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82하면서 놀랐을 때. .
아. . 제가 생각이 짧았네요.
저를 돌아보는 계기가 됐어요.
82에서 많이 배우고 갑니다!!!
깨우쳐 주셔서 감사합니다!!!
하는 원글자의 태도예요. .
읽기만 해도 될텐데. .
아니 본문 삭제만 안 해도 대단한 멘탈인데
겸허히 수용하고 반성하는 댓글까지 쓰는 걸 보면
얼굴은 모르지만 아. . 이 분 정말 잘 되셨음 좋겠다!
멋진 분이다! 라고 감탄을 하게 되더라구요. .
참 모자란 사람이었는데. .
많이 배우고 있는 중이랍니다!!!
1. 흠
'16.8.16 12:51 PM (211.109.xxx.170)저도 그런 분 진짜 좋아해요. 뭐라고 한마디 하려다가도 그런 댓글이 보이면 토닥여주고 싶고 그 입장도 한 번 더 생각해보게되고 그렇더라고요. 제가 그런 분께 배우네요 ㅎㅎ.
2. ㅇㅇ
'16.8.16 12:52 PM (211.237.xxx.105)저도 한 두세분 뵌거 같아요.
그분들이야 말로 제대로 된 자존심 있는분 들이라고 생각합니다.3. 어떤 글이에요?
'16.8.16 12:53 PM (125.134.xxx.199) - 삭제된댓글궁금하네요.
4. 똥통의 진주
'16.8.16 12:57 PM (222.101.xxx.228)똥통사이에서 진주를 찾아내어 내것을 만드는것이 현명한 사람
알바는 돈때문이고 악플은 루저들의 습성이니 신경쓰지마세요5. 맞아요
'16.8.16 12:59 PM (124.53.xxx.190)진짜. .제대로 된 자존심!!^^ 동감~
어떤 글인지. . 저장하질 않아서 링크를 해 드릴수는 없는데. . 가끔 한 번씩 그런 일들이 있더라고요..
나까지 비난하는 댓글에 보탤 필요 없지 싶어서 물끄러미 바라만 보고 있다보면.. . 잊을만 하면 한 분씩. . 그럴때가 있더라구요. . 응원하게 되고. . 아.. 저런 멋진 모습 나도 배워야겠다 싶구요6. 동감
'16.8.16 1:06 PM (118.32.xxx.86)그런데 그런 분들이 꽤 많았어요 제 기억엔~
저도 처음엔 깜짝 놀랐고 지금은 보면서 많이 배우네요~!!
원글님 같은 글도 좋아요^^7. ....
'16.8.16 1:09 PM (91.109.xxx.116) - 삭제된댓글귀 간지러워... 내 얘기는 이제 그만.
8. 저도
'16.8.16 1:15 PM (122.62.xxx.27)제 판단이 옳다고 생각했다 여러분들의 의견이 다양해서 다시한번 생각해보는 계기가 된적많았어요.
그래서 82를 못끊는거 같기도 하지만.... 자기의견만 맞다고 고집부리고 이길려고 어거지쓰고 그러는
사람들 보면 또다른 신세계....9. 어머 동감님. .
'16.8.16 1:21 PM (124.53.xxx.190)그럼 제가 너무 부끄럽잖아요^^;;
10. ᆞᆞ
'16.8.16 1:26 PM (122.36.xxx.160)저도 인생공부하는 관점으로 여러글을 보는데
원글의 상황에 나와 다른 관점을 갖는 댓글들 보고 놀라고
그런 비난들을 다 수용하는 원글의 태도에 놀라면서
응원하게 되더군요11. ...
'16.8.16 1:44 PM (125.129.xxx.29) - 삭제된댓글맞아요! 정말 귀한 존재들이에요. 안 그런 사람들이 너무 많거든요. 아직도 기억나는게 얼마전에 무슨 단락 구분 기호 많이 쓰지 말라고 뻔히 알면서 왜 읽기 불편하게 하냐고 엄청 짜증내는 글 써놓고 댓글 대부분이 그런 불편함 모르겠다고 해도 죽어도 자기가 까칠했나보다 인정 안하고 궤변에 막말 작렬하던 사람이 생각나네요.
12. 아. .
'16.8.16 1:51 PM (124.53.xxx.190)생각 나네요^^
참 별의별 사람 참 많아 생각했었어요 그 날. .
맞아요^^정말 귀한 존재들이예요~
전 82 한지 고작2년 좀 넘었는데. . 진작 알았더라면
더 빨리 인간이 됐을텐데. . . 아쉬워요. . .
