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요크셔테리어 기르시는분 질문드려요

. 조회수 : 1,697
작성일 : 2016-08-16 10:46:25
요크셔테리어 털빠짐은 어느정도인가요.?

그리고 다른 개에 비해 냄새가 많이 난다는데
진짜그런가요....?
IP : 182.211.xxx.8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dddda
    '16.8.16 10:49 AM (211.214.xxx.2)

    요키 3마리 키우다 보니 털 관리 해주는게 힘들어서 항상 짧게 유지해줬어요.. 그러다보니 털빠짐은 잘 모르겠고;
    강아지 냄새는 주인이 관리하기 나름이겠죠. 저희집의 경우 개 안 키우는 사람이 왔을때도 개 냄새 안난다고 하더라구요. 목욕 자주 시키고 화장실 관리 잘 해주면 되구요

  • 2. 점점점점
    '16.8.16 10:50 AM (117.111.xxx.192)

    털은 좀 조금 빠집니다.
    냄새는 개마다 다릅니다.
    귀도 서있어서 귓병 적은편이구요.
    다만 단점이라면 앙칼진 구석이 있어
    어린아이 있는집은 비추에요.

  • 3. 이야루
    '16.8.16 10:54 AM (220.88.xxx.95)

    요크셔 3살 남아 키우고 있어요~
    요크셔가 장모라 털이 많이 빠질거라 생각하시는데 의외로 단모강아지들이 털이 더 많이 빠진답니다.
    (오히려 비글이나, 시바견 이런 친구들이 털이 많이 빠져요 ㅠㅠ )

    저희 강아지는 빗질해줄때 빗에 묻어나는거 외에는 빠지는거 잘 못느꼈구요.
    냄새는 어느 강아지나 마찬가지예요. 관리하기 나름이라는거죠.

    요크셔라고 해서 개냄새가 많이 난다는건 아닌거 같아용~
    저도 요크셔 말고도 말티즈도 키워봤지만, 기본적으로 나는
    강아지 냄새는 거기서 거기 였답니다.

  • 4. ...
    '16.8.16 11:21 AM (175.117.xxx.75)

    저도 요크셔 치와와 말티즈 시츄 이렇게 키웠는데 요크셔 털 빠짐 거의 없었어요.
    냄새나는 것도 모르겠고...
    요크셔 매력 있어요. 자기의사 표현 하고 똑똑하고 그러다 보니 다른 강아지들에 비해 예민하긴 해요.

    무지개 다리 건넌 우리 요키들 생각 나네요.ㅜㅜ

  • 5. micaseni88
    '16.8.16 11:33 AM (14.38.xxx.68)

    요키는 털 많이 안빠져요.윗분 말씀대로 빗질해줄때 묻어나는 정도...
    요키 성격이 앙칼지다는데 요키 나름이에요.
    17년 살고 간 울집 엄마 요키... 얼마나 순하고 말썽없고 영리했던지...
    모성애도 뛰어나 1남 3녀 낳고 정성을 다해 키웠어요.
    저는 그 1남 3녀중 지금 막내딸 요키와 같이 있는데 얘도 얌전해요.

  • 6. ggg
    '16.8.16 11:38 AM (112.171.xxx.242)

    울집 4살 남아 요키도 순둥순등..다른집에서 개 키우는줄 몰라요..
    겁도 많고..사람 아무나 좋아하고..애기때 말썽 피운거 말고는 없고..
    짖을줄도 몰라요..ㅠㅠ
    그러나..본인 안 주고 뭐 먹을때 가끔 멍멍 하긴 하네요..

  • 7. 글쎄
    '16.8.16 12:49 PM (115.136.xxx.93)

    일단 요크셔 털빠짐은 거의 없어요
    털때문에 스트레스 받는다는 사람은 못 봤어요

    그리고 요크셔가 다른 견종에 비해 냄새가 더 심하다는
    소리는 여기서 첨 듣네요
    그냥 개냄새지 심하거나 그런건 없어요

    대체로 요크셔는 예민하구요
    애교많고 영리하더군요

    근데 저희집 요키는 순딩의 대명사
    아무나 좋아하고 겁많던 바보였어요 ^^

  • 8. 00
    '16.8.16 12:57 PM (223.62.xxx.193)

