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삼각함수 따로 들어야 할만큼 중요한가요?

아침 조회수 : 1,219
작성일 : 2016-08-15 09:56:36

현재 아이가 수학학원에서 미적1을 수강하고 있는데

선생님께서 미적1과 삼각함수만 따로 강의하시는 반을 같이 들으라고 하셔서요.

아직 미적1은 중간도 않나간상태인데 삼각함수를 따로 들어야 할만큼

중요한가해서요.

중등맘이라서 잘 몰라서요 부탁드립니다...

IP : 121.165.xxx.88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8.15 10:01 AM (61.75.xxx.94) - 삭제된댓글

    삼각함수가 제대로 안 되면 미적분도 결국 막히잖아요.

  • 2. ///
    '16.8.15 10:03 AM (61.75.xxx.94)

    삼각함수가 제대로 안 되면 미적분도 결국 막히잖아요.
    삼각함수 먼저 배우고 미적분 배우는 것 아닌가요?

  • 3. ...
    '16.8.15 10:32 AM (211.178.xxx.31)

    삼각함수는 미적1에서는 없을걸요...미적 2아닌가요

  • 4. ...
    '16.8.15 10:36 AM (183.98.xxx.95)

    교육과정이 개편돼서 어디에 들어가는지 잘 모르겠어요
    예전에 고1공통수학 2학기 과정이었는데
    문과는 필요없다고 바뀐거 같던데..
    일단 중3 2학기가 완벽히 돼 있어야한답니다
    그래야 삼각함수가 제대로 이해된다고 했어요
    저도 학원에서 들은 얘기입니다
    이과 수학에 중요하지 않은게 있을까요
    아이마다 취약부분이 달라서 ..

  • 5. 달빛소리
    '16.8.15 10:50 AM (211.178.xxx.31)

    제가 글을 다시 읽어보니 중학생 아이한테 미적2까지 들으라 했다는 거네요
    이과 2학년 2학기때 배우는 거네요.
    문과간다면 아무짝에도 쓸모없는 거예요.
    그리고 미적 1까지 듣고 학력평가 수학나형(문과용) 한번 풀어보게 하세요
    80점 넘으면 삼학함수들을 능력이 된다고 할수 있지만
    안된다면 미적1을 더 공부하세요.
    학원은 쉬운 문제로 진도만 나가는 걸로 돈벌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87998 할머니가 전화오는 게 너무 싫어요 25 2016/08/19 7,854
587997 띠용.. 전기요금 고지서가 나왔어요. 5 ,, 2016/08/19 4,495
587996 강아지 사료를 바꿨더니 전혀 안먹어요 1 냠냠이 2016/08/19 1,241
587995 본문삭제합니다. 17 ,,, 2016/08/19 6,781
587994 용인부근 칠순겸 식사할식당 추천부탁드려요 2 검색중 2016/08/19 1,586
587993 나를 위한 만찬! 4 첫번째 만찬.. 2016/08/19 1,916
587992 자녀들이 아버지 간이식 해줬다는 기사요. 47 ... 2016/08/19 11,272
587991 허탈. 적금해지 6 12 2016/08/19 3,378
587990 100일안된아기 어떻게 놀아주나요?? 6 2016/08/19 1,487
587989 무지막지하게 많은 책 어떻게 처분하면 좋을까요? 43 .... 2016/08/19 11,940
587988 피로연 복장 좀 골라주세요 (__) (feat.결정장애) 25 고민고민하지.. 2016/08/19 7,628
587987 영화 연인 8 어떨까요 2016/08/19 3,833
587986 친하지만 자기얘기를 잘 안하는 친구 34 ㅡㅡ 2016/08/19 17,341
587985 bra 문의해요 ;;; 2016/08/19 586
587984 첫 발음이 힘들게 나오는데 방법이 있을까요? 10 15살 2016/08/19 1,215
587983 음식을 먹으면 자꾸 목에 걸려요. 11 웅이 2016/08/19 10,026
587982 변기 교체해야하는데 좀 더 시원할때 하는게 좋겠죠? 6 죄송 2016/08/19 1,231
587981 멀쩡한 살림살이 버릴때... 재활용수거 센타 있을까요? 7 재활용 2016/08/19 1,708
587980 제가 진상손님인가요? 26 진상 2016/08/19 7,648
587979 일주일동안 32개월아이를 봐줬는데 고맙단 말도 못들음 ㅡ.ㅡ 87 가을 2016/08/19 18,157
587978 환승한 남자한테 할수 있는 복수 어떤거일까요? 25 복수 2016/08/19 9,753
587977 여러분은 어떤 노래에 어떤 추억들이 있나요 ?? ㅎㅎ 3 .. 2016/08/19 859
587976 나도 이기적으로 살거예요. 11 꽃마리 2016/08/19 5,128
587975 이 땡볕에 수도관 교체 작업을 해요 2 개 돼지 2016/08/19 862
587974 9월도 반팔 원피스 입지 않을까요? 6 더워서 살까.. 2016/08/19 2,0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