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삼척을 초보가 운전해서 가기 힘들까요?

경기도에서 조회수 : 2,469
작성일 : 2016-08-15 11:21:13
운전한지 반년됐어요. 고속도로 타고는 2시간내 거리만 가봤는데 삼척이 가보고 싶네요~ 삼척까지 길이 꼬불꼬불 할까요? 요즘 은 강원도도 직진코스 많던데..
답변 미리 감사드려요^^
IP : 211.214.xxx.152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보라
    '16.8.15 11:24 AM (116.41.xxx.115)

    고속도로경험있으시면 가능하죠
    하지만 당일로 돌아오는 여정에 혼자 운전하시는거면 말리고싶어요
    운전경혁 25년넘은 저도 피곤하더라구요
    손과 팔에 썬크림 잔뜩바르시고요
    휴게소 자주 들러서 엉덩이에 쥐나지않게(웃기지만 실제 젌하더라구요) 쉬어주시고요

  • 2. 원글
    '16.8.15 11:28 AM (211.214.xxx.152)

    제가 걱정하는 것은 길이 꼬불꼬불한 길일까봐요..강원도 길에는 그런길이 많았는데 요즘도 그런가해서...^^

  • 3. ,...
    '16.8.15 11:32 AM (118.44.xxx.220)

    영동고속도로 타고와서
    7번국도 따라가면 괜찮죠.
    국도로 가실건가요?

  • 4. 원글
    '16.8.15 11:46 AM (211.214.xxx.152)

    국도 고속도로 가리지 않는데 고개넘듯이 꼬불꼬불 길은 아직 무서워요~^^

  • 5. ...
    '16.8.15 12:06 PM (58.230.xxx.110)

    꼬불꼬불 할거 없어요...
    영동타고 나가서 동해삼척 방향 으로 나가면
    되구 7번국도 타고 내려가세요...ㄱ

  • 6. ㅎㅎ
    '16.8.15 12:30 PM (121.168.xxx.25)

    꼬불꼬불은 옛날 말이에요.요즘은 많이 좋아져서 일부러 찾아가거나 모르고 가지 않는이상 그런 길로 가실 일은 없어요.

  • 7. 우유
    '16.8.15 12:52 PM (220.118.xxx.190)

    본인이 망설여지는 길이고 마음이 편치 않다고 하면 굳이 꼭 가셔야 하는지요
    물놀이 사고, 기타 등등의 사고가 나는 괜찮을 것이다 하는 안전 불감증 때문이 아닐까요?
    운전 잘 하시는 분들도 자신의 운전도 그렇지만 타인의 실수로 인하여 사고가 나는 수도 있는데
    우선 원글님은 운전에 아직 자신이 붙지 않으신듯 한데...
    굳이 꼭 삼척을 운전하고 가셔야 하는지요?

  • 8.
    '16.8.15 4:05 PM (59.86.xxx.174)

    삼척시내까지는 괜찮으나 더 아래 장호항쪽 바닷가는 절벽 위 굽은 도로 많아요.
    6개월 운전경험으로 강원도는 말리고 싶네요.
    강릉까지 2시간 30분, 거기서 동해거쳐 삼척입니다.
    도로가 안밀린다고 해도 4시간 30분이예요.
    운전이 능숙한 사람들도 피곤한 도로입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86651 추석 선물로 회사에서 과일 한박스 받는거 어떠세요? 27 ... 2016/08/15 2,847
586650 김희애 전에도 30 khm123.. 2016/08/15 8,138
586649 40살 건강검진 처음 받는데 어떤거 추가해서 받는게 좋을까요? 6 ㅅㅅ 2016/08/15 2,796
586648 크로스백 - 이렇게 돌려서 잠그는 거 불편하지 않나요? 6 크로스백 2016/08/15 1,413
586647 티비로나오는 얼굴이랑 실제얼굴이랑많이다르네요 20 ... 2016/08/15 5,775
586646 냉장실이 어는데 5 냉장고 2016/08/15 1,061
586645 성당 다니시는분들?? 8 궁금이 2016/08/15 1,541
586644 삼각함수 따로 들어야 할만큼 중요한가요? 4 아침 2016/08/15 1,146
586643 덕혜옹주 무대인사를 왔더라구요 10 갑자기 2016/08/15 3,278
586642 아기가 장염인거 같아요. 6 흑흑 2016/08/15 1,697
586641 남자애들은 엄마가 벗고 있지만 않으면 오케이일까요? 8 ..... 2016/08/15 5,328
586640 지리적 요소가 많이 포함된 영화 추천 부탁합니다 1 영화 2016/08/15 650
586639 어제 올린 기사 모음입니다. 2 기사모음 2016/08/15 455
586638 직장상사의 추접한(?) 소문, 어떻게 할까요? 12 이바 2016/08/15 5,469
586637 미국에서 봤던 몇몇 부모들 1 뜨아 2016/08/15 1,696
586636 연대 캠퍼스 잘아시는분 부탁드려요 12 tree 2016/08/15 2,891
586635 휴가지 자릿세 문화 당연한가요 9 에그머니 2016/08/15 2,597
586634 지금 55세 되시는분 아이들이나 남편 상황(?)이 다 어떤지요?.. 14 세월 2016/08/15 5,602
586633 호박과 단호박이 선물들어왔어요. 7 ... 2016/08/15 1,229
586632 캐리어24×16인치 기내 반입 되나요? 2 여행용 2016/08/15 1,316
586631 손주가 말라서 속상하시다네요 18 000 2016/08/15 4,221
586630 친정엄마께서 망막수술을 세번이나 받으셨는데, 계속 아프세요 3 도움주세요 .. 2016/08/15 1,760
586629 사춘기 딸아이가 엄마를 창피해 하네요 51 슬퍼요 2016/08/15 21,497
586628 아침부터 찜통.. 꼼짝 않는 태극기 1 광복71년 2016/08/15 826
586627 40대 후반.. 20대 30대 되돌아보니..행복하신가요? 10 돌이켜보면 2016/08/15 3,7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