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적당한 신체 사이즈를 가진 분들.. 복 받으신 분들이예요~

조회수 : 5,832
작성일 : 2016-08-21 07:30:54
키도 163정도가 적당히 예쁜 거 같고
발도 235정도가 신발 종류도 젤 많은 거 같고
특히 가슴
절벽이나 왕가슴이 아닌
적당히 예쁜 사이즈인 분들
그런 신체 구조 갖기도 힘든 건데..
그런 분들
부모님께 감사드려야 할 것 같아요^^
참고로 저는
키 156
몸무게 43
발 220 (발길이는 대충 225인데 발에 살이 없어서ㅜ)
가슴은.. 말 안해도 짐작이 가시죠ㅠ
IP : 39.7.xxx.94
3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6.8.21 7:37 AM (211.237.xxx.105)

    맞아요. 제일 좋은건 온라인에서 옷사입고 신발 사신어도 안맞아서 반품한적은 없다는거죠.
    매진도 없고 가장 많은사이즈라서 고르기도 좋고..
    근데 모든 사이즈가 다 그런건 아니고 가슴사이즈는 아니라서 속옷이나 딱 달라붙는
    남방이나 뷔스티에 사입을때 불편해요.
    뭐 이정도 가지고 불편하다 하면 안되겠지만..

  • 2. 제니
    '16.8.21 7:37 AM (220.233.xxx.81)

    아담하고 이쁜 사이즈신데요 뭘... 아직 미혼이시면 선택의 폭이 넓은것도 장점이라면 장점일수있겠어요..

  • 3. ㅠㅠ
    '16.8.21 7:38 AM (175.120.xxx.230)

    저요
    키163cm
    발235mm
    몸무게63kg 신체의미완성입니당 ㅎㅎ

  • 4. ...
    '16.8.21 7:40 AM (61.81.xxx.22)

    ㅎㅎ
    165
    235
    가슴 aa컵 ㅎㅎㅎㅎㅎㅎㅎㅎㅎ

  • 5. .....
    '16.8.21 7:51 AM (220.79.xxx.187)

    저랑 사이즈 비슷하시네요 몸무게 좀더 빼고 가슴 수술 하고 싶다는 생각 종종 해요~

  • 6. ㅇㅇ
    '16.8.21 8:09 AM (203.229.xxx.151) - 삭제된댓글

    표준사이즈인 거 넘 편하고 감사하죠
    옷 신발 착용 안해보고 제 사이즈로 사면 다 척척전혀 수선이 필요없어요
    특히 바지가 그렇다는 건 최고로 편한 일입니다

  • 7. 고맙다가도
    '16.8.21 8:17 AM (211.36.xxx.78)

    164 키에 조막만한 얼굴에 다리 길고
    평생 55사이즈 넘어가본 적 없어요
    엄마 아빠 골고루 좋은 점을 닮았죠
    버뜨
    못생겨도 먹고들어간다는 피부가...여드름피부예요
    포인트 화장은 안해도 바탕화면은
    꼭 손봐야하네요 -.,-쌩얼부러움
    실은 가슴도 문제가?좀 있었지만
    애저녁에 보수해서 ㅋㅋ

  • 8. ^^
    '16.8.21 8:29 AM (222.110.xxx.41) - 삭제된댓글

    저랑 비슷한 체형이시네요. 40초 아줌마, 몸무게만 쬐금 더 나가요.
    작은 편이라 아직 아줌마 브랜드 못 입고 특히 신발 고르기 애매한데 그나마 225나 작게 나온 230 은 맞네요.
    작아서 좋은 건 가끔 아울렛에서 다른 사이즈 다 나가고 작은 것만 남아 있을 때 득템한 적 있어요ㅋ 푸마 운동화 220을 2만원대로 사서 신나고..ㅋ
    남편이 남들 클 때 뭐했냐고ㅋ 완전 초딩 몸매네요. ㅜ

  • 9. 익명이니까
    '16.8.21 8:31 AM (125.138.xxx.165)

    166
    61
    240
    그냥 적어봤어요

  • 10. 익명이니까 ㅎㅎㅎ
    '16.8.21 8:45 AM (118.33.xxx.6) - 삭제된댓글

    170
    245
    58

  • 11. ㅜㅜ
    '16.8.21 9:05 AM (49.1.xxx.60)

