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퇴근하고 해운대 혼자가요

사랑스러움 조회수 : 2,035
작성일 : 2016-08-16 23:37:52
불금에 기차타고 해운대혼자가요

퇴근후라 서울역애서 기차타고 부산역내리면

엄청 깜깜하겠죠 숙소는 해운대바다앞 호텔예약했구요

부산역에서 해운대까지 택시타면 돈많이 나오나요?

도착하면 12시정도 될것같은데 해변 나가면 위험할까여?

담날 해변에서 놀다가 저녁에 서울올라올껀데 그사이 혼자

뭐라면 좋을까요? 맛집 호프집등등
IP : 175.223.xxx.188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더워
    '16.8.16 11:42 PM (203.175.xxx.29)

    12시에 혼자 가진 마세요 그 시간때 술 마시고 개진상들 많아요 즐거운 여행 되세요

  • 2. ㅇㅇ
    '16.8.16 11:44 PM (122.36.xxx.29)

    비싼데 예약했구나

    사람많아도 조심히 다녀오세요 흉흉한 세상.

  • 3. 택시비
    '16.8.16 11:47 PM (112.173.xxx.198)

    이만원??
    안밀리면 만오천원??
    저녁 10시 넘음 관광객들도 없어 한산해요.
    혼자는 좀 그렇네요.

  • 4. ..
    '16.8.16 11:48 PM (115.140.xxx.182)

    만오천원정도?
    퇴근 일찍 할 수 있으시면 오후 4시 25분에 서울역에서 해운대로 직행하는거 있는데 무궁화라 지루하긴 할꺼예요

  • 5. 저도
    '16.8.17 12:05 AM (112.186.xxx.170) - 삭제된댓글

    이번주에 해운대 가요
    더베이101 ,메르씨엘 갈거예요

  • 6. T
    '16.8.17 12:10 AM (220.72.xxx.85) - 삭제된댓글

    동서울터미널에서 해운대로 가는 버스 있어요.
    울산 들렸다가는거 같은데 5시간 좀 안걸려요.
    전 집이 터미널 바로 앞이라..
    서울역 가서 ktx타고 부산역 내려서 갈아타는거 생각하면 시간도 큰차이 안나고 비용도 절약돼요.
    늦은 시간까지는 있는데 배차간격이 길거에요.
    한번 알아보세요.

  • 7. 사랑스러움
    '16.8.17 12:11 AM (175.223.xxx.188)

    호텔예약 호텔스닷컴으로 했는데 비자카드로 선택햇구여
    근데 해외통화가 어쩌구 그런말이 있어서 신경쓰이네요
    국내호텔인데 환율적용되는건 아니죠 설마 ㅜㅠ

  • 8. 산들
    '16.8.17 12:23 AM (1.252.xxx.103) - 삭제된댓글

    부산역에서 1003번 심야 버스타고 가세요.
    해변에 혼자 앉아 있으면 남자들이 계속 말걸어요.
    원래 토요일 주말 10시 이후엔 광안리나 해운대해변이 젊은애들 연애장소로 유명하긴 해요.

    해운대 주민이 운동하러도 많이 나오니 이어폰 꼽고 바삐 걸으면서 운동하는척 하면
    위험하진 않은데 12시 이후엔 주말이 아니라 해변에 사람이 없으면 혼자니까 조심하는게 좋겠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90238 김연경 선수 좋아하시는 분!! 두.데 들으세요 2 배구호날두 2016/08/26 936
590237 아름다운가게 빈화분이랑 박스기증 해보신분요? 2 2016/08/26 933
590236 이철우 ㅎㅎㅎ 3 ㅎㅎ 2016/08/26 1,182
590235 오늘 하늘이 너무 예뻐요 5 가을하늘 2016/08/26 1,410
590234 추석 전 주말에 광주 가는길 많이 막힐까요? 1 광주 2016/08/26 521
590233 이유식 준비물, 뭐 살까요? 이유식 편하게 하는 노하우 좀 부탁.. 11 아기엄마 2016/08/26 1,714
590232 함틋에 3 노래 제목 2016/08/26 845
590231 '화해치유재단'이 도대체 어디서 갑자기 튀어 나온 거며 거기 7 뭐지 2016/08/26 793
590230 복숭아 아직 맛이 괜찮은가요? 3 28 2016/08/26 1,826
590229 남편 카드 사용 내역서에 이게 과연 뭘까요? 42 구글 2016/08/26 16,842
590228 베스트글 자궁경부암 진실 읽고 충격받았어요.... 38 이런.. 2016/08/26 10,906
590227 남편과 깊은 한숨.. 7 이번휴가 2016/08/26 2,614
590226 강황 가루로 카레 했는데 맛없어요 8 써요 2016/08/26 2,494
590225 올케가 아이를 낳았는데 찾아가야 할까요? 16 고모됐어요 2016/08/26 3,701
590224 자궁경부이형성증 18 ㅇㄹ 2016/08/26 7,818
590223 학창시절 사춘기때 아픔을 떨쳐내지 않고 살아요 힘들어요 5 ... 2016/08/26 1,148
590222 새치염색에 로레알 마지브라운 아니고, 마지렐 써도 되나요? 2 아기엄마 2016/08/26 7,537
590221 김복동 할머니,"돈 몇푼에 할머니들 팔아먹겠다는 소리&.. 2 소녀상 2016/08/26 648
590220 혹시 맘님들 짐 보관 서비스 이용해보셨나요? 친환경 2016/08/26 520
590219 생리컵이란 게 있다는 거 아셨어요? 완전 충격 86 생리대말고 2016/08/26 29,584
590218 뭔넘의 날씨가 하루만에 가을.. 16 진짜 2016/08/26 4,257
590217 생리컵 사용하시나요? 9 시원한바람 2016/08/26 2,994
590216 문짝, 문고리 수리하려면 어디 연락해야 하나요? 2 속상해요 2016/08/26 1,314
590215 생리기간 끝나니 입에서 썩은내 덜하네요 2 왜그럴까 2016/08/26 1,686
590214 고놈 참 크게 될 놈일세 4 웃겨라 2016/08/26 1,2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