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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디데이 기다리는것도 아니고 힘드네요

dlldld 조회수 : 1,156
작성일 : 2016-08-17 11:36:21

제 친정. 아버지가 위. 암 말기고 병원.에서는


마음의. 준 비를 하라고 했습니다.....

지금은.. 복수가..가득차서..배가 부르고..발목도.. 부으셨어요..

심난하네요.. 그냥. 마음을 어떻게 다스려야 할지. 일도..손에  안 잡히고.

그래요.. 마음의 도움.되는 댓글. 부탁드려요.

IP : 1.214.xxx.233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8.17 11:39 AM (1.231.xxx.229)

    힘내세요. 위로드립니다.

  • 2.
    '16.8.17 11:45 AM (121.129.xxx.216)

    시간 있으시면 가시는 날까지 옆에 있어 드리고 얘기 많이 해드리세요
    돌아 가신 다음 장례에 대해서도 가족들과 의논해 놓으시고요
    이별은 슬프지만 더 계시면 아버님 고통이 크니까 편안히 보내 드리세요

  • 3. 이별
    '16.8.17 11:52 AM (222.233.xxx.79)

    가까운데 계시면 자주자주 찾아뵙고 이런저런 얘기 많이 하세요.
    친정아버지 암투병 하실때...형제끼리 요일정해 찾아뵙고 했는데...
    아빠 보내드리고 나니 그시간도 그립고 그때 이럴껄 하고 후회도되고
    자주 뵈러가세요~

  • 4. ㅇㅇ
    '16.8.17 11:58 AM (223.62.xxx.43)

    아파서 몸은 안 움직여도 정신은 멀쩡하시니
    한마디한마디 좋은 얘기만 듣게 하세요

    그게 그나마 덜 후회할 수 있는 방법입니다.

    호스빼기 직전까지 끊임없이 옆에서 걱정말라, 사랑한다 얘기해주고..
    그 덕분인지 정말 편안한 미소로 눈감으셨습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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