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전정신경염..

... 조회수 : 3,192
작성일 : 2016-08-19 18:46:27
이석증인지 알고 병원 갔는데 전정신경염이라고 대학병원을 가라고만 하는데 전정신경염 잘보는 병원이나 전문의 아시면 알려주세요..어느병원을 가야할지 답답하네요..괜찮다가 몇일사이로 또 증상이 나타나네요..
IP : 223.62.xxx.91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6.8.19 6:55 PM (175.223.xxx.234) - 삭제된댓글

    독립문에 있는 세란병원 갔었어요 한 1년정도 가더라구요 전 거기서 알려주는 재활운동 하고 한약먹고 나았어요 한약은 거기서 지어먹은건 아니구요

  • 2. ..
    '16.8.19 6:58 PM (139.194.xxx.153)

    이식증하고 어떻게다른건가요?답변이아니라죄송.
    저도자주어지럼증이와서요

  • 3. ^^
    '16.8.19 7:44 PM (112.148.xxx.177)

    전 압구정에 있는 신경외과에서 검사하니...전정신경염이라고해서..
    스테로이드를 포함한 약2~3달 정도 먹었어요

  • 4. ...
    '16.8.19 8:10 PM (124.51.xxx.117)

    작년에 남편이 전정신경염으로 입원했었어요
    갑작스런 두통과 구토로 회사 조퇴하고 응급실 갔네요
    배 멀미 하는것처럼 촛점이 안맞고 계속 머리 아프다하구요
    가까운 대학병원 이빈후과에서 검진 받았는데 딱히 치료약이 없다네요. 보통 중년에 스트레스 많이 받으면 걸린다고
    두통.구토 진정되는 약 몇일 먹었지만 차도 없었구요
    집에서 출근하려구 지하철역까지 걸어가는것도 힘들어해서
    결국 일주일 입원했어요
    링겔 맞고 회사일 신경 안쓰고 혼자 누워있으니 조금 나아지는것 같드라구요
    퇴원이후에도 한달은 약간 어지럽다했는데 재발이 잘되는
    병이라해서 걱정이에요

  • 5. 제비꽃
    '16.8.19 10:31 PM (183.97.xxx.168)

    어지럼은 정말 힘들지요
    2년 걸려 겨우 나았읍니다
    빨리 적극적으로 치료하셔야합니다
    저는 이곳 저곳 고생하다가 압구정 있는신경과에서 거의 나은것같아요

  • 6. ...
    '16.8.19 11:00 PM (175.118.xxx.215)

    저는 회복하는데 1년6개월 걸렸어요. 저는 다른 약은 안먹었고요. 동영상 보면서 매일 따라했어요. 그리고 단백질 특히 소고기와 계란 많이 먹었어요. tv에서 한번 다뤘었는데 매일 계란노른자 3개씩 먹으라고;;;
    그리고 혈액순환제, 비타민c 와 b 고용량 먹었고요. 체력 키울려고 엄청 노력했어요. 그리고 최근엔 공진단을 하루에 한알씩 열알 쯤 먹었어요.
    사실 처음 어지러울때는 근 3달을 제대로 걷지도못했거든요. 당연히 고개 위 아래로도 못 움직이고요.
    지금은 고난이 요가도 가능할 정도가 되었네요.

  • 7. 제비꽃님
    '16.8.21 2:37 AM (223.62.xxx.1)

    다니신 병원을 좀 알수있을까요?

  • 8. 점두개님
    '16.8.21 2:38 AM (223.62.xxx.1)

    저같은 경우는 어지럼증이 계속됩니다..정신도 없구요..

  • 9. 제비꽃
    '16.8.21 3:52 PM (183.97.xxx.168)

    압구정 현대아파트 맞은편 오원석신경과 입니다만
    병원도 환자와 맞아야하니 한번 알아보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88332 관리비 1 아파트 2016/08/20 949
588331 눈썹이 심하게 올라가고 내려감 3 반영구고민중.. 2016/08/20 3,568
588330 어젯밤에 마늘을 먹었는데요 4 더위타는 여.. 2016/08/20 2,071
588329 이런 선물 어떠세요? 1 곰돌이 2016/08/20 733
588328 파면 해고 해직 면직의 차이는 뭔가요? ㅈㅈ 2016/08/20 2,485
588327 친정올때마다 객식구를 데리고 오는 언니 7 vv 2016/08/20 5,252
588326 서울여행 질문드려요 2 옥사나 2016/08/20 701
588325 그새끼는 알고보니 유부남에다 여고선생이었네요 55 nopi 2016/08/20 24,492
588324 경상도 자매의 말싸움 동영상 보신 적 있나요? 7 아웃겨 2016/08/20 3,859
588323 어릴 때부터 책이랑 안친했던 아이들 9 2016/08/20 2,749
588322 사주를 본적있는데~교회가라네요 3 ㅇㅇ 2016/08/20 3,028
588321 인천 하늘고, 현대고 중에서 4 봄이 2016/08/20 2,651
588320 러시아 체조는 수준자체가.다르네요 19 ..... 2016/08/20 7,051
588319 굿와이프..해경역 4 뭐이래 2016/08/20 3,027
588318 167/57kg 인데요. 얼굴이 해골이에요 13 40대 후반.. 2016/08/20 6,967
588317 눈물이 많고 잘 이르는 아들 2 아들 2016/08/20 1,134
588316 너무 속상해요. 혹시 세탁소 관련일 하시는 분 1 너무 속상해.. 2016/08/20 989
588315 모 아니면 도, 흑백논리 강한 사람은 어떻게 다뤄야 하나요? 8 abc 2016/08/20 1,479
588314 유해진씨 겨울이 미용시켜주세요 ㅋㅋ 3 moony2.. 2016/08/20 3,452
588313 70만원...이거 보내야 되나요 너무 화가 납니다 50 짱딴 2016/08/20 25,291
588312 밤에뻘소리,아들이 있었으면좋겠네요 8 미루내사랑 2016/08/20 2,276
588311 박준영 변호사 대단한 인물이네요,,,, 5 파파이스 2016/08/20 3,224
588310 박인비선수 제가 보기 시작하니까 5 아아 2016/08/20 3,171
588309 Kbs리체 해설자 김윤희 19 좋아요 2016/08/20 6,357
588308 혹시 과거에 지방교대중 정시 미달된 곳이 있었나요? 14 내귀라캤니?.. 2016/08/20 3,3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