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터널 보고왔어요. !!

하정우 최고! 조회수 : 2,948
작성일 : 2016-08-15 17:23:25
정말 기대없이 가서 그런지 너무 좋았습니다.
하정우의 존재감은 따라올 배우가 없을 것 같아요.
망설이시는 분 있으시다면 강력추천 날려드리고싶네요!!
IP : 110.70.xxx.218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도
    '16.8.15 5:25 PM (124.53.xxx.240) - 삭제된댓글

    딸하고 봤는데 뭔가 좀 아쉽...
    그래도 돈 아까울정도는 아니었어요.

  • 2. 사브
    '16.8.15 5:39 PM (222.108.xxx.24) - 삭제된댓글

    전 돈 아깝든데
    공간한계인지 늘어지고 지루했어요.

  • 3. 명절
    '16.8.15 5:42 PM (121.174.xxx.215)

    tv에서 그때 해줄때 딱 보면 될 영화던데요
    굳이 큰 스크린으로 볼 필요는 없고 그렇다고 정말 돈 아깝다?
    이정도도 아니고 그냥 어중간 했어요

  • 4. ㅇㅇㅇ
    '16.8.15 6:14 PM (119.237.xxx.60) - 삭제된댓글

    덕혜옹주같은 영화가 더 취향에 맞네요 저는. 눈물나고 감동있는 영화 찾기 힘들어서.

  • 5.
    '16.8.15 6:24 PM (211.36.xxx.121) - 삭제된댓글

    재미있었어요.
    중학생 딸이 재미있다고 해요

  • 6. 호수풍경
    '16.8.15 6:43 PM (124.28.xxx.47)

    전 개인적으로 부산행보다는...
    부산행은 무서웠어요...-.-
    하정우가 열일했지만,,,
    다른 배우들 연기도 좋고...
    전 좋았어요 ㅎㅎ

  • 7. 별로임
    '16.8.15 7:02 PM (58.121.xxx.201) - 삭제된댓글

    너무 억지스러운 부분도 있고...
    영화가 좋아서라기보다 더워서 영화관들 대박난듯해요.

  • 8. 의외로
    '16.8.15 7:35 PM (122.37.xxx.3)

    하정우 원맨쇼니 해서 기대없이 더워서 보러 간 건데
    보길 잘했다 했습니다.
    개인적으로 부산행보다 훨씬 괜찮았어요
    팽목항 가서 인증샷만 찍어대던 정치인들 비꼬는 듯 한 장면도 좋고
    생명수이던 물을 나눠주며 갈등하던 모습도 인간적이고...
    중딩 딸도 부산행보다 재미있다고 하던데요

  • 9. 저도
    '16.8.15 8:25 PM (119.207.xxx.7)

    표는 미리예매해놓았는데,여기서 별로라는이야기도있고해서 들어가면서 진짜 별로면어쩌지 다른거볼걸그랬나하면서 딸이랑 이야기랬는데 어쩔수없이 그냥봤는데
    저랑 딸 남편 다 재미있게봤어요
    재미없다는분들은 너무깊이생각해서 그렇게느끼는지..
    암튼 우리가족들은 다 재미있게봤어요

  • 10. 커피향기
    '16.8.16 12:39 AM (114.202.xxx.169) - 삭제된댓글

    오늘 봤어요
    보는내내 세월호 생각나더군요

    우리나라 아직 바뀔것이 많다고
    생각하면서 봤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91451 동생이 해외에서 선을 본다는데 괜찮은 조건인가요? 2016/08/30 749
591450 한남동 유엔빌리지 여자혼자 살기 어떨까요? 31 ㅇㅇ 2016/08/30 14,102
591449 15층짜리 아파트 재건축 가능할까요? 5 ... 2016/08/30 3,909
591448 달x씁x 다음까페 메갈에 점령당한건가요? 9 .. 2016/08/30 1,737
591447 까르띠에 시게 1 시계 2016/08/30 1,838
591446 잠이 물밀듯이 쏟아져요 4 ㅈ00 2016/08/30 1,544
591445 아르바이트비는 노는데쓰고 그외 모두용돈 달래요 26 Tt 2016/08/30 3,743
591444 인테리어 예쁘게 나온 영화 있을까요? 32 기분전환 2016/08/30 4,139
591443 여자 팔자는 정말 뒤웅박 27 제목없음 2016/08/30 13,528
591442 시판 냉면육수 데워 따뜻한 묵밥해도 될까요? 6 도토리묵밥 2016/08/30 4,900
591441 자궁경부이형성증??? 4 ㅇㅇㅇ 2016/08/30 2,606
591440 나이스 수상내역 4 궁금 2016/08/30 1,362
591439 중3아들 키 10 중3아들 발.. 2016/08/30 3,440
591438 5세 아이 사교육 조언 부탁드려요~ 8 엄마 2016/08/30 1,495
591437 맘먹고 많이 구입한 구이용 쇠고기가 질겨요ㅠㅠ 6 고기조아 2016/08/30 1,243
591436 살림 못하는 시어머니는 며느리도 일 못시키지 않나요? 8 고부 2016/08/30 2,695
591435 과일은 직접보고 사야하네요. 1 역시 2016/08/30 937
591434 스타벅스보다 투썸이 맛잇지 않나요? 20 ㅌㅇ 2016/08/30 5,647
591433 파인애플식초 거품이 부글부글. 1 2016/08/30 2,000
591432 주변에 쩝쩝대며 식사하는 사람한테 보여주려구요. 4 약속 2016/08/30 1,266
591431 친구들이랑 연락하고 지내는게 무섭고 불편하네요 4 s 2016/08/30 2,299
591430 시어머니와의 대화에 대한...답 좀 주세요. 36 순발력이 필.. 2016/08/30 6,806
591429 영어 문법 질문입니다. 좀 도와주세요 3 영어 2016/08/30 761
591428 폐경 증상인가요? 경험자분들 조언좀... 2 이런거 2016/08/30 2,050
591427 핸드드립 커피 맛이 많이 다른가요? 14 .. 2016/08/30 2,4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