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친구랑 친구 어머니가 저희집에 오셔서 아이 둘 놀리기로 했는데요.
둘다 초등 1학년 여자아이예요..
뭐하고 놀리면 좋을까요..
지금은 아이들손으로 쿠키 반죽해서 스프링클 장식해서 구울 수 있게 해주려고 하고요..
물론 오븐 과정은 애들 안 다치게 제가 합니다..
그거랑 찰흙 몇 개 사다 놓으려고 하고...
그 외에 생각이 안 나네요 ㅠ
날이 더우니 뇌가 정지된 느낌 ㅠ
뭐 하고 놀면 좋을까요..
시간은 대략 6~7시간 가량 놀 듯 합니다..
참 점심은 뭐 먹죠 ㅠㅠㅠ
간단하게 먹을 만 한 게 뭐가 있을까요 ㅠ
날 더운데 김밥 사다놓을까 ㅠ
제일제면소 끓일까 ㅠ
2살 둘째가 있어서 거한 음식은 어려워요 ㅠ
아이 친구 초대해서 놀 프로그램
애둘맘 조회수 : 1,084
작성일 : 2016-08-20 20:38:51
IP : 223.62.xxx.125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파스타
'16.8.20 9:03 PM (120.16.xxx.146)쿠키도우 만 하지 마시고, 일반 밀가루와 소금, 식용색소 섞어서 한두가지 색도 만들어 주심 좋아요
마른 파스타랑 국수가락도 좀 주시면 꼽고 뭐 만들고 그럴 겁니다.
더운데 오븐 돌리기도 좀 그렇겠네요, 에어콘 내내 트실거 같은 데..2. 55
'16.8.20 9:03 PM (116.127.xxx.52)보드게임..인형놀이.
초1이면 있는 장난감가지고 둘이 놀 수 있지 않나요?
지루하면 영화 한편 봐도 되구요.3. ..
'16.8.20 11:10 PM (112.149.xxx.111) - 삭제된댓글아이가 그 애와 오래 잘 지내길 바란다면 한 두시간 후에 보내요.
애 엄마랑도 트러블없이 지내고 싶으면.
뭐 그 날은 별 문제없이 잘 놀거라 생각해요.
근데 그 긴 시간 같이 있으면 힘들고 짜증이 날 수도 있고, 다음에도 그래야 할 거 같고,
애들도 만날 때마다 그리 노는 게 당연한 줄 알고,
여러가지로 짧게 놀고 빠지는 게 좋아요.4. ㅇㅇ
'16.8.21 12:05 AM (14.75.xxx.83) - 삭제된댓글놀이방이 아니니까 너무거하게준비하면 지쳐요
나중또 어찌치우시려고요
저라면 스티커놀이나 인형색칠놀이2개정도
문방구에서 사다놓겠어요
집에있는 소꿉놀이 하라고해도되고요
윗분말처럼 식사포함3시간넘지않는게좋아요
국수괞찮네요5. ㅇㅇ
'16.8.21 12:46 AM (14.34.xxx.217)- 목욕탕 벽에 두꺼운 큰 도화지 붙여놓고 벽화 그리기.
이거 하고 나서 간단히 씻으면(우리는 보통 욕조에 물놀이 시켰어요) 점심 먹기 좋아요.
- 꼬마김밥이나 유부초밥 만들기
자기네가 만들어서 먹으라고 해요. 엄마는 옆에서 도와주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588671 | 주말부부가 안좋은점은 이거 아닌가요? 2 | ㄴㅁ | 2016/08/21 | 2,710 |
| 588670 | 폭염은 피부도 폭삭 늙게 만드는군요..ㅜㅜ 17 | ㅇㅇ | 2016/08/21 | 5,043 |
| 588669 | 손연재 얘기만 나오면 거품물고 달려드는 이유 33 | 빨갱이논쟁 | 2016/08/21 | 3,428 |
| 588668 | 아토피 아기 키우기 정말 힘들어요... 18 | ㅠ.ㅠ | 2016/08/21 | 4,218 |
| 588667 | 주말부부가 안좋은점 이제 알겠네요 | 휴우 | 2016/08/21 | 2,267 |
| 588666 | 길고양이들 원래 사람한테 잘 오나요? 11 | ........ | 2016/08/21 | 1,606 |
| 588665 | 이거 기억나시는 분? 음악캠프 올누드 사건이랑 서울우유사건 7 | .... | 2016/08/21 | 3,383 |
| 588664 | 10년 된 아파트 기본 가구들이 삭앗는데 5 | . | 2016/08/21 | 2,128 |
| 588663 | 양향자 인생스토리 감동적이네요 5 | 엠팍 | 2016/08/21 | 2,032 |
| 588662 | 좋아한다면서 깎아내리는 남자들이요. 8 | ........ | 2016/08/21 | 4,620 |
| 588661 | 햇통고추 한근에 얼마에요? 1 | 00 | 2016/08/21 | 1,152 |
| 588660 | 일어 1 | ㅇㅇㅇㅇㅇ | 2016/08/21 | 852 |
| 588659 | 마문과 야나ᆢ너무 아름답네요. 21 | 크 | 2016/08/21 | 4,574 |
| 588658 | 캐나다 동포들, 나이아가라 폭포에서 ‘노란 우산 프로젝트’ 진행.. 5 | light7.. | 2016/08/21 | 2,057 |
| 588657 | 올림픽 태권도 경기를 보면서 드는 의문점 5 | ..... | 2016/08/21 | 1,652 |
| 588656 | 물건 찾을때 한쪽만 보는것 같아요. | 090909.. | 2016/08/21 | 731 |
| 588655 | 회사 언니 - 어떻게 하죠 79 | 지영 | 2016/08/21 | 20,789 |
| 588654 | 손목시계를 선물해주려고 하는데요ㅡ관심부탁드려요 5 | DKNY | 2016/08/21 | 1,254 |
| 588653 | 한강 가는길 3 | 메이 | 2016/08/21 | 885 |
| 588652 | 정말 세살 버릇이 여든갈까요??? 성격이 그대로 가는지 15 | .... | 2016/08/21 | 2,723 |
| 588651 | 전에 올라온 글 찾아요...아침에 일어나 하는 초 간단 몸풀기 .. 2 | 아침 운동 | 2016/08/21 | 1,221 |
| 588650 | 배꼽 때 완전 깨끗이 제거 했어요~ (더러움 주의) 13 | 시원해 | 2016/08/21 | 12,191 |
| 588649 | 한국어 문제 하나 좀 4 | . | 2016/08/21 | 719 |
| 588648 | 도대체 훈육도 안되는 아이는 어쩌나요? 20 | 사과 | 2016/08/21 | 5,399 |
| 588647 | 썸남의 여자친구 9 | 왜이러지ㅠ | 2016/08/21 | 3,811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