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때 친구가 전봇대에 붙은
광고지를 보고 있는데 누가 뒤에서
친구 어깨를 톡톡 두드리더래요.
돌아보니 왠 아저씨가
학생 그것만 보지말고 내 것도 좀 봐줘
소름 끼치면서 웃기는(?) 변태 이야기
.... 조회수 : 4,497
작성일 : 2016-08-18 20:49:13
IP : 182.222.xxx.37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6.8.18 8:54 PM (210.2.xxx.247)그럴 땐
놀란 맘을 진정시키고
에이~ 그거밖에 안돼? 이럼 도망간다던데
정말일까요2. ..
'16.8.18 8:56 PM (114.206.xxx.173) - 삭제된댓글제 친구가
에게~~~~~~?
하니까 머쓱해서 가더란 소린 들었네요.3. ...
'16.8.18 8:57 PM (27.213.xxx.224)저 고딩때 핫도그 먹으면서 친구랑 수다 떨면서 가다가..바바리맨 보고 먹던 핫도그 고대로 버렸어요. 우웩..
4. 허벌나게
'16.8.18 9:00 PM (113.131.xxx.89) - 삭제된댓글사람들 제법 다니는 골목길에서
자신의 거시기를 꺼내놓고 있던 미친놈 보는순간
넘 더럽다는 생각이 들면서..저도 우웩~~~
고딩때 얘기에요..5. ..
'16.8.18 9:12 PM (1.250.xxx.20)그 변태가 집에 있어요 ㅠ
매일 원치않는걸 보고 사는거 고문이에요.
다 늙어서 자연인을 왜 그렇게 좋아하는지~~
애들 집에 없으니~~
매일이 자연인 ㅠ
주제에 바바리맨 흉내도 잘내요.
소리 지르는게 재밌는건지6. ....
'16.8.18 9:19 PM (182.222.xxx.37)1.250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 ...
'16.8.18 9:28 PM (211.36.xxx.226) - 삭제된댓글여고다녔는데 바바리맨 완전 인기있었어요
비오면 나타났는데 ㅎㅎ
누가 한면 나타났다~~ 소리지르면
창문으로 죄다 내다보고 환호하면
후다닥 도망가곤 했었는데8. ...
'16.8.18 9:31 PM (211.36.xxx.226)여고 다녔는데요
바바리맨 인기짱이었어요
누가 한명 소리지르면 창문으로
다들 쳐다보며 환호하고
그맨도 머쓱했는지 웃더라구요
왜 비만 오면 나타났을까?9. 어휴
'16.8.18 9:34 PM (49.175.xxx.96)이렇게 바바리맨을
미화시키거나 웃음소재로 삼으니
그 미친 성범죄자들이 계속 그러는거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588201 | 날이 이렇게 더운데 매실 그대로 둬두 될까요? 6 | 모나미맘 | 2016/08/19 | 1,289 |
| 588200 | [그것이 알고 싶다] 0307 캠퍼스 문자 괴담의 진실, 그들.. 5 | 누구? | 2016/08/19 | 2,568 |
| 588199 | 1년 6개월 쭉 감기에요. 8 | .. | 2016/08/19 | 1,112 |
| 588198 | 커피믹스가 건강의 적이군요 17 | 무서워 | 2016/08/19 | 9,779 |
| 588197 | 영양제 이 정도 먹는거 간이나 신장에 무리갈까요? 13 | ss | 2016/08/19 | 4,675 |
| 588196 | 4학년 구강검진 하래서 갔더니 교정하래요. 7 | .... | 2016/08/19 | 2,253 |
| 588195 | 서울 중구 비와요. 9 | .... | 2016/08/19 | 1,607 |
| 588194 | 소파에서 사용하는 노트북 테이블 쓰시는 분들께 질문이요^^ 2 | 노트북 책상.. | 2016/08/19 | 867 |
| 588193 | 귀걸이 좀 찾아주세요 ㅠㅠ 2 | 귀걸이 | 2016/08/19 | 1,048 |
| 588192 | 할머니가 전화오는 게 너무 싫어요 25 | ㅇ | 2016/08/19 | 7,760 |
| 588191 | 띠용.. 전기요금 고지서가 나왔어요. 5 | ,, | 2016/08/19 | 4,390 |
| 588190 | 강아지 사료를 바꿨더니 전혀 안먹어요 1 | 냠냠이 | 2016/08/19 | 1,133 |
| 588189 | 본문삭제합니다. 17 | ,,, | 2016/08/19 | 6,679 |
| 588188 | 용인부근 칠순겸 식사할식당 추천부탁드려요 2 | 검색중 | 2016/08/19 | 1,446 |
| 588187 | 나를 위한 만찬! 4 | 첫번째 만찬.. | 2016/08/19 | 1,809 |
| 588186 | 자녀들이 아버지 간이식 해줬다는 기사요. 47 | ... | 2016/08/19 | 11,158 |
| 588185 | 허탈. 적금해지 6 | 12 | 2016/08/19 | 3,290 |
| 588184 | 100일안된아기 어떻게 놀아주나요?? 6 | ㄹ | 2016/08/19 | 1,383 |
| 588183 | 무지막지하게 많은 책 어떻게 처분하면 좋을까요? 43 | .... | 2016/08/19 | 11,668 |
| 588182 | 피로연 복장 좀 골라주세요 (__) (feat.결정장애) 25 | 고민고민하지.. | 2016/08/19 | 7,500 |
| 588181 | 영화 연인 8 | 어떨까요 | 2016/08/19 | 3,638 |
| 588180 | 친하지만 자기얘기를 잘 안하는 친구 34 | ㅡㅡ | 2016/08/19 | 17,127 |
| 588179 | bra 문의해요 | ;;; | 2016/08/19 | 528 |
| 588178 | 첫 발음이 힘들게 나오는데 방법이 있을까요? 10 | 15살 | 2016/08/19 | 1,142 |
| 588177 | 음식을 먹으면 자꾸 목에 걸려요. 11 | 웅이 | 2016/08/19 | 9,864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