그래도 늦었을때가 가장 빠를때라고 하니깐!!!13. 잘 안되긴 하지만
'16.8.16 1:59 PM (112.140.xxx.184)악플은 그냥 흘려보내자 라고 생각해요
악플이 넘치더라도 그중 보석 같은 댓글이 있거든요
현명하고 따뜻하고 옳은 방향을 제시해주는..14. 맞아요맞아
'16.8.16 2:32 PM (121.143.xxx.148)그런분들은 정말 잘 될거 같아요
15. 미쳐
'16.8.16 4:49 PM (219.248.xxx.168)원글에 이상한 댓글달려 내가 대신 욕해줬는데
원글이 많이 배웠다하면 갑자기 나는 2등급 인간
그래도 원글 마음이 예뻐서 기분이 좋아져요.
하지만 저는 계속 이상한 댓글에 욕 달기로 했어요.
저같은 2등급도 있어야지요16. 맞아
'16.8.16 9:05 PM (124.53.xxx.190)미쳐님 미치겠어요ㅋㅋㅋ ^^
17. 꽃보다생등심
'16.8.17 3:20 AM (223.62.xxx.184)미쳐님의 시원하신 성격에 크게 웃고 공감합니다. ㅎㅎㅎ
저도 댓글 읽고 자신을 되돌아보시는 원글들 뵈면 칭찬 댓글 달아드리게 되더군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595395 | 지진 났단 시각에 용산.. 6 | 이상하게 | 2016/09/12 | 1,047 |
595394 | 지진이 점점 쎄지는거 같지 않나요?ㅠㅠ 1 | 무섭 | 2016/09/12 | 711 |
595393 | 나라가 왜이런지..ㅠㅠ 5 | ㅇㅇㅇ | 2016/09/12 | 531 |
595392 | 지진의 원인이 1 | JTPC통신.. | 2016/09/12 | 653 |
595391 | 지진 대피 요령 봐 둡시다 | .. | 2016/09/12 | 902 |
595390 | 지진 때문에 카톡이 안되는거에요? 5 | ㅈㅈㅈ | 2016/09/12 | 1,251 |
595389 | 한의원 침 맞으면 얼아나들 내시나요? 8 | ㄷㄷ | 2016/09/12 | 1,112 |
595388 | 경남김해 | 지진 | 2016/09/12 | 263 |
595387 | 과천에서 지진 느꼈어요. 8 | ... | 2016/09/12 | 621 |
595386 | 가스냄새, 개미떼출현 12 | ㅇㅇㅇ | 2016/09/12 | 4,723 |
595385 | 국내 역대급 규모의 지진이래요 1 | ... | 2016/09/12 | 1,285 |
595384 | 폐경 느낌) 예정일 2주 지났는데 병원에 가봐야 할까요... 4 | 병원 | 2016/09/12 | 942 |
595383 | 지진 대피 요령 아시는 분? 11 | .... | 2016/09/12 | 2,661 |
595382 | 봉화도 지진 느꼈어요 | 경북 봉화 | 2016/09/12 | 425 |
595381 | 헉 지진 5.1 이면 강진인가봐요 3 | 해피고럭키 | 2016/09/12 | 1,176 |
595380 | 전남인데 심하게 흔들려요 1 | 전국적 지진.. | 2016/09/12 | 660 |
595379 | 지진,우리나라가 작긴 작나봅니다. 1 | .... | 2016/09/12 | 791 |
595378 | 저는 지진 못 느꼈는데(경기 북부) - 한강 경계로 나뉘나요? 34 | ??? | 2016/09/12 | 2,677 |
595377 | 부산 원전 괜찮을까요? 5 | 어휴 | 2016/09/12 | 669 |
595376 | 강원도 원주, 방금 지진 맞지요 ㄷㄷㄷ 1 | 원주사람 | 2016/09/12 | 670 |
595375 | 카톡이 안되네요..지진후 17 | ## | 2016/09/12 | 2,660 |
595374 | 살면서 느낀 것 중 최고강도 지진-부산 해운대구 1 | 000 | 2016/09/12 | 1,032 |
595373 | 포항인데 굉음나서 10 | 깡텅 | 2016/09/12 | 1,790 |
595372 | 강남구도 지진 이요ㅜㅜ 1 | archi | 2016/09/12 | 683 |
595371 | 안산 지진 이요 1 | 별빛속에 | 2016/09/12 | 34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