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번째 만남시 말도없이 친구부부초대
두번째 만나는 자리에 갔더니 저한테
양해도 안구하고 친구네부부를 초대해서
얼떨결에 인사했구요
세번째 만남시엔 또 다른친구네 부부초대를 했네요
어찌될지 모르는데 이분 왜이러는지
모른겠어요
본인 차를 남동생이 쓴다며 나온 친구들이 라이더는
책임지고 식대 커피등등은 모두 이분이 내는식
친구들도 당연하다는식 이더라구요
이런 만남의 자리가 익숙한건지 다들 암말안하네요
어떻게 받아들여야하죠ㅠ
1. 님
'16.8.15 7:01 PM (183.104.xxx.144)님 한테 아무 말 없고요
미리..
친구부부 나온다고..???2. 님
'16.8.15 7:01 PM (183.104.xxx.144)친구한테 소개 시켜 주려는 건 알겠는 데
미리 얘기는 없었는 지...3. 원글
'16.8.15 7:02 PM (39.119.xxx.10)네 나가서 알았어요
4. .....
'16.8.15 7:03 PM (220.79.xxx.187)일대일로 만나서 교감 쌓는 건 지루하다 생각하고 남녀관계에 계속 남들 끌어들여
같이 놀고 싶어하는 타입 있어요. 그런 사람 만나면 어디 놀러 갈때마다 다른 사람들하고
같이 돌아다니고 놀러다녀야 해요. 근데 미리 말 안 한 거 참 배려 없네요5. ....
'16.8.15 7:03 PM (180.70.xxx.65)말도 없이 그러는거 예의 아닌거죠. 둘만의 만남은 그러니까 첫만남 외에는 없는거네요? 둘이만 있는게 어색한건가요? 별로네요.
6. 가면
'16.8.15 7:03 PM (123.213.xxx.216) - 삭제된댓글좋잖아요.나 이런 사람이야 하고 솔직히 알려주는데.
가면놀이하다
결혼후 허구헌날 집들이에 놀자판에 상차려라 놀자
내가 다 쏜다 보여주는거 보다
얼마나 미리미리 보여줍니까.
맞으면 계속 만나고 안맞으면 빠이 해라
이거죠...7. ..
'16.8.15 7:07 PM (119.192.xxx.54)사람들하고 어울려 노는거 좋아하는 사람이네요.
안맞으면 진짜 힘들어요.8. 돌싱이래잖아요
'16.8.15 7:12 PM (123.213.xxx.216) - 삭제된댓글그 이유로 가정이 파탄이 났나부져....놀자판!
9. ...
'16.8.15 7:18 PM (121.134.xxx.52) - 삭제된댓글님이 예뻐서 자랑 하고 싶어서 일수도 있어요
10. ㅇㅇ
'16.8.15 7:31 PM (211.237.xxx.105)아무리 자랑하고 싶어도 그렇지 두번째 만남부터 저러는게 말이 되나요?
저건 분명히 신호예요;; 힌트!11. ㅎㅎ
'16.8.15 7:36 PM (118.220.xxx.155)님보다 친구부부들을. 더 믿는거죠. 나 어떤여자 만났는데 한번 봐줘봐바. 하는 거요
또 한편으론. 친구랑 어울려 노는. 타입이기도 하고
근데. 예의는 없네요.
결혼을 하든 안하든. 일단은. 매너가 기본아닌가요?
기본도 안됐구만 ...12. ...
'16.8.15 7:37 PM (114.204.xxx.212)그러지 말라고얘기하세요
그쪽도 별로 안좋아 할거 같은데13. ㅇㅇ
'16.8.15 7:51 PM (121.165.xxx.158)그러지 말라고 얘기하세요2222222
그랬는데도 그게 왜 예의가 없는 건지 모르면 그 남자분 안사귀시는게...14. ....
'16.8.15 7:52 PM (175.223.xxx.24)저 아는 사람들중 그런 남자들 있는데요....
과시인 경우가 많더라고요...
초라해 보이기 싫고 난 이렇게 계속 따르는 여자도 있다..
