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7층 인테리어 하다가 1층인 저희 집 번호키에 흠집을

번호키 조회수 : 2,938
작성일 : 2016-08-18 22:28:28

저희 집은 1층이고 딱 1년 전에 번호키를 바꿨어요

아직 반짝거리는 번호키를 7층 인테리어 공사를 하다가 저희집 문짝 10cm 이상 긁고 번호키 눌리고 기스나고 했어요

그래서 인테리어 공사하는 곳에 전화했는데 확인하고 전화준다더니 전화없고, 기다리다 전화했더니 다시 전화한대요

인테리어 공사하는 측에서 모른 척하면 저희 번호키 어쩌죠? 민원 넣으면 공사 못하는 방법있나요?

IP : 116.34.xxx.27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남편분께
    '16.8.18 10:30 PM (211.201.xxx.173)

    인테리어 하는 사람들 있는 시간에 가서 얘기하라고 하세요.
    그 사람들도 일종의 노가다라 그런지 여자들 얘기는 안 듣더라구요.
    제가 아무리 얘기해도 안되더니, 남편 만나고 한방에 해결이에요.

  • 2. ㅇㅇ
    '16.8.18 10:31 PM (106.247.xxx.23)

    그런건 그 7층 집주인한테 이야기하셔서 피해보상 청구하세요 7층에서 님한테 보상해주고 자기가 인테리어 업자랑 합의하겠죠

  • 3. 원글
    '16.8.18 10:32 PM (116.34.xxx.27)

    남편이 통화했는데도 그러네요 ㅠ

  • 4. @@
    '16.8.18 10:57 PM (119.18.xxx.100)

    7층 집주인한테 이야기하세요..
    인테리어 업자랑 엮이지 마시고...

  • 5. 원글
    '16.8.18 11:16 PM (116.34.xxx.27)

    알아보니 인테리어업자가 이사오는 거래요ㅠ

  • 6. 당연히
    '16.8.19 7:26 AM (152.99.xxx.239)

    강하게 말씀하셔야죠. 이게 뭐냐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96539 드라마 추천 부탁해요 추천 2016/09/15 593
596538 엄마가 돌아가시려 해요 38 어떡해요 2016/09/15 16,870
596537 다이아몬드 귀걸이 2부? 3부? 4 궁금해요 2016/09/15 2,580
596536 살면서 만난 정말 안 좋은 사람들요.. 8 2016/09/15 6,054
596535 지적 장애가 있는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이 결혼하는 경우는 어.. 3 궁금 2016/09/15 2,059
596534 왜 아기를 낳으면 아줌마 티가 날까요 16 ㅡㅡ 2016/09/15 7,368
596533 경주,울산 명절 지내러 가셨나요? 4 지진걱정 2016/09/15 1,362
596532 몸이 약해지면 마음이 약해지잖아요 4 dksl 2016/09/15 1,536
596531 선택적 함묵증 그 나이대 아이들한테는 흔한가요? 3 선택 2016/09/15 1,874
596530 생리통에 먹는 진통제 난임하고 관련있나요? 7 허허실실 2016/09/15 1,610
596529 아파트 담보 대출시에요 1 주택 2016/09/15 1,310
596528 미국 내에서 작가 존 그리샴 평판이 별루 안 좋은 편인가요?? 10 timehe.. 2016/09/15 3,759
596527 지능에 문제 없는 7살 남아 아직도 말을 잘 못합니다. 41 cute 2016/09/15 13,130
596526 가족인 두 사람이 사이가 오래전부터 안좋은데요 3 .... 2016/09/15 1,862
596525 이런 며느리는 안보고 싶다는 발상 13 ㅡㅡ 2016/09/15 4,810
596524 나혼자산다 한혜진 4 dbtjdq.. 2016/09/15 6,908
596523 여긴 경남이에요, 지진때문에 무서워서 잠을 못자겠어요. 7 ㄱㄱ 2016/09/15 3,681
596522 최민수 아들 유성이 추성웅?이신가 피터 연기 하셨던 분 닮았네요.. 5 놀랐다 2016/09/15 4,653
596521 영화 대호 보고 눈물이 계속납니다. 15 ... 2016/09/15 4,606
596520 18년 전 돌아가신 엄마가 꿈 속에서 넘 무섭게 보여요 2 ... 2016/09/15 2,907
596519 결혼하고 첫 명절이에요. 제가 공주과라서 힘든걸까요? 55 며느리 2016/09/15 18,080
596518 옛날 양반집 마나님들도 밥하고 청소하고 그런거 했나요 ? 13 롱롱 2016/09/15 3,860
596517 수많은 간판들..지진을 겪고 있으니 5 ,, 2016/09/15 1,654
596516 경상도출신 부산이고향이신분 계시면ㅠㅠ 8 그리워요 2016/09/15 2,201
596515 목청이 커도 너무 큰 시댁조카들..;; 3 ,,,, 2016/09/15 1,7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