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애들은 엄마가 벗고 있지만 않으면 오케이일까요?
작성일 : 2016-08-15 09:49:09
2171032
집에 있는데 학교갔다가 온 아들이 친구를 달고 왔네요.
현관문 소리에 문앞까지 갔다가..
으악....하고 안방으로 도망갔어요.
브라도 안한 끈나시원피스 차림이라서..ㅠㅠ
얜 자기엄마 여름내 이런차림인거 알면서 미리 전화라도 하지 좀..
웃긴건 친구도 괜찮은데...괜찮아요... 소리지르네요..
아...쿨한넘들..ㅡㅡ
얘네 초4예요.^^;
IP : 1.245.xxx.33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조심조심
'16.8.15 9:51 AM
(121.133.xxx.195)
ㅋㅋ브라도 안한 끈나시..
비슷은한데
전 남탕에 사는지라...
무늬 복잡한 헐렁 민소매원피스에
비피는 반창고로 눌러놓고 있어요 ㅋㅋ
2. ㅇㅇ
'16.8.15 9:53 AM
(175.223.xxx.119)
초4면 그런거 신경 안써요. 못써요 ㅋㅋㅋ
3. 글쎄요
'16.8.15 10:03 AM
(150.31.xxx.12)
-
삭제된댓글
남자애들도 너네 엄마 예쁘다
우리 엄마가 젤 예쁘다 하며 엄청 따져요
5살 남자조카가 대뜸 저한테 이모는 왜 턱이 네모야?
그러던데요 ㅜ
지 엄마는 얼굴이 달걀형이고 키도 크고 늘씬하거든요
만날 때도 모자 쓰고 화장하고 화려하게 하고 가면
와 ! 예쁘다 이래요. 안경끼고 추레하게 하고가면
안경알을 손으로 막 잡아뺌 ㅠ 이상하다며
4. ....
'16.8.15 10:31 AM
(211.178.xxx.31)
남자아이들 대부분 그나이 부터 야동에 눈뜨는 걸로 알고있는데
그래도 조심하는 편이..
5. ㄴㄷ
'16.8.15 10:34 AM
(175.223.xxx.108)
-
삭제된댓글
그래도 조심해야 할 것 같아요
초4아들인데 브라 안하고 끈나시만 하고 있으면 민망하지 않나요
6. --
'16.8.15 10:39 AM
(14.49.xxx.182)
근데 너무 그러면 더 성적으로 눈뜨더라고요. 그냥 엄마도 인간인데 편하게 있는게 서로서로 좋습니다.
7. 음
'16.8.15 10:44 AM
(119.14.xxx.20)
아들이라 쿨해서가 아니라, 아직 뭘 몰라 그러는 거겠죠.
8. 앞으로
'16.8.15 10:45 AM
(112.167.xxx.138)
1,2년
중학생 올라가면 확실히 친구엄마 브라 안한거 알겁니다.
그걸 민망하고 야하게 느낄겁니다.
9. 음
'16.8.15 10:54 AM
(14.47.xxx.196)
-
삭제된댓글
신경을 안 쓰는게 아닌거 같은데요.
뭘 몰랐으면 그냥 방에 들어든지 놀죠.
괜찮다는건 엄마가 민망할까봐 위로하는말이 잖아요
10. 음
'16.8.15 10:54 AM
(14.47.xxx.196)
신경을 안 쓰는게 아닌거 같은데요.
뭘 몰랐으면 그냥 바로 놀죠.
괜찮다는건 엄마가 민망할까봐 위로하는말이 잖아요
11. 안 괜찮아요
'16.8.15 11:23 AM
(115.136.xxx.173)
안구테러입니다.
12. ㅇㅇㅇㅇ
'16.8.15 1:03 PM
(180.92.xxx.185)
-
삭제된댓글
안구테러입니다 2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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