    157
    57
    240
    손발 남보다컸어요원래
    남자들이손잡으려하면 도망쳤어요ㅜㅜ

  • 12. 발사이즈
    '16.8.21 9:18 AM (14.47.xxx.196)

    235 240 이 세일할때 이쁜 신발 다 빠져서 안좋던데요

  • 13. ㅠㅠ
    '16.8.21 9:19 AM (108.19.xxx.53)

    키 162
    체중 49
    신발 230~235
    근데 얼굴이 큼 ㅠㅠ

  • 14. 00
    '16.8.21 9:20 AM (223.33.xxx.220)

    참 놀고들 자빠졋네
    아줌씨들

  • 15. ㅇㅇ
    '16.8.21 9:23 AM (219.254.xxx.205)

    163
    45
    235
    피부보통
    머리숱없고
    생기없어 매일 아파보여 안이뻐요

  • 16. 뿌우뿌우
    '16.8.21 9:27 AM (218.50.xxx.227)

    그쵸ㅋㅋㅋ163~165정도에 얼굴작고 뼈대가늘고 여성스러운외모가 제일무난한거같아요 부담스럽지도 부족하지도않은..옷맵시도좋고 힐마음껏신을수있고 평균적으로 호감을 얻을수있는?그런가늘은 타입에서 160후반대가되면여신이되는거고요
    170 넘어가는 미인은 부럽긴하지만 부담스러운타입이죠ㅋ

  • 17.
    '16.8.21 9:27 AM (180.66.xxx.241) - 삭제된댓글

    158
    53
    240
    피부굳
    전만족해용

  • 18. ㅎㅎ
    '16.8.21 9:29 AM (211.59.xxx.176)

    162
    64
    245~250

  • 19. ...
    '16.8.21 9:34 AM (121.140.xxx.126) - 삭제된댓글

    163/ 50/ 230

    출산육아후 몸매만 이쁘지 다 뭔가 이상해지고 나이드니
    몸매가 중요한건 아니드라~~~

  • 20. ????
    '16.8.21 9:53 AM (58.148.xxx.66) - 삭제된댓글

    158
    235
    62
    무슨 아이피 주소같다는ㅋㅋ

  • 21. ????
    '16.8.21 9:54 AM (58.148.xxx.66)

    158
    62
    235
    쓰고보니 아이피 주소같다는ㅋㅋ

  • 22. ...
    '16.8.21 10:04 AM (39.7.xxx.213)

    155
    51
    225

    5킬로 빼고 싶은데 ㅠ

  • 23. 나두 한번 적어보까
    '16.8.21 10:12 AM (182.211.xxx.221) - 삭제된댓글

    167
    59
    240

    남들이 다 파마한 줄 아는 반곱슬머리

    이쁘단 소린 거의 못들어봤지만 거슬릴 얼굴도 아닌 거 같음.

    그냥 묻어가는 이 모양새에 감사함.

  • 24. 고해성사
    '16.8.21 10:26 AM (122.40.xxx.85)

    159,54,235,80b
    큰얼굴.
    한마디로 조혜련같은 몸매랄까...

  • 25. 나두 한번 적어보까
    '16.8.21 10:31 AM (182.211.xxx.221)

    167
    59
    240
    80aa

    남들이 다 파마한 줄 아는 반곱슬머리

    이쁘단 소린 거의 못들어봤지만 거슬릴 얼굴도 아닌 거 같음.

    아줌마들 뒤섞여있는 뒷모습에서 우리 애가 날 못 찾는 거 보면 그냥 평균인가 봄,

    그냥 묻어가는 이 모양새에 감사함.

  • 26. ..
    '16.8.21 11:41 AM (114.204.xxx.212)

    전 좀더 늘씬하면 좋겠어요 ㅎㅎ
    딱 그정돈데 168ㅡ170 정도가 부러워요

  • 27. gg
    '16.8.21 12:32 PM (59.23.xxx.10)

    그래도 원글님 날씬하니 부럽..
    전 복부비만이 심각해서 요즘 우울 합니다 .
    나이들수록 키 작으니 초라해지는것 같아요.
    원글님 말처럼 163정도만 되면 소원이 없을것 같아요.
    159
    53ㅠㅠ
    225

    제 발 사이즈 225도 힘든데
    220이면 진짜 매번 맞춤 하셔야 겠어요.

