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무한도전에 파란티 입으신분

애국지사 조회수 : 3,285
작성일 : 2016-08-21 05:03:51
무도 띄엄 보다가 LA파란티 입으신분 도산안창호선생에 대해서 
얘기하는데 감동적이네요

근데 그분은 안창호 선생과 어던 관계인지 궁금 합니다

혹시 손자 인가요?

아시는분 답변 부탁드립니다..

현재의 사는 제자신이 부끄럽게 만드네요...
IP : 59.28.xxx.178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원글
    '16.8.21 5:15 AM (59.28.xxx.178)

    http://media.daum.net/entertain/star/newsview?newsid=20160820221209817

  • 2. 막내아들
    '16.8.21 5:20 AM (79.213.xxx.216) - 삭제된댓글

    안필영. 잘 생겼죠?

  • 3.
    '16.8.21 5:27 AM (114.203.xxx.168)

    원글님께서 말씀하신분은 장녀의 아들.
    즉 외손주라고 하십니다.

  • 4. 그런가요?
    '16.8.21 5:33 AM (79.213.xxx.216)

    잘못알았네요. 하긴 너무 젊으시다 했어요.

  • 5. ...
    '16.8.21 6:34 AM (89.73.xxx.122)

    정말 제 자신이 부끄럽더라구요.
    근데 아직도 해방되지 못한 조국이라
    참....
    무한도전 김피디...최고네요.

  • 6. 외손자
    '16.8.21 7:13 AM (121.151.xxx.229)

    장녀의 아들 도산선생 의 외손자 라고 합니다

  • 7. 훌륭한 집안
    '16.8.21 8:17 AM (222.101.xxx.228)

    멀리서 미국인들이 무시할까봐 양복입고 오렌지농장에서 일해 그돈을
    조국의 통일을 위해 보내고 미국내에서 무시할까 조합을 만들어 한인들의
    삶의 터전을 곤고히 하셨다는 도산 안창호선생님은 정말 대단하시네요
    자식들도 훌륭해 장남 안필립은 우리나라 최초 헐리우드진출을 한 배우로
    독립운동을 하는 아버지대신 가족을 건사하고 부인 역시 최고의 내조를 한분이네요
    장녀도 훌륭하고 지금은 유복자였던 90대 막내만 살아계시네요.
    정말 멋진 프로그램입니다

  • 8. . .
    '16.8.21 9:14 AM (39.113.xxx.52)

    요즘 무한도전 재미없어서 잘 안보다가 지난 방송은 어떻게 보게됐는데 앞부분은 대충 보다가 안 필립이 도산선생님의 아들이라는 대목부터 집중해서 봤어요.
    놓쳤으면 큰일날뻔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99514 (전기요금)여름손님은 호랑이보다 무서웠네요. 5 요금폭탄 2016/09/23 1,905
599513 맞벌이 힘겹다는 얘기하다 짜증내고 남편 애랑 나갔어요 10 2016/09/23 3,935
599512 세월892일) 미수습자님들이 바닷 속에서 나와 가족들 꼭 만나시.. 6 bluebe.. 2016/09/23 411
599511 시스템 에어컨이 전기요금 더 나오나요?아닌가요? 3 땅지맘 2016/09/23 1,926
599510 7/10~8/9 전기요금 오늘 나왔어요. 35 누진제폐지 2016/09/23 6,307
599509 미레나했는데 이런증상 뭘까요.. 1 ㅇㅇ 2016/09/23 1,979
599508 남보라 예쁘네요 1 ㅁㅇ 2016/09/23 2,179
599507 싱크대 설치하는데요 절수페달 할까요 26 싱크대 2016/09/23 10,117
599506 전업주부 알바하면 의료보험 따로 내야 하나요?? 15 알바 2016/09/23 7,155
599505 이런것도 갱년기 증상일까요?? 8 심난 2016/09/23 4,818
599504 50 전후 주부님들 하루 수면시간이 몇 시간 정도 되시나요? 17 질문 2016/09/23 5,946
599503 약사님들 봐주세요..항우울제 먹고 있는데 넘 졸려요... 원래 .. 3 ... 2016/09/23 2,622
599502 손님이 집에 오면 몇시간정도있다가는게 좋으세요? 9 흠흠 2016/09/23 2,167
599501 은평뉴타운 공기말인데요 4 고민중 2016/09/23 2,675
599500 최근 읽은책 두권 6 ., 2016/09/23 1,506
599499 목화솜 이불 틀기 12 겨울준비 2016/09/23 6,073
599498 최순** 말 탄다는 딸 말이에요 8 ... 2016/09/23 6,077
599497 외국계신분이나 사셨던분들!!! 12 행님~ 2016/09/23 2,710
599496 박승춘..사드논란으로 미국에 사과했대요. 2 보훈처장 2016/09/23 761
599495 8황자 욱 좋은데 이젠 사황자가 더 멋있어보여요~~ 14 달의연인 2016/09/23 1,983
599494 놀이터 유감....ㅜㅜ 3 휴~ 2016/09/23 1,286
599493 월요일에 이사가는데 1 어휴 2016/09/23 586
599492 사춘기의 거짓말..어찌 대처해야 하나요 15 사춘기 2016/09/23 2,757
599491 아래에 집 매매시 세입자 불편상황글보고 궁금해서 그러는데요 1 그럼 2016/09/23 815
599490 뮤지컬 플라잉 비니엄마 2016/09/23 3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