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콧물이 목구멍으로 넘어가는

점순이 조회수 : 1,819
작성일 : 2016-08-21 13:10:53
감기가  걸려서   이비인후과에서  치료하고  약도  먹었는데ㅔ 영  낫질않고  콧물이   목구멍뒤로  넘어가   매번   밷어내야만  하니      어쩌면  조을까요   병원을  계속  다녀야하는지요   경험하신분   다른방법이   ---
IP : 125.138.xxx.127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tommy
    '16.8.21 1:25 PM (110.70.xxx.134) - 삭제된댓글

    이비인후과 오래가서 안나으면 큰병원 가야해요.
    약이 나에게 듣지 않거나 이유가 여러가지 입니다.
    저희애도 코가 넘어가서 기침하는 비염증세였는데 병ㅈ원 계속 다녔는데도 결국 천식돼서 급성으로 입원했어요.

  • 2. ㅡㅡㅡ
    '16.8.21 1:32 PM (218.152.xxx.198)

    그거 후비루라고 하구요..
    어릴때부터 평생 그걸로 고생해본 결과
    이비인후과는 급할때 찾는거구요(염증반응이거나 할때)
    색이 이상하지 않고 뒤로만 넘어간다면
    코세척 위생적으로 하시고
    (잘 맞는곳 찾기 어렵긴 하지만) 한약으로 한번먹으면 3~4년 다스려지기도 하더라구요
    가장 설득력 있는 설명은 코 목 점막 건조를 막기위해 자꾸 점액을 생성해서 내보내는데
    그게 과다하게 된거라 이비인후과에서 자꾸 항히스타민제재를 먹게되면
    점막이 더 건조해져서 더 많은 점액을 생성하는 악순환이 된다더라구요
    점막 수분을 유지시켜주는 한약 복용했더니 겨울마다 돌아오던 후비루가
    몇 년 괜찮고 했었어요... 근데 안맞는 건 효과가 0이라는
    후비루는 심하면 발작적인 기침이 제어가 안되는 증상이 있어서 무지 괴로와요
    만성적이라면 여러방법 알아보세요~~

  • 3.
    '16.8.21 1:36 PM (222.98.xxx.28)

    생리식염수(렌즈세척제 아님)
    따뜻하게 체온정도로 데운 후
    세척 자주 해주세요
    주사기 이용 코로 넣은뒤 입과 반대쪽코로
    뱉으시면 코가 녹으면서 증상이 개선될거예요

  • 4. 부탁
    '16.8.21 1:38 PM (223.33.xxx.88) - 삭제된댓글

    윗님 잘듣는한의원 정보좀부탁드려요
    저희애가 후비루가심해서요

  • 5. ㅡㅡㅡ
    '16.8.21 1:43 PM (218.152.xxx.198)

    아마 저한테 잘 맞았던 걸거라 생각해요
    정말 한의원 숱하게 다녔는데 고등때 엄마가 데리고 가셨던 곳 한군데랑
    성인되어서 한번 먹은 곳이 잘 맞아서 2~3년 텀으로 두번 먹고 지금은 거의 증상이 없거든요
    그곳 이사갔어요.,
    집 주변 몇 군데라도 설명을 차분히 잘하고 믿음 가는 곳으로 선택해보셔요
    저는 정말 겨울에 외출이 두려운 정도였기여 여러군데 실패도 감수할 만 했거든요
    이비인후과는 초등때무터 달고 살았기 때문에 그 한계를 이제 알 것 같구요..
    추천 못해드려서 죄송해요..

  • 6. 제경우는
    '16.8.21 9:57 PM (23.91.xxx.181)

    코세척하고 비염약 코에 뿌리는거 초방받아 뿌렸더니 좋아졌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99418 엄마가 이간질이 심하고 제욕을 식구들에게 많이해요.. 5 ... 2016/09/22 2,259
599417 슈퍼스타케이 5 짜증나 2016/09/22 1,381
599416 70대 어머님입으실바지추천부탁드립니다 4 2016/09/22 538
599415 금 팔때 오늘의 금시세가 있으니 2 .. 2016/09/22 2,628
599414 대한민국에서 안전한 지역은 어디일까요? 7 where 2016/09/22 1,547
599413 하루하루 시간이 빨라요. 2 인생 2016/09/22 640
599412 오지랖에 돈거래까지 요구하는 옆집 아줌마 2 웃겨 2016/09/22 2,305
599411 한국전력 성과급, 인당 평균 2000만원..싸늘한 여론 11 샬랄라 2016/09/22 4,015
599410 마트에서 파는 김치들 조리료나 화학 들어가겠죠? 2 딸기체리망고.. 2016/09/22 1,290
599409 착하게만 사니 힘드네요.. 21 .. 2016/09/22 4,686
599408 일회용 나무젓가락이 많은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4 지혜 2016/09/22 1,692
599407 55세 남자한테 40살 여자가 여자로 보일까요? 45 .. 2016/09/22 19,983
599406 조정석씨 사랑합니다 22 2016/09/22 4,761
599405 화신이 발동걸렸어요. 노래하네.ㅋㅋㅋ 13 .... 2016/09/22 3,787
599404 재택알바 뭐있을까요???4식구월수입60 절박해요 8 알바 2016/09/22 4,307
599403 발바닥이 뭐에 찔렸는데 1 2016/09/22 445
599402 화장실거울 닦는팁 8 ㅇㅇ 2016/09/22 4,460
599401 지진 조심 24일/29일 인터넷 괴담 2 조심 2016/09/22 2,846
599400 학군때문에 강남으로 이사갔는데... 공부못하는경우... 13 ... 2016/09/22 4,964
599399 82쿡님들이 미혼이라면 아이셋딸린 남자랑 결혼할수 있으세요. 32 ... 2016/09/22 5,983
599398 친구랑 내기했어요. 쌍디귿쓰는 방법 골라주세요ㅎ 27 내기 2016/09/22 2,786
599397 슈퍼스타k. 지금나온 지리산 소년 노래 별로인데 9 이상 2016/09/22 1,734
599396 애기키우는거 힘들어서 도망가고싶어요.ㅠ 5 2016/09/22 1,593
599395 강남인데 우르릉 쾅쾅대는 소리가.. 3 Gee 2016/09/22 4,281
599394 이사앞두고 울적한 마음 3 000 2016/09/22 1,4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