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북해도

북해도 조회수 : 1,798
작성일 : 2016-08-19 23:26:38
87세인 아버지 모시구 패키지로 가려하는데 연세가 넘 많으셔서 걱정이 되는데 북해도 패키지로 가실만하실까요?
IP : 124.50.xxx.163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패키지면
    '16.8.19 11:28 PM (14.52.xxx.171) - 삭제된댓글

    가능해요
    힘들면 차에서 내리지 마시구요
    차도 꽤 오래 탈거에요
    북해도가 남한보다 커요
    비행시간이랑 여러가지 감안하면 큐슈가 더 나아요

  • 2. ...
    '16.8.19 11:28 PM (210.2.xxx.247)

    같이 모시고 가면 괜찮죠
    저 예전에 갔을때 노인부부를 모시고 온 자녀가 있었는데
    많이 힘들때는 차안에 머물렀던거 빼고는 괜찮더라고요
    평소의 건강상태가 관건일거같아요

  • 3. 아뇨
    '16.8.19 11:31 PM (222.239.xxx.38)

    힘들어요..
    87세면 그냥 온천욕정도 하고,주변 산책하는게 좋을텐데요?
    패키지는 아무래도 오후일정은 죄다 온천이래도 2,3시까지는 차타고 돌아다니는데,힘들어요..
    아주 건강하셔서,잘 걷고 그러시다면야 가능.

  • 4. 패키지
    '16.8.19 11:37 PM (14.52.xxx.171) - 삭제된댓글

    일정 올려주시면 더 조언이 쉬울텐데
    아마 북해도는 온천도 별로 없고
    시기에 따라 비에이 후라노를 가던가 하코다테나 아사히가와 쪽 갈거에요
    오타루 거의 갈거구요
    이동시간이 꽤 깁니다
    차 잘 타시면 되는데 평지를 걷는게 아니라 산길을 걷는거라 ㅠ

  • 5. 나야나
    '16.8.19 11:39 PM (125.177.xxx.174)

    차를 정말 많이 타요 힘드실것같아요

  • 6. 북해도
    '16.8.20 12:03 AM (124.50.xxx.163)

    3박4일 일정인데요 오타루(운하 기타이치가라스공방 오르골당 과자거리)➡조잔케이온천➡아부타(나카야마고개)➡도야(유람선 활화산 전망대)➡노보리벳츠(석수정 지다이무라)➡삿포로(오오도리공원) 대략 요런 코스인거 같아요.. 오사카쪽은 예전에 가셔서 북해도를 가보구 싶어하시는데 워낙 연세가 많으셔서 걱정이ㅠㅠ 아버지가 가실만한 코스일까요?

  • 7. ...
    '16.8.20 12:39 AM (86.163.xxx.187) - 삭제된댓글

    북해도가 온천이 없다니 무슨 말씀이세요?

    조잔케이, 도야코, 노보리베츠 다들 유명한 온천 관광지들입니다.

  • 8. ...
    '16.8.20 7:22 AM (119.149.xxx.93)

    펙키지가 다 그렇겠지만, 참 재미없는 코스네요.
    삿포로에서 오타루까지 1시간정도 걸리고요. 오타루 거리는 젊은 사람이나 재미있지 하나도 볼게 없어요. 다른 사람들 구경하는 동안 르타오카페에서 아이스크림 드시면서 쉬시는거 추천합니다.
    조잔케이도 별로 멀지않고요. 온천도 마을도 그닥이지만 온천하시면서 쉬시ㅜ요.
    아부타는 안가봤어요.
    도야 호수 배타는 것도 많이 걷는 일 없어요.
    노보리베쓰도 주위만 살살 걸어다니시면 무리할 일 없으시고
    오오도리공원에 내려놓으면 다른 사람 산책하는 동안 구운옥수수 사드시며 벤치에 앉아계시면 됩니다.
    오사카보다 그리 부담돠는 코스는 아니어요.

    오히려 공항에서 수속밟고 비행기 탈때까지 피로하시기 쉬우니 조심하셔야할 듯요

  • 9. 북해도
    '16.8.20 7:37 AM (211.36.xxx.221)

    모시구 가셔도 될거 같네요~ 모두들 감사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97240 '재산 분배 불만' 30대女 친정집에 불 질러…영장 2 ca 2016/09/17 2,832
597239 남편 9일동안 꼼~~짝안하고 있으면 6 00 2016/09/17 2,240
597238 불후의명곡..손준호 어머니.. 관상 좋으시네요 4 .. 2016/09/17 3,427
597237 빚으로 전쟁하는 미국…9.11테러 이후 전쟁비용 3.2조弗 3 미국전쟁 2016/09/17 629
597236 상가 공실 1년 넘었어요 3 2016/09/17 4,891
597235 얼굴에 상처, 레이저 치료 받으면 흉터 덜 생기나요? 4 레이저 2016/09/17 3,500
597234 시댁조카 결혼 부조금 24 결혼 2016/09/17 10,741
597233 부르스타에 나온 이영애 가방 질문이요? 1 가방 2016/09/17 4,166
597232 비오는날 집안청소일 열심히 하시나요. 5 ... 2016/09/17 1,847
597231 미국에서 홈스테이는 어떻게 구하면 될까요? 1 ..... 2016/09/17 745
597230 시부모님이 큰조카네서 명절 지내는 것 12 이해안가네 2016/09/17 3,804
597229 락토프리 우유 드셔본분 계세요?..그리고 우유팩문제;; 2 현이 2016/09/17 963
597228 얼굴이쁘고 머리텅빈 여자는 어떤지 어느 의미인지요 11 /// 2016/09/17 4,354
597227 살지도 않는 고급아파트에서 계단운동 1시간하구왔어요 74 딸기체리망고.. 2016/09/17 28,378
597226 리듬체조 갈라쇼 방송 안해주나요? 7 순이 2016/09/17 1,372
597225 얼굴 하나 자신있는 친구가 7 잘났다 2016/09/17 4,676
597224 고리핵발전소가 한때 심각한 상황이었네요.ㅠㅠ 9 아마 2016/09/17 2,794
597223 그남아 6 맞춤법 2016/09/17 789
597222 캘리포니아 골드 콜라겐 먹는법 먹는법좀 2016/09/17 1,985
597221 요리사이트인데 이것이 궁금한 점(w/그것이 알고싶다) 7 요리연구가 2016/09/17 1,124
597220 자녀가 둘 이상이면 똑같이 교육비 쓰시나요? 16 ㅇㅇ 2016/09/17 3,488
597219 창동 하나로 마트에 절인 배추 파나요? 2 가을 2016/09/17 933
597218 과자를 먹다가 홀딱 엎었어요 16 2016/09/17 3,469
597217 자유시간이 생겼는데 갈데가 없어요 ㅇㅇ 2016/09/17 590
597216 추석선물로 받은 카놀라유 7 와사비 2016/09/17 3,1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