네요 12 ㅜㅜ 2016/09/15 6,4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