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에서 남욕하고 자기는 너무 잘지내는사람
23명이 정직원
2명이 저와 다른 한분 비정규직이예요
비정규직이라 회사에 불만도 많고 설움도 엄청 많았어요
계약기간남고 경력쌓으려고 눈물참아가며 다녀요
같이 다니는 비정규직직원이 10년차인데 회사비리
부당한대우 누구는 월급이얼마고 온갖사람욕 다해요
요근래 눈물나게 서럽고 자존감도 바닥이고
분도가 치미네요 같이욕하며 나름친하다고 비정규직그분
사람들과는 엄청 친하게 말도 잘하며 잘지내내요
나만 그사람들과 담쌓고 지내니 이게 뭔가 이상하게 돌아가는기분ㅠㅠ
제가 집에와서 울고회사다니기 싫다 아이아빠한테 푸념하니
그비정규직아줌마랑 다닌후부터 사람버려놨다고 지내지말라네요
사람들욕 같이해놓고 지만 잘지내니 호박씨라고 너욕하고 다닐사람이라고....직장에서 이런사람 보신적있나요
주말인데 스트레스에 즐겁지가 않네요 ㅠㅠ 조언해주실분 계신가요?
1. ....
'16.8.19 10:49 PM (221.157.xxx.127)뒤에서 욕한다고 앞에서 티내며 잘못지낼 필요 없어요 뒷담화는 뒷담화로 끝내야죠.. 아줌마들은 시댁욕 엄청하고 시댁가서는 싹싹하게 잘하는 사람들이라 그거 별거아니에요 살아남으려면 어쩔 수 없잖아요
2. bb
'16.8.19 11:06 PM (210.178.xxx.246)그사람의 의견에 감정동요 마세요. 그냥 넌 그렇구나 이렇게 흘리셔야 뒷담한 사람과 아무렇지 않게 지낼수 있어요. 제가 뒤늦게 깨달았거든요.
3. .......
'16.8.19 11:23 PM (211.201.xxx.68) - 삭제된댓글사람은 어울려보고 내가 겪어봐야 그제서야 알겠고
싫은티나 비난하는표정도 내색하지말고
그냥 지내는게 인간관계가 평온하더군요
저사람은 왜 저럴까 생각하는거,
내 에너지쓰여요 스트레스받고 관심, 생각, 감정 낭비에요4. .....
'16.8.19 11:25 PM (211.201.xxx.68) - 삭제된댓글사람은 어울려보고 내가 겪어봐야 그제서야 알겠고
싫은티나 비난하는표정도 내색하지말고
들은말 옮기지도 않고
그냥 어느정도 안정된 거리두고 지내는게 인간관계가 평온하더군요
저사람은 왜 저럴까 생각하는거,
내 에너지쓰여요 스트레스받고 관심, 생각, 감정 낭비에요5. 직장생활중
'16.8.19 11:35 PM (110.70.xxx.11)절대하지 말아야하는 짓중 하나가 같은 직장사람하고 직장이나 직장내 다른 사람 욕하는거에요. 스트레스 푼다고 생각하고 뒷담화한거, 다음날이면 그 당사자도 알게 되는거라고 생각하시면 맞아요. 같은 비정규직이라고 같은 편 되줄 거라는 것도 착각이구요. 차라리 혼자 일이나 하세요.
6. 000
'16.8.20 1:28 AM (110.70.xxx.134) - 삭제된댓글저도 뒷담화 여왕에게 된통 당했거든요.
비나이다 비나이다 그 사람 안 되라고 빌고 있어요.
10년 넘었음.
대대손손 안 되라고 빌어요.
지금도 마흔쯤 되어서
어느 집안과 아파트, 학부모 사회에 분란을 일으키고 있을텐데.7. ...
'16.8.20 1:35 AM (110.70.xxx.134) - 삭제된댓글저도 뒷담화 여왕에게 된통 당했거든요.
비나이다 비나이다 그 사람 안 되라고 빌고 있어요.
10년 넘었음.
대대손손 안 되라고 빌어요.
지금도 마흔쯤 되어서
어느 집안과 아파트, 학부모 사회에 분란을 일으키고 있을텐데.
입만 열면 남의 욕, 남의 욕으로 친분을 다지는 사람들은
당장은 몰라도 나처럼 비나이다, 하는 사람들이 많을 거예요.8. ...
'16.8.20 1:36 AM (110.70.xxx.134) - 삭제된댓글저도 뒷담화 여왕에게 된통 당했거든요.
비나이다 비나이다 그 사람 안 되라고 빌고 있어요.
10년 넘었음.
대대손손 안 되라고 빌어요.
지금도 마흔쯤 되어서
어느 집안과 아파트, 학부모 사회에 분란을 일으키고 있을텐데.
입만 열면 남의 욕, 남의 욕으로 친분을 다지는 사람들은
당장은 몰라도 나처럼 비나이다, 하는 사람들이 많을 거예요.
이런 바램들이 모여서 내 복수 남이 해준다는 소리가 나오는 거죠.
그 아래서 시녀 노릇 하던 애들도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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