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조미료..... 현재 결론

............. 조회수 : 1,890
작성일 : 2016-08-19 14:10:32
자연 발효유가 분말보다 낫긴한데,
이것도 msg와 유사한 성분이 첨가되나보더군요.

저도 많이 알지는 못하는데,
msg는 뇌신경 세포막을 투과할 수 있기 때문에,
오랫동안 많이 먹으면 미치거나 희귀병에 걸릴 수 도 있고,
호르몬과 결합해서 신경 흐름을 교란하여 여러 이상 증세나 질병을 일으킨다고 해요.

하긴
요즘, 희귀하던 adhd가 열명중에 두셋이라고 할정도로 흔해졌대죠?


댓글로 알려주신,
다시마액 만들어두고,
액상 조미료는 비상으로 조금씩만 쓰기로.



어떤분이 주신 댓글;
조미료를
버리고 다시마물을 쓰면 음식이 너무 맛있어요.
그냥 찬물에 다시마 한조각 넣고 밤새 두시면 젤 쉬워요. 사실 그 물에 멸치도 몇개 던져넣면 더 맛있구요. 꼭 끓여야 맛이 우러나는 게 아니라서..



.
IP : 180.70.xxx.35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8.19 2:14 PM (173.63.xxx.250)

    네 저리 해드셔도 좋겠죠. 그런데 외식자체를 하지 않아야 조미료를 안먹는거죠.
    밖에 음식중에, 이런저런 조미료 안들어간 음식 거의 없어요.
    시판 냉동식품부터, 하물며 반조리된 레토르트 식품, 배달반찬, 반찬가게음식...
    다 조미료를 쓰죠. 그러니 집밥만 먹고 살아야 하는데, 참 어렵네요.

  • 2. 인스탄트
    '16.8.19 2:24 PM (121.154.xxx.40)

    식품만 줄여도 돼요

  • 3. .........
    '16.8.19 4:46 PM (180.70.xxx.35)

    댓글 이거 좋네요.
    아까글에 누가 올려주신거.


    양조간장은 샘표 501이나 701,
    질좋은 국간장. 액젓과
    육수는 멸치.파 듬뿍 들어가게 만들면 충분히 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88666 선풍기 세번 정도 넘어졌는데 날개가 안돌아가요 ㅠ 8 선풍기 고장.. 2016/08/21 1,532
588665 가정에 분위기라는게 4 ㅇㅇ 2016/08/21 3,504
588664 1박2일 박보검 나오네요 6 티비 2016/08/21 3,979
588663 미니멀은 고사하고..맨날 목돈들일만 생겨요ㅠ_ㅠ 6 팍팍 2016/08/21 3,693
588662 길가는데 자전거가 뒤에서 쳤어요 5 ㅇㅇ 2016/08/21 1,586
588661 예쁜 시계 어떤게있을까요? 3 30대 2016/08/21 1,499
588660 돈 못모으는 사람들 간단한 이유 31 ㅁㅁ 2016/08/21 27,507
588659 ‘터널’에는 있었지만 ‘세월호’에 없었던 한 가지 스포있어요!.. 2016/08/21 1,037
588658 외동으로 어린아이끼고 키우시는 분들~ 27 ㅇ.ㅇ 2016/08/21 5,704
588657 어머니 첫기일 제사상 4 랄라 2016/08/21 4,372
588656 추석때 한우세트 선물하려고 하는데요 2 선물 2016/08/21 868
588655 어깨와 팔의 조인트 부분 3 병원추천해주.. 2016/08/21 931
588654 올림픽 리듬체조에서 우승한 아시아(계) 선수 14 오호 2016/08/21 2,772
588653 밑에 어떤 분 청주 사는데 사람들' 음흉'하다길래 41 777 2016/08/21 18,972
588652 결혼 안하냐는 소리 대응법 추천해주세요 24 대응법 2016/08/21 4,327
588651 나 아프다니까 병원가라는 엄마. 새언니 아프다니까 12 zzzz 2016/08/21 4,769
588650 김종인, 강경파 비판 "헛소리하는 사람 많아 답답&qu.. 5 노욕할배 2016/08/21 757
588649 저처럼 편두통이 심한 분 계시나요 24 두통이야 2016/08/21 5,562
588648 중년에 땀이 많아지나요? 7 .. 2016/08/21 2,435
588647 휴직기간 길었던(5년 이상) 분들께 질문드립니다. 1 고민된다 2016/08/21 938
588646 강인한 여성캐릭터의 영화가 있을까요? 28 강해지자 2016/08/21 2,079
588645 스포츠경영관리사가 어떤일을 하나요? 2 ㅇㅇ 2016/08/21 601
588644 학종은 누가 가는건가요? 15 학종은 누가.. 2016/08/21 4,143
588643 클났어요!! 오늘 마쳐야 하는 보고서의 차례를 못 만들겠어요 ㅜ.. 4 nn 2016/08/21 1,318
588642 춘천 살기는 어떤가요? 2 서울살이 2016/08/21 1,5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