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강아지 눈이 노랗게 차오르는데..

냉정열정사이 조회수 : 1,754
작성일 : 2016-08-17 17:36:45
잘움직이도 못하고
덜덜떨고.. 뛰지도않네요..
부모님댁 강아지들인데...
한녀석이 다리다친아가마냥---
눈에 노란점액질이 덮여있어요.. 염증이겠죠?

무슨문제일까요?
다른아이들은 잘뛰어노는데...

얼마전에 계란노른자 삶아서 부숴줬는데
그아이만 앓더라고요..
부모님이 병원가서 진찰보고왔다던데...
괜찮아지는가 싶더니
다시 시름시름해요...
뭐가문제일까요?
부모님이 여행가셔서 혼자 병원도못데꼬가겠네요ㅠ
IP : 221.159.xxx.138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1
    '16.8.17 5:42 PM (121.168.xxx.170)

    어떡해요 많이 아픈가봐요
    왠만하면 먹을텐데 먹는것도 마다할정도면 많이 아픈걸텐데요
    병원가기 힘드신가요?

  • 2. 더워
    '16.8.17 5:47 PM (203.175.xxx.29)

    당장 병원 가주세요 덜덜 떠는거 탈진하면 그렇던데 먹지도 않고 강아지는 탈수도 위험해요

  • 3. ..........
    '16.8.17 5:47 PM (220.118.xxx.184) - 삭제된댓글

    치주염 심한 경우에도 잇몸속 세균이 눈쪽을 뚫고 들어가서 눈 염증 일어나는 경우도 있는걸로 알아요

    우선 치아 상태 한번보세요

    중요한 것은 집가까운 데나 아무데나 데려가면 절대 안되고
    반드시 치주염 전문으로 스켈링 해주는 치과에서 수술 해주심이 좋구
    원인이 그게 아닐 수도 있으니 경험 많은 잘하는 곳으로 꼭 데려가세요
    지역이 어디신가요
    회원님들이 답글 달아주실거에요

  • 4. 더워
    '16.8.17 5:47 PM (203.175.xxx.29)

    그 병원 가지 말고 다른 병원 가보세여 저도 병원 혼자 다녀요 ㅜㅜ

  • 5. ..........
    '16.8.17 5:50 PM (220.118.xxx.184) - 삭제된댓글

    그래서 강아지 양치질이 중요한거지요

    치아 문제 아니라면.....안구쪽 문제겠네요
    눈동자에 기생충 있는 경우도 있거든요

    눈에는 염증..
    다리 다친 아가마냥 다리도 아프다는 뜻이죠?
    병원 데려가서 잘 설명하세요
    먹인 음식 잘 기억하시구..혹시 주인 모르게 먹은건 없나 살펴보시구요
    누런게 눈동자에 있는거면 심하게 곪은건데 급한거 같은데
    어서 병원 데려가세요
    상황이 급박한거 같아요
    시기 놓치면 큰일나요 염증은.......

    꼭...잘하는 곳 데려가세요
    아무데나 데려갔다가는 개 잡습니다..
    살리려고 갔다가 죽이더라구요 ㅠㅠ

  • 6. 여기가
    '16.8.17 5:55 PM (221.159.xxx.138)

    시골이라...ㅠ
    시내버스종점구간이어서
    읍내로나갈수가없네요.. 내일오후에 부모님 돌아오신댔는데 ㅠ

  • 7. 여기가
    '16.8.17 5:56 PM (221.159.xxx.138)

    방금 들춰봤는데 치아는 건강해요.

  • 8. .......
    '16.8.17 6:06 PM (220.118.xxx.184) - 삭제된댓글

    치아 건강해요?
    그럼 치아쪽 문제아닌데..
    심장사상충 약은 매달 먹이셨어요? 5월부터 10 월까지요..

    기생충 관리 해줘야하고 치아 관리 해줘야하고
    밖에서 사는 시골 강아지면 몸에 나쁜거 못 줏어먹게 대문 단단히 잘 닫아둬야 하고..
    택시 불러..아픈 놈만 데리고 서울로 나오세요
    잘하는 곳 데려가세요 꼭

    세균감염은 시간이 가장 즁요한데..
    ㅠㅠ 제가 애타네요 답답해요..

  • 9. 아마
    '16.8.17 6:11 PM (124.49.xxx.246)

    결막염에 안압이 높아진 게.아닌가 걱정되네요

  • 10. ...
    '16.8.17 6:24 PM (221.159.xxx.138)

    말티푸이고 마당을 울타리로막아놔서
    다른거 주워먹을일은없어요~~제 생각에도 결막염쪽이 아닐까 추측해봅니다만
    뛰지도 않고 느릿느릿 떨면서 움직이는걸보면...

