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대화가 중간중간 끊기는 사람

제목없음 조회수 : 2,109
작성일 : 2016-08-21 12:39:59
아는 동네 언니인데
분명 저를 잘챙겨주고 호감이 있는데요
대화를 하다보면 가끔 멍을 때려요
생각이 딴데있는 느낌도 들고
저도 활발한 성격이고 잘받아주거든요
재미없거나 식싱한 스타일은 아닌데
저 언니랑 얘기를 할땐 늘 대화를 하고 나서도 찜찜
내얘길 듣고있나? 저럴꺼면 왜 보자고했지?
넘 썰렁해서 제가 노력하면서도 참 피곤한...
근데 또 많이 챙겨주긴해요
어떤 스타일인지 10년째 모르겠어요
IP : 112.152.xxx.32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6.8.21 12:59 PM (223.33.xxx.28) - 삭제된댓글

    저 빈혈심할때 중간에 머리가 멍해지면서 멍때릴때있었어요

  • 2. ..
    '16.8.21 1:06 PM (223.33.xxx.28) - 삭제된댓글

    저 예전에 빈혈심할때 중간에 머리가 멍해지면서 멍때릴때있었어요

  • 3. -;;
    '16.8.21 1:39 PM (220.122.xxx.182)

    노화현상인가봐요...아줌마들 모이면 먼저 생각나는거 얘기하느라 정신없어요...아님 까먹는다고..ㅡㅡ;;
    친구하난 만나자고 해놓고 내도록 스마트폰만 봐요..보넌것도 카톡이랑 밴드사이트...하루종일 그러고 있음.
    근데 왜 만나자고 하는지..

  • 4. -;;
    '16.8.21 1:40 PM (220.122.xxx.182)

    만나자고 해놓고 머리속으로 맴도는 딴생각....그런경우 많이 봤어요...대화하다가 맘. 저도 같이 스마토폰 보고 ㅋㅋ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88429 세월호858일) 미수습자님들이 바닷 속에서 나와 가족들 꼭 만나.. 8 bluebe.. 2016/08/20 475
588428 수시 상담 어디가서 하나요 지금도 받아주나요 2 입시 2016/08/20 1,220
588427 오늘 아울렛갔다왔는데 인터넷이 더 저렴하네요ㅠㅠ 9 dd 2016/08/20 3,471
588426 이사철 부동산 이것 만큼은 기억하라 착한정보 2016/08/20 1,149
588425 템퍼 매트리스 가격 4 여울 2016/08/20 4,195
588424 밤에 에어콘 어떻게 해놓고 주무시나요? 15 .... 2016/08/20 4,084
588423 아기와 첫휴가, 제주도 여행 관광지 추천부탁드려요 (3박4일) 5 ... 2016/08/20 1,553
588422 (생방송) 김천에서도 사드반대 촛불집회 시작했습니다. 5 폭탄돌리기 2016/08/20 1,210
588421 되는일이 너무 없어도 우울증이 올수 있을까요? 7 ㅓㅓㅓ 2016/08/20 2,256
588420 예전 이맘쯤이면 선선해질 터인데 1 바닷가 2016/08/20 840
588419 좀 모진 집주인이 되고파요. 7 아...호구.. 2016/08/20 2,172
588418 야나 쿠드랍체바의 명품 볼연기 10 오호 2016/08/20 2,999
588417 여러분 오늘 무도 챙겨보세요. 29 날쥐스 2016/08/20 5,727
588416 더위먹었나봐요.. 더위 잊을 수 있는 시원한 영화 있을까요? 3 ㄱㄴㄷ 2016/08/20 768
588415 익지 않은 김치로 김치찌개 끓이는 방법? 8 김치 2016/08/20 2,254
588414 주점에 갔는데 도우미는 안 불렀다? 믿으세요? 15 ㅄ인증 2016/08/20 3,138
588413 日외무성 끝없는 '위안부왜곡'..영문홈피서도 "강제동원.. 2 후쿠시마의 .. 2016/08/20 455
588412 무도보세요~ 8 !!! 2016/08/20 1,427
588411 세 집이 놀러왔는데 저희 아이가 우네요. 16 Aldida.. 2016/08/20 5,950
588410 김밥천국 김밥이나 편의점 김밥이나 도찐개찐인가요 10 동글이 2016/08/20 4,060
588409 며칠전 유명 로드샵에 갔는데.. 센스없는 저는 기만 잔뜩 죽어 .. 9 나니노니 2016/08/20 3,692
588408 박원순 "국정원이 서울시장 사찰하는 독재국가".. 2 샬랄라 2016/08/20 638
588407 기쎄고 사나운성격 가진 사람이랑 지내는거 힘드네요 2 ... 2016/08/20 1,913
588406 층간 소음 일으키는 사람들은 원래 인성이 별로인것 같아요. 12 으악 2016/08/20 2,318
588405 가지 된장소스찜. 4 .. 2016/08/20 1,5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