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매년마다 미세먼지에 열대야 시달리면서 살아야할까요?

헬 서울 조회수 : 1,700
작성일 : 2016-08-21 02:18:40

봄에는 미세먼지

여름에는 무더위

매년 이렇게 살아야하는건가요?


진심 너무 힘드네요


광복절 지났는데도 더위가 식혀지지 않는거에요?



IP : 122.36.xxx.29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8.21 2:24 AM (24.87.xxx.247)

    그래서 저는 한국을 떠났습니다..

  • 2. 아마도
    '16.8.21 2:26 AM (110.47.xxx.92)

    새누리 정권 하에서는 계속 이렇게 살아야 하는게 확실합니다.
    미세먼지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중국의 협조가 필수인데 사드를 떠안고서는 그게 가능하겠어요?
    무더위를 피하기 위해서는 에어컨이라도 틀어야 하는데 새누리가 가정용 전기세(누진세는 요금이 아니죠)를 내릴리 없으니 이또한 어쩔 수 없네요.

  • 3. ㅍㅍ
    '16.8.21 2:33 AM (122.36.xxx.29)

    닥 임기 언제까지에요???

    에효...

  • 4. ..
    '16.8.21 8:22 AM (138.229.xxx.70)

    저도 떠났습니다.
    물론 이곳 생활 쉽지 않습니다.
    그러나 누구에게 보이기 위한 삶이 아니라 내 가족과 함께 저녁을 먹을 수 있는 삶에 만족합니다.

  • 5. 진심
    '16.8.21 8:36 AM (222.110.xxx.41) - 삭제된댓글

    이놈의 쥐닭 정권 보내면서 이민을 생각하게 되네요.
    외교, 경제 뭐 하나 하는 거 없이 비리만 저지르는 세금도둑들!!
    죽기 전에 쥐닭 벌받는 건 꼭 봐야 되는데..

  • 6. 올해 유난한 거...
    '16.8.21 9:42 AM (59.7.xxx.209)

    올해 미세먼지도 유난하고, 여름 기간도 희한해요. 여름이 일찍 시작돼서 늦게 끝나요.
    한여름이 3개월 이상 간 듯.

    내일 모레 50되는 제 기억으로는,
    원래 아침-저녁까지 내리 더운 건 7월 하순이나 말부터 시작해서 8월 중순 되면 끝났거든요.
    그러니까 진짜 덥다 하는 한여름은 길면 한달(4주). 밤에도 더워서 못자는 열대야는 2주 정도만 견디면 됐어요. (7월 말부터 8월 10일 정도까지??)

    그런데 올해는 여름이 일찍 시작돼서 늦게 끝나요. 곧 8월말이 되는데도 온도가 34도(수도권)까지 올라가니 놀라워요.

  • 7. 이민가고파
    '16.8.21 10:42 AM (61.82.xxx.218)

    저도 공기좋고 물맑은곳으로 이민가고 싶네요~
    근데 이미 40중반이라 이나이에 어디가서 새로 정착할수가 없네요. 가족들 친구들 그리울테고요.
    큰아이도 이미 고등학생이고, 말통하는 나라에서 버티고 사는게 그나마 몸편하고 맘편한 삶이지 싶어요.
    그냥 한국에서 여름에 시원한곳 겨울에 따듯한곳 찾아가서 살아야 하나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99656 버버리 트렌치 3 @.@ 2016/09/24 1,845
599655 남편 살찌게 조언 좀 해주세요 6 내남편은소면.. 2016/09/24 899
599654 눈치 많이 보는 나..도움되는 책 없을까요? 6 ㅇㅇㅇ 2016/09/24 1,750
599653 연대 수리논술쓴 친구들은 6 수시 2016/09/24 2,330
599652 요즘 4ㅡ5살 남자 아이들이 좋아하는 장난감 9 선물 2016/09/24 969
599651 kt에서 스마트폰 자기네껄로 게속 쓰면 티비랑 갤럭시 j7 기기.. 3 dd 2016/09/24 942
599650 화재보험 만원대 어느 회사건가요? 6 ... 2016/09/24 1,721
599649 실비보험은 보장범위가 5 ㅇㅇ 2016/09/24 810
599648 제가 그렇게 잘못 한건가요? 33 ... 2016/09/24 8,305
599647 틈만 나면 교회얘기 전도하려는 지인 짜증나요 9 2016/09/24 1,617
599646 홧병 나겠어요 2 엘비스 2016/09/24 803
599645 중국에 첨 가는데 로밍해야하나요 유심칩 사야 할까요? 6 중국 2016/09/24 1,395
599644 교대 졸업하고 학원강사할꺼라는 동생... 과연 현명한 선택일까요.. 28 리리컬 2016/09/24 6,568
599643 그리스 로마신화 학습 만화요 1 리나 2016/09/24 592
599642 한달 생활비 및 적금 수준 여쭤봐도 될까요 1 재테크초보 2016/09/24 1,703
599641 well-educated 의미가 뭘까요? 1 궁금... 2016/09/24 2,560
599640 루시아가 파티마 제3의 비밀을 밝히다??? 2 도무지 2016/09/24 1,187
599639 개인의원 운영하면 어떤점이 가장 애로사항일까요? 16 의사 2016/09/24 2,400
599638 이런 여행, 가시겠어요? 18 잘될거야 2016/09/24 3,847
599637 구스이불 제일 실속있게 사는 법 알려주세요. 볼줄 몰라서요. 5 구스구스 2016/09/24 2,322
599636 일하러 나왔는데 손에 안잡히면 그냥 집에 가는게 낫겠죠? 1 ... 2016/09/24 891
599635 요즘 새아파트 참 좋네요. 39 아줌마 2016/09/24 22,944
599634 급)일산 수시실기보러...숙소ㅜ.ㅜ 17 급)고3 2016/09/24 1,800
599633 테헤란 아이파크 어떤가요 2 ... 2016/09/24 1,636
599632 남편이 안마방에 간거같아요 17 아이스라떼 2016/09/24 5,9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