    통해해보니 내일아침일찍 부모님이 오신다고하네요. 병원데리고 가실건가봐요. 제가오면 제일 날뛰며 반가워하던 여자아인데....ㅠㅠ

  • 11. ...
    '16.8.17 6:27 PM (221.159.xxx.138)

    그리고 부모님께서 예방접종이랑 사상충약은 꼼꼼하게 먹이십니다~~

  • 12. thans
    '16.8.17 6:42 PM (125.209.xxx.37) - 삭제된댓글

    ㅎ강아지가 떠는거 ㅠㅠ
    어파서 그럴거에요
    요즘날씨에 추워서 떨일은 엄꼬 ㅠ

  • 13. ......
    '16.8.17 6:44 PM (220.118.xxx.184) - 삭제된댓글

    떠는거는 상태가 되게 안좋은걸텐데...
    꼭 낫기를 바래요
    후기도 올려주세요 ㅠㅠㅠㅠ

  • 14. 택시
    '16.8.17 6:48 PM (14.36.xxx.12)

    콜택시 부르세요
    강아지있다고하면 가능한차가 온다던데요
    대형견도 아니고 말티푸면 작으니 케이지없으면 담요에 둘둘싸서라도 데리고가세요
    벌벌떤다는데 눈도 눈이지만 장기에 염증이 심할때도 그렇게 오한이오거나 벌벌떨어요
    여차하면 죽으니 얼른 손을쓰세요

  • 15. 냉정열정사이
    '16.8.17 8:33 PM (175.223.xxx.77) - 삭제된댓글

    ㅇㅁㅊㅌㅈㅎ.ㅂㅎㅈ

  • 16. 미안해사랑해
    '16.8.17 8:44 PM (180.230.xxx.78)

    동물병원서도 사람안약처방해주던데
    안약넣으니바로낫던데 약없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90132 달걀 적당한 섭취가 어떻게 되나요? 7 ... 2016/08/25 2,008
590131 결혼 10주년에 어떻게 보내셨어요? 10 어느새 2016/08/25 2,172
590130 (썸)이런경우 그냥 놀고싶어서 그런걸까요? 28 주루룩 2016/08/25 5,148
590129 동물을 사랑 하시는 여러분 ..우린 이런 일에 절대 방관 하면.. 5 ........ 2016/08/25 919
590128 초5아이가 친구물건을 훔쳤어요 10 00 2016/08/25 2,384
590127 중고등학교 앞에 빵집 오픈하려하는데 주로 어떤걸 26 ..... 2016/08/25 3,824
590126 기댈곳없는 30대 경단 전업들 어떻게 지내고 계세요? 9 2016/08/25 2,854
590125 8월 24일자 jtbc 손석희뉴스 브리핑 & 비하인드뉴.. 3 개돼지도 알.. 2016/08/25 612
590124 귀국하는 아이(고등) 몇학년으로 들어가나요? 15 ㄱㄱ 2016/08/25 2,029
590123 이런거 시어머니께 직접 말씀드려도 될까요 30 이젠가을 2016/08/25 6,043
590122 전기 주전자 6 바람기억 2016/08/25 1,305
590121 냉장고에 3년 보관한 들깨 먹을 수 있을까요? 3 토란11 2016/08/25 1,638
590120 피부관리교육 질문 2016/08/25 597
590119 밑에 결혼과 출산 하지말란 글보고 드는 생각... 8 909 2016/08/25 2,175
590118 드론 추천 1 ^○^ 2016/08/25 558
590117 2016년 8월 25일 경향신문, 한겨레, 한국일보 만평 1 세우실 2016/08/25 538
590116 다섯 살 귀가 퉁퉁 어느 과 갈까요? 7 happyw.. 2016/08/25 1,117
590115 日 위안부 소녀상 철거 거듭 주장 7 후쿠시마의 .. 2016/08/25 722
590114 결혼 전보다 결혼 후인 지금이 더 행복하신 분 20 결혼 2016/08/25 5,038
590113 이런 남편 있나요? 12 ㅎㅎㅎ 2016/08/25 5,300
590112 여기 보면 다들 직장맘 회사 그만두지 말라고 하시는데요.. 21 ㅇㅇ 2016/08/25 5,371
590111 가정폭력으로 인한 트라우마, 공황장애는 어디서 치료할 수 있나요.. 5 여름 2016/08/25 3,115
590110 팥빙수 먹고 응급실 왔어요 33 눈얼음 2016/08/25 22,055
590109 서울 장안동에서 남양주진접까지 가는 방법 좀 알려주세요. 3 남양주 2016/08/25 909
590108 역사학자 전우용님 트위터 7 적폐1번지 2016/08/25 1,5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