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노처녀 내일 선본 남자랑 애프터 합니다 ㅠ

ㅇㅇ 조회수 : 5,734
작성일 : 2016-08-17 00:53:18
문제는 제가 거의 모쏠이 가까워서

남자를 어떻게 대해야 할지 잘 모릅니다. (여중 여고 여대 여초 직장 테크)

선 봤을 때도 계속 뚝뚝 끊기는 대화에 분위기도 그냥저냥이라서 애프터 받기 어렵겠구나 했는데..
다음날 연락이 오더군요.


이 사람도 정말 제가 맘에 들었다긴 보다는 한번 더 봐볼까 정도의 마음 같습니다.
여튼 잘 안되더라도 좋은 모습 보여주고 싶은데..
비결이라도 있을까요?


IP : 223.62.xxx.94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8.17 12:57 AM (222.100.xxx.210)

    자연스러움 아닐까요
    자연스러움속 뭍어나는 님의 매력.....
    무언가 내가 보여야한다라는 생각 버려보세요

  • 2. 잘 들어주고
    '16.8.17 1:10 AM (211.36.xxx.159)

    적당히 리액션 해주고 잘 웃기. 웃는 여자.

  • 3. 남자도
    '16.8.17 1:31 AM (182.222.xxx.101)

    노총각일 테고, 대화 끊겼다면 여자가 익숙치 않은 걸 테죠.
    걍 집중해주고 따뜻하게 웃어주고.

  • 4. ......
    '16.8.17 1:36 AM (116.41.xxx.227) - 삭제된댓글

    중용!
    편안하게 대하겠다고 너무 남자처럼 털털하게 하지도 말고
    너무 새침하게 앉아있지도 말고
    적당히 편안하면서 적당히 여성스러운 느낌으로요.
    상대방 얘기 잘 들어주고 밝은 표정으로 대화하면 됩니다.

  • 5.
    '16.8.17 3:19 AM (14.39.xxx.149)

    상대방 대화에 집중하시고(잘 들어줘야 해요 그렇다고 너무 과한 리액션은 금물)
    같이 있는 시간을 재밌게 보내겠다 생각하시면 돼요
    글구 애프터 받았으니 충분히 매력있고 예쁘신 분이세요^^
    재밌게 시간보내도 오세요~~

  • 6. ...
    '16.8.17 8:14 AM (180.65.xxx.11)

    최대한 잘 꾸미고 나가서
    (편하고 긍정적인 마음 필수)
    잘 웃고 리액션 잘 해주세요.

  • 7. 1003
    '16.8.17 9:21 AM (121.130.xxx.151)

    존경하는 은사님 대하듯 하면 되지 않을까요
    잘꾸미고, 예의 바르게 하고, 밝은 표정이면 누구나 또 만나고 싶어 하겠지요.
    좋은 결과 바래요

  • 8. 순이엄마
    '16.8.17 11:00 AM (211.253.xxx.82)

    내가 편해야 상대도 편하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87260 개키우는 분들만요. 17 2016/08/17 2,483
587259 이 폭염에 3일째 고열이라 추워죽겠네요. 새롭습니다~~~ 4 ,, 2016/08/17 1,722
587258 혹시 사이판 가신분 질문좀 드려도 될까요?... 5 혹시 사이판.. 2016/08/17 2,277
587257 배구 김연경 선수한테 미안하네요. 12 ... 2016/08/17 5,671
587256 수시 컨설팅을 받으려 예약했는데요 4 궁금합니다 2016/08/17 3,003
587255 과거에 전범기를 차고 나온 연예인이 한 둘이 아니네요 5 봐주세요 2016/08/17 2,294
587254 오프에서는 티파니얘기 하지도 않더라구요 7 ㅇㅇ 2016/08/17 1,503
587253 김제동이 읽어주는 자기전에 듣는 시~ victor.. 2016/08/17 757
587252 여자배구는 훈련 많이 해야 할듯 5 ㅓㅓ 2016/08/16 2,468
587251 제가 몸이 안좋아서 게르마늄 목걸이 팔찌를 사고싶은데요. 8 엄마 2016/08/16 6,901
587250 한약 먹고 배란통이 심해질 수도 있을까요.. 1 배가아파요 2016/08/16 868
587249 사는게 힘들어 언제 행복했었나 떠올려봅니다.. 3 예전.. 2016/08/16 1,800
587248 연근조림 힘든데... 보관은 어떻게 하시나요.. 2 연근 2016/08/16 1,742
587247 엄마가 80이신데 발치 후 피가 잘 멈추지 않아요. 응급실 가야.. 5 ㅇㅇ 2016/08/16 2,187
587246 부산 해운대 요즘도 많이 막히나요? 5 궁금이 2016/08/16 1,388
587245 퇴근하고 해운대 혼자가요 6 사랑스러움 2016/08/16 2,022
587244 미국 육군총장 '마크 밀리' 사드 압박 방한 2 NOTHAA.. 2016/08/16 645
587243 돌아가신 부모님 앨범이나 사진은 어떻게? 6 덥네요. 2016/08/16 6,559
587242 직구잘하시는 82님들 도와주세요^^ 1 직구처음 2016/08/16 738
587241 거위털배게 중량1.2kg에 깃털100%면 많이 배길까요? 6 ... 2016/08/16 989
587240 아프리카 책읽어주기 저작권 .. 2016/08/16 1,126
587239 귀뚜라미 우네요. 5 .... 2016/08/16 1,044
587238 식기세척기가 고장났는데... 4 궁금이 2016/08/16 958
587237 19금?) 일주전부터 유두가 팽창되고 아파요 갱년기 2016/08/16 3,974
587236 이미테이션 백 살까 말까 글을 읽고서...질문... 3 // 2016/08/16 2,1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