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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아침 저녁으로는 덜 더운거 같아요

날씨 조회수 : 2,420
작성일 : 2016-08-17 10:19:54
더위가 확실히 정점은 찍었네요. 아침 저녁으로는 그래도
덜 더운 것 같아요.
IP : 125.142.xxx.145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8.17 10:21 AM (182.212.xxx.142)

    맞아요
    낮에는 여전히 덥지만
    아침저녁으론 견딜만해요
    주말부터 좀 꺽인다네요

  • 2. 네.
    '16.8.17 10:22 AM (111.65.xxx.109)

    다행이요.

  • 3. ㅇㅇ
    '16.8.17 10:22 AM (211.237.xxx.105)

    그러게요. 다행이예요. 해지면 좀 선선하니..
    이러다가 습도만 낮아지면 엄청 쾌적해질듯...

  • 4. ..
    '16.8.17 10:24 AM (182.212.xxx.90)

    베란다가 후끈했는데
    요며칠 아침에 나가보면 시원한 느낌이 들긴하네요

  • 5. ..
    '16.8.17 10:28 AM (182.208.xxx.5)

    습도가 좀더 낮아지면 좋겠네요.

  • 6. ..
    '16.8.17 10:31 AM (112.140.xxx.104)

    8월 15일만 지남 늘 시원~

  • 7. 더워요
    '16.8.17 10:33 AM (182.209.xxx.107)

    오늘은 바람도 안불고
    최고기온 여전히 35도래요.

  • 8. 평년 같으면
    '16.8.17 10:42 AM (115.140.xxx.66)

    더위 걱정은 많이 없을 시기인데
    아직도 낮엔 34, 35도구...밤에도 덥네요

    새벽 한 두시간만 좀 나아진 듯해요.

  • 9. .....
    '16.8.17 10:44 AM (122.35.xxx.141)

    맞아요 15일 지나면 정점을 찍더라고요 바람에 습기가 확실히 줄어요 비과학적이다 어떻다 해도 절기가 묘하게 맞는듯..

  • 10. 어제부터
    '16.8.17 10:59 AM (124.63.xxx.79)

    다른게 느껴져요. 화장실 가기 겁나더니요. ㅎㅎ

  • 11. ..
    '16.8.17 10:59 AM (125.180.xxx.190)

    오늘은 어제보다 더 더움요

  • 12. 낮엔 더운데
    '16.8.17 11:11 AM (211.36.xxx.36)

    아침저녁은 확실히 더위가 정점찍고 내리막 기울기 시작이네요.
    오늘 새벽에 한달여만에 선풍기껐어요.
    에어컨은 잠깐 켜도 선풍기 꺼진적은 없었는데...

  • 13. 선풍기
    '16.8.17 11:47 AM (61.82.xxx.218)

    전 어젯밤엔 선풍기도 안키고 잤네요.
    자기전까지 에어컨 틀었더니 몸이 춥더라구요.
    해서 그냥 잠들었어요.
    이러다 이제 좀 있음 창문도 닫고 자야겠죠?
    올해 여름 찬 대단했어요!!

  • 14. 그러게요.
    '16.8.17 12:53 PM (121.168.xxx.25)

    적어도 자다 더워서 깨는 일은 없어졌어요.^^

  • 15. 저두요
    '16.8.17 1:31 PM (222.97.xxx.215) - 삭제된댓글

    정말 이번여름..대단했어요
    바다 옆이라 8월초 1주일 정도는 덥다..싶었고 그외는 그냥저냥 여름이네..했는데
    이번 여름은 밤에도 바람 한점 없고 불어도 더운 바람이 부니..
    숨이 탁 막히더군요
    이러다 열사병으로 죽겠구나..했네요

    근데..어제 아침부터 몸에 느껴지는 바람이 확연히 다르네요
    저녁엔 바람방향까지 바껴 북쪽에서 부는데
    오래 있으니 추위를 느낄 정도였어요
    모처럼 선풍기도 끄고 이불까지 덥고 새벽에 한번 깨지도 않고 모처럼 꿀잠을 잤어요
    정말 절기는 못 속이나봐요..

  • 16. 저두요
    '16.8.17 1:33 PM (222.97.xxx.215)

    정말 이번여름..대단했어요
    바다 옆이라 8월초 1주일 정도는 덥다..싶었고 그외는 그냥저냥 여름이네..했는데
    이번 여름은 밤에도 바람 한점 없고 불어도 더운 바람이 부니..
    숨이 탁 막히더군요
    이러다 열사병으로 죽겠구나..했네요

    근데..어제 아침부터 몸에 느껴지는 바람이 확연히 다르네요
    저녁엔 바람방향까지 바껴 북쪽에서 부는데
    오래 있으니 추위를 느낄 정도였어요
    선풍기도 끄고 이불까지 덥고 새벽에 한번 깨지도 않고 모처럼 꿀잠을 잤어요
    정말 절기는 못 속이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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