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기띠는 언제하나요?

나는야 조회수 : 1,400
작성일 : 2016-08-16 10:58:45
이제 생후 45일째인데요..애기띠해도되나요? 척추에무리일까요? 애기띠하고 나가고싶어요..ㅜ
IP : 121.125.xxx.25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ㅡㅡ
    '16.8.16 11:01 AM (112.150.xxx.194)

    애기 목좀 가누면 하시죠.
    백일지나서?

  • 2. 유모차
    '16.8.16 11:01 AM (1.239.xxx.146)

    태우고 나가면 돼죠

  • 3. ㄹㄹ
    '16.8.16 11:12 AM (211.214.xxx.2)

    아직 척추에 무리 갈듯요..
    저는 백일 지나서 아기띠, 유모차 했어요
    백일 전까진 거의 밖에 못 나갔죠. 주말엔 남편이 애기 보고 친구들 만나고 하긴 했어요. 근데 그것도 70일 넘어 한두번? ㅜㅜ

  • 4. ...
    '16.8.16 11:21 AM (121.166.xxx.239)

    보통은 그래도 최소 90일 이상은 넘어야...슬링 처럼 옆으로 하는 거면 몰라도요. 저도 불안 불안 해서 한 5개월 부터 사용했던 것 같아요. 그 전에는 유모차 태웠구요. 유모차로 나가세요.

  • 5.
    '16.8.16 11:33 AM (223.62.xxx.81) - 삭제된댓글

    척추무리 아니래요. 다리만 잘 벌어지는 아기띠면 전혀 문제될거 없다고 미국 정형외과협회 사이트에서 봤어요. (저도 비슷한 고민을 ㅋㅋ)

    오히려 카시트처럼 딱딱하고 허리가 고정되는게 더 뮤리지 척추가 유연하게 움직일수 있는 아기띠는 괜찮다고 하네요.

    첫째 둘째 다 4-50일부터 했어요.

  • 6.
    '16.8.16 11:34 AM (223.62.xxx.81) - 삭제된댓글

    척추무리 아니래요. 다리만 잘 벌어지는 아기띠면 전혀 문제될거 없다고 미국 정형외과협회 사이트에서 봤어요. (저도 비슷한 고민을 ㅋㅋ)

    오히려 카시트처럼 딱딱하고 척추가 고정되는게 더 무리이지 척추가 유연하게 움직일수 있는 아기띠는 괜찮다고 하네요.

    첫째 둘째 다 4-50일부터 했어요.

  • 7.
    '16.8.16 11:49 AM (223.62.xxx.81) - 삭제된댓글

    참고로 다리가 벌어지지 않고 쭉 떨어지는 아기띠는 고관절 탈골 위험때문에 권하지 않아요. 아기띠 한 상태에서 아기가 개구리처럼 다리를 하고 앉아야 괜찮다고 해요. 어릴땐 다리가 짧아서 너무 벌어지는 느낌이 있을 수 있는데 조그만한 쿠션(목 쿠션 접어도 훌륭)으로 받쳐주면 괜찮더라고요.

  • 8.
    '16.8.16 11:50 AM (223.62.xxx.81) - 삭제된댓글

    참고로 다리가 벌어지지 않고 쭉 떨어지는 아기띠는 고관절 탈골 위험때문에 권하지 않아요. 아기띠 한 상태에서 아기가 개구리처럼 다리를 하고 앉아야 괜찮다고 해요. 어릴땐 다리가 짧아서 너무 벌어지는 느낌이 있을 수 있는데 조그만한 쿠션(목 쿠션 접어도 훌륭)으로 받쳐주면 괜찮더라고요.

    이래저래 찝찝하시면 유모차로 나가시고요.

  • 9.
    '16.8.16 11:51 AM (223.62.xxx.81) - 삭제된댓글

    참고로 다리가 벌어지지 않고 쭉 떨어지는 아기띠는 고관절 탈골 위험때문에 권하지 않아요. 아기띠 한 상태에서 아기가 개구리처럼 다리를 하고 앉아야 괜찮다고 해요. 어릴땐 다리가 짧아서 너무 벌어지는 느낌이 있을 수 있는데 아기띠에 신생아용 쿠션 같이 주는 브랜드도 있고(에르고), 릴리베이비처럼 신생아때 넓이를 줄여주는 기능이 있는 띠도 있고 이래저래 아니면 조그만한 쿠션(목 쿠션 접어도 훌륭)으로 받쳐주면 괜찮더라고요.

    이래저래 찝찝하시면 유모차로 나가시고요.

  • 10.
    '16.8.16 11:52 AM (223.62.xxx.81) - 삭제된댓글

    참고로 다리가 벌어지지 않고 쭉 떨어지는 아기띠는 고관절 탈골 위험때문에 권하지 않아요. 아기띠 한 상태에서 아기가 개구리처럼 다리를 하고 앉아야 괜찮다고 해요. 어릴땐 다리가 짧아서 너무 벌어지는 느낌이 있을 수 있는데 아기띠에 신생아용 쿠션 같이 주는 브랜드도 있고(에르x), 릴x베이비처럼 신생아때 앉는 부분의 넓이를 줄여주는 기능이 있는 띠도 있고

    아니면 조그마한 쿠션(목 쿠션 접어도 훌륭)으로 받쳐주면 괜찮더라고요.