  • 28. ^ ^
    '16.8.21 12:49 PM (116.41.xxx.115)

    162,48,225,75b
    근데 배가 좀 나왔어요 42킬로일때부터 함께한 배예요
    신발 작아서안팔린거 헐값에 잘삽니다
    대학땐 215,220도 신었어요

  • 29. nn
    '16.8.21 5:32 PM (49.1.xxx.60) - 삭제된댓글

    야리야리한 여자 좋아한다는 남자가
    제 손을 잡드니...
    그날로 까였어요 ㅜㅜ
    다시 태어나고 싶어요
    전 그 남자 좋았거든요 엉엉

  • 30. nn
    '16.8.21 5:33 PM (49.1.xxx.60) - 삭제된댓글

    야리야리한 여자 좋아한다는 남자가
    제 손을 잡드니...
    그날로 까였어요 ㅜㅜ
    다시 태어나고 싶어요
    전 그 남자 좋았거든요 엉엉
    친구들도 제 손을 잡으면 깜놀해요
    키는 작은데 남자손처럼 뼈대가 굵다구요
    근데 몸도 약해서 일도 못해요ㅜㅜ
    사랑도 못받고 일도 잘 못하고 전 죽어야 하나봐요

  • 31. 저는
    '16.8.22 4:35 PM (211.38.xxx.42)

    154 47 (43에서 쪘어요..ㅠ.ㅠ)
    발 230
    가슴 70C

    기럭지가 넘 짧아요.... 근데 다컸어요...
    운동 열심히 해서 이쁜 몸매라도 되겠다고...필라테스 열심히 하다가 헬스 pt도 알아보고 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88023 친척들의 질투인가요? 8 ㅇㅇ 2016/08/19 3,588
588022 아침 드라마 사랑이 오네요 보시는분~ 12 두딸맘 2016/08/19 1,682
588021 내려놓아야 하나? 12 덥다 2016/08/19 3,136
588020 믹서기로 콩가루 만들어 보신분?? 3 콩가루 2016/08/19 1,600
588019 ㅈㅣ금 우병우사건 뭔얘기에요? 18 ㅅㅈ 2016/08/19 5,523
588018 전실 어떻게 쓰세요? 1 11 2016/08/19 926
588017 2005년 8월생 아들 2차성징이요~ㅠㅠ 5 키 걱정.... 2016/08/19 2,339
588016 숫 개 키우시는분들 중성화수술후 질문이요~ 16 질문 2016/08/19 1,952
588015 살아가는 이유, 무엇때문에 사시나요? 44 -- 2016/08/19 5,493
588014 여름부터 갑자기 두피가 가려워요 9 2016/08/19 2,515
588013 조미료..... 현재 결론 3 ........ 2016/08/19 1,920
588012 '말하지 않으면 몰라요' 캠페인 하고 싶네요 7 주저리 2016/08/19 1,178
588011 유료로 드라마 다시보기 하면요 2 kimhj 2016/08/19 748
588010 아이는 정말 축복인가요? 39 아이고민 2016/08/19 4,723
588009 친구들 가족모임할 호텔 뷔페 2 ........ 2016/08/19 1,452
588008 초2 책 문의드려요~ 4 초보맘 2016/08/19 664
588007 갑상선수술 목디스크있으면 안되나요? 1 모모 2016/08/19 796
588006 대구로 이사를 가려고 합니다 19 낯선곳으로 2016/08/19 3,028
588005 바보 변호사.JPG 13 감동이네요 2016/08/19 2,386
588004 혹시 주위에 조현증 있는 분들 어떻게들 사시는지... 14 크로바 2016/08/19 3,796
588003 다른 집 개 냄새가 나기도 하나요? 5 ... 2016/08/19 1,514
588002 고루한 성격의 모범생 아이는 어떻게 키워야하나요 9 .. 2016/08/19 1,877
588001 대일밴드 대량으로 사 가지고호사를 하네요 4 구두 2016/08/19 2,760
588000 한번 정떨어지면 마음도 안가고 같이 있기도 싫어요 5 ..... 2016/08/19 4,117
587999 생크림 없어 식초넣고 리코타 치즈 만들었는데요.. 1 이름 2016/08/19 1,4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