보여주기....15. ㄱㄱㄱ
'16.8.15 8:06 PM (211.36.xxx.227)이유가 뭐가 됐든 별볼일없는 사람이네요. 제기준으로는. 여자 존중할줄모르고 저밖에모르고 친구좋아해서 놀기좃아하는 호구스타일이요
16. ..
'16.8.15 8:15 PM (120.142.xxx.190)제가볼땐 욕나오네요..걍 개념없는 ..
17. jipol
'16.8.15 8:29 PM (216.40.xxx.250)그런사람들 별로였어요. 굉장히 가볍구요. 돈도 못모았을걸요 맨날 저렇게 돈쓰느라고
18. 별로인 남자
'16.8.15 9:04 PM (175.226.xxx.83)진중하지 못하고 자기위주의 삶이 우선인 남자
19. ㅇㅇ
'16.8.16 8:27 AM (222.236.xxx.254)노는 것 좋아하는 사람이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595108 | 당당해지기 2 | 일 | 2016/09/11 | 1,009 |
| 595107 | 4살이후에도 아이들 이마두상이 변할까요? 11 | 두상 | 2016/09/11 | 3,477 |
| 595106 | 대학 이야기할때 수시요 26 | 등급 | 2016/09/11 | 3,357 |
| 595105 | 제주 호텔브런치 추천??? 2 | best | 2016/09/11 | 1,295 |
| 595104 | 너무 식단이 짜죠? 5 | 저녁 | 2016/09/11 | 1,181 |
| 595103 | 홈쇼핑에서 조금자 채소잡곡 구입해보신분? 2 | 궁금 | 2016/09/11 | 1,109 |
| 595102 | 다 녹아 배달된 갈비 어찌해야하나요? 5 | 달달 | 2016/09/11 | 1,374 |
| 595101 | 암웨이샴푸 쓰시는분? 14 | 머릿결 | 2016/09/11 | 4,382 |
| 595100 | 남자들은 왜이렇게 길에 뭘 뱉고 다닐까요 2 | ,, | 2016/09/11 | 632 |
| 595099 | 어제 세련된 여성을 백화점에서 봤는데요 결국 7 | apple | 2016/09/11 | 7,920 |
| 595098 | 저도 수시 질문이요 2 | 제발 | 2016/09/11 | 1,087 |
| 595097 | 돌출입에 어울리는 틴트 있을까요? 7 | ᆢ | 2016/09/11 | 1,967 |
| 595096 | 유방암 방사선치료비용은 얼마정도하나요? 8 | ᆢ | 2016/09/11 | 9,804 |
| 595095 | ㅎㅎ 힘들어도 추석이 그래도 좋네요 2 | 들리리리리 | 2016/09/11 | 1,124 |
| 595094 | 82읽다보면 잘생긴 남편들이 많은 것 같아요 46 | 싱글이 | 2016/09/11 | 6,985 |
| 595093 | 명대사가 많은 영화.. 뭐가 생각나세요? 9 | 오늘 영화 .. | 2016/09/11 | 1,287 |
| 595092 | 스벅카드 여러개 가진분 있나요? 4 | ... | 2016/09/11 | 2,099 |
| 595091 | 허리 아플때 3 | khm123.. | 2016/09/11 | 947 |
| 595090 | 국카스텐 콘서트 가려는데요 7 | .... | 2016/09/11 | 1,067 |
| 595089 | 콜라가 너무 많은데요 5 | ... | 2016/09/11 | 1,340 |
| 595088 | 전문대 아동보육 2년제.3년제 차이? 2 | 고3 | 2016/09/11 | 1,503 |
| 595087 | 복면가왕..같이 댓글달며 보실분 들어오세요^^ 32 | .. | 2016/09/11 | 2,260 |
| 595086 | 캐시미어나 이쁜 니트 어디 브랜드 이쁜가요?추천요? 3 | 세련되신분들.. | 2016/09/11 | 2,243 |
| 595085 | 영화나 책 추천해주세요. 멋진엄마요. | 다른삶 | 2016/09/11 | 357 |
| 595084 | 논술준비는 언제부터,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4 | 학부모 | 2016/09/11 | 1,79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