    이래저래 찝찝하시면 유모차로 나가시고요.

  • 11.
    '16.8.16 11:56 AM (223.62.xxx.81) - 삭제된댓글

    참고로 다리가 벌어지지 않고 쭉 떨어지는 아기띠는 고관절 탈골 위험때문에 권하지 않아요. (그래서 요샌 다리 쭉쭉 피는거 하지 말라고 하죠)

    아기띠 한 상태에서 아기가 개구리처럼 다리를 하고 앉아야 괜찮다고 해요. 어릴땐 다리가 짧아서 너무 벌어지는 느낌이 있을 수 있는데 아기띠에 신생아용 쿠션 같이 주는 브랜드도 있고(에르x), 릴x베이비처럼 신생아때 앉는 부분의 넓이를 줄여주는 기능이 있는 띠도 있고

    아니면 조그마한 쿠션(목 쿠션 접어도 훌륭)으로 받쳐주면 괜찮더라고요.

    이래저래 찝찝하시면 유모차로 나가시고요.

  • 12. ...
    '16.8.16 12:49 PM (211.36.xxx.109) - 삭제된댓글

    아기가 목을 못가누면 어차피 목을 좀 받쳐줘야해서 아기띠해도 양팔이 자유롭지가 않아요. 그리고 요즘 날씨에 아기띠하고 좀 돌아다니면 둘이 땀범벅에 아가는 바로 땀띠 생길지도 몰라요. 쿨시트 넣어도 더워요. 한달 정도 참았다가 추석때쯤 하세요~ 저도 70일 좀 지나서 아기가 목을 가누니까 그때부터 조금씩 했어요.

  • 13. ...
    '16.8.16 1:42 PM (223.62.xxx.72)

    백일이요.
    내자식한테 굳이 실험해볼필요있겠나요.
    정답은없는건데.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99627 슈퍼스타k. 지금나온 지리산 소년 노래 별로인데 9 이상 2016/09/22 1,803
599626 애기키우는거 힘들어서 도망가고싶어요.ㅠ 5 2016/09/22 1,668
599625 강남인데 우르릉 쾅쾅대는 소리가.. 3 Gee 2016/09/22 4,354
599624 이사앞두고 울적한 마음 3 000 2016/09/22 1,554
599623 구채구 다녀왔어요 25 ..... 2016/09/22 4,550
599622 윤정희씨 얼굴보면 마음고생이 심했던 분 같아요 18 미소 2016/09/22 8,628
599621 교과서 같이 완벽한 사람.... 좀 힘드네요... 4 후~ 2016/09/22 1,592
599620 한예종은 어떤 아이들이 가나요? 5 ㅗㅗ 2016/09/22 4,504
599619 밤 9시에 된장찌개 끓이면 안되나요? 32 ... 2016/09/22 7,532
599618 제시 아이젠버그 2 배우 2016/09/22 746
599617 낙동강전투 재연행사 중 화약폭발..군인 2명 화상(종합) 5 나원참 2016/09/22 853
599616 차마 죽지 못하는 이유가 뭔가요? 18 ... 2016/09/22 4,496
599615 탄산수 제조기 구입했어요ㅠㅠ 11 얼마전 2016/09/22 2,514
599614 저는 낙오자일까요? 9 .. 2016/09/22 1,512
599613 삼성전자 왜 이러나요? 14 사랑 2016/09/22 6,364
599612 재미있는 것도 즐거운 것도 더 이상 없는... 15 기운없음 2016/09/22 2,984
599611 국물용 멸치 길냥이 밥으로 줘도 될까요? 9 냥이 2016/09/22 1,561
599610 은마아파트 사시는분 계실까요? 5 ㅠㅠ 2016/09/22 3,307
599609 뚱뚱했다 살뺀 사람들은 다른 뚱뚱한 사람 보면 불편한가요? 8 ㅇㅇ 2016/09/22 3,527
599608 혹시 저같은 이유로 직장생활하시는분도 계시나요? 9 ㅇㅇ 2016/09/22 2,376
599607 자취생한테 보내주면 좋을 음식.. 6 ..... 2016/09/22 1,994
599606 저는 40초중반에 음흉한 눈길 느껴봤네요. 3 .. 2016/09/22 3,193
599605 대출관련 업무 보시는 은행원 여러분 도움부탁드립니다 2 도와주세요~.. 2016/09/22 1,024
599604 곱창보다 막창이 더고급인가요? 4 ㅇㅇ 2016/09/22 2,910
599603 사람 마음이 간사하네요. 2 아휴 추워 2016/09/22 1,4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