    순하지만 요구할땐 적극적으로 문열어달라수박달라사과먹고싶다 껌달라 눈빛으로 행동으로 요구해요. 교감도 잘되고 , 밀당하는새침한성격도있고 , 개털냄새는 때되어 목욕시켜 주면 특별히 냄새는 없구요

  • 9. 전혀요
    '16.8.16 1:41 PM (39.7.xxx.150)

    10살된 여아 냄새 털빠짐 전혀 없고요
    남들 말하는 꼬순내도 전혀 안나서 한달 가까히 목욕 안시켰는데도 전혀 안나던데요
    이 아이 전에 옛날에 새끼때 데려와 키웠던 남아가 털이 볼품없게 자라고 또 많이 빠지고 했는데 알고봤더니 요크셔테리어가 아니라더라구요 실키테리어인가 그렇다더라구요 어려서 첨엔 몰랐던가구요

  • 10. hrr331
    '16.8.16 2:19 PM (220.118.xxx.57)

    말티즈와 요크셔 키우는데 말티즈는 전혀 안빠지고 요크셔는 꽤빠져요 똑똑하지만 앙칼져서 잘짖는편이에요

  • 11. 평균
    '16.8.16 7:35 PM (49.1.xxx.252) - 삭제된댓글

    1. 털빠짐 심한정도
    푸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03750 지금 손석희뉴스룸 하고 있습니다 2 갓석희 2016/10/06 880
603749 유럽을 쿠르즈 여행과 패키지 여행중 9 가을 2016/10/06 1,795
603748 대전에 오겹살 파는곳이 궁금해요~ 원생이 2016/10/06 363
603747 집에서 걸어다니는데 발바닥이 매우아파요 왜이럴까요?ㅠ 10 ... 2016/10/06 2,531
603746 저랑 같이 사진찍어요. 를 영어로 어떻게 해요? Let's ta.. 15 ddd 2016/10/06 8,391
603745 한국이 대중국 전선의 미국기지로 활용되네요 4 사드싫어 2016/10/06 625
603744 집이 안 팔리는데 부동산에 복비 더 준다고 할까요? 16 .. 2016/10/06 5,178
603743 요즘 덴비 할인 많이 하더군요 11 접시 2016/10/06 5,752
603742 롯데 잠실 근처 식사할곳 추천해주세요 플리즈~~ㅠㅠ 7 식사예약 2016/10/06 1,354
603741 TV에서 부산 마린 시티 아파트를 보니 바닷가 모래 사장에 지은.. 14 ..... 2016/10/06 7,298
603740 온라인 여행정보모임에서 답답한 상황 2 떠나고싶은자.. 2016/10/06 1,134
603739 미용관계자분~~ 3 ㅇㅇ 2016/10/06 1,167
603738 서양사람 목구멍이 크냐고 했던 사람입니다 29 이런 염~ 2016/10/06 5,360
603737 생들기름 어떤 숟가락으로 드세요? 티스푼은 아니죠? 5 ,,, 2016/10/06 1,618
603736 동네 중국집에 애들 데리고 갔는데.. 3 식당 2016/10/06 2,049
603735 지역의료보험 내시는분들 자동차 새로구입하면 얼마정도 더내야하나요.. 5 DD 2016/10/06 1,386
603734 전세자금 5000대출이면 이자 얼마정도예요? 8 우주를줄게 2016/10/06 3,648
603733 한살림 도라지액 정말 좋네요~~ 9 대박 2016/10/06 6,592
603732 간만에 옷 좀 사려구요 .트위드 쟈켓 ..봐주세요~~ 20 가을 2016/10/06 5,768
603731 용량큰문자 주고받을때, 데이타를 켜야만 보낼수 있는거죠? 7 스마트폰에서.. 2016/10/06 727
603730 살짝 익은 김치와 새로 담근 김치를 같은 통에 넣어도 될까요? 2 파김치 2016/10/06 1,148
603729 중간에 잠을 자야 개운한 분 있으신가요? 6 .... 2016/10/06 2,160
603728 2017년 이사 3 이사 2016/10/06 1,489
603727 1인가구 가스대신 전기렌지를 3 자취하기 2016/10/06 1,488
603726 맹장수술 입원기간 2 문병 2016/10/06 1,8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