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애니메이션 시간을 달리는 소녀를 지금에서야 봤어요

ㄹㄹ 조회수 : 3,425
작성일 : 2016-08-14 23:10:11

유명한거라..늘 봐야지 봐야지 하다가 10년이나 지난 지금에서야 봤어요

하..

왜이리 유명한건지 알겠네요

일본은 정말..애니메이션은 뭐라 말을 못하겠어요

미야자키 좋아했는데 마지막 작품이..그모냥이라 실망했는데

호소다 마모루 애니메이션이 그 뒤를 잇는다고 한지 알겠어요

신카이 마코토 감독것도 좋아라 하는데

음..이제 늑대아이 보러 갑니다.

심심하신 분들..

한번 보세요

소녀감성 풍부 ㅋㅋㅋ거기다 그 작화에 ost 하..최고에요

근데 마지막에 치아키가 미래에서 기다린다고 할때..최고로 멋지긴 했는데

현실적으로 보면 그때 되면 마코토는 아줌마??? 나이 되는거 아닌가요

아...너무 현실적이다;;;

오늘 늑대 아이 보고 내일은 언어의 정원이나 한번 더 봐야겠어요


IP : 221.147.xxx.146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8.14 11:12 PM (211.230.xxx.124)

    시간을 돌려서 목이 쉬도록 노래방에서 노는 것 너무 귀엽죠. Ost도 가끔 듣고있어요. ^^

  • 2. ;;;;;;;;;;
    '16.8.14 11:13 PM (222.98.xxx.77)

    최고은.초속5cm 이죠 일본 애니 감성의 끌

  • 3. 늑대아이
    '16.8.14 11:16 PM (119.64.xxx.27)

    얼마전에 봤어요
    엄마의 마음이 구구절절 와닿았죠
    일본 애니는 참 섬세해요

    시간을 달리는 소녀도 초속5cm도 너무 재밌게 봤어요
    또 보고 싶네요

  • 4. 동이마미
    '16.8.14 11:20 PM (182.212.xxx.122)

    일본애니 관심이 없었는데, 한번 보고 싶은 마음이 드네요

  • 5. 언어의정원
    '16.8.14 11:26 PM (211.244.xxx.154)

    저도 참 좋아해요.
    지금은 다 지나간 예전 연애감정을 자꾸 끄집어내싸서 힘들긴 하지만요.

  • 6. ...
    '16.8.14 11:39 PM (220.79.xxx.187)

    늑대아이 재밌어요 언어의 정원도 재밌고
    너 맛있겠구나 이것도 재밌어요

  • 7. ㅇㅇ
    '16.8.15 12:07 AM (59.16.xxx.187)

    늑대아이는 보고 시간..소녀는 dvd사놓고도 게을러서 아직인데요 이글보고 내일볼까봐요
    늑대아이는 인생애니로 꼽아요..
    시간소녀는 어떤느낌인지 모르겠지만 늑대아이는 감동입니다...
    저는 눈물이 참 많이 났더랬어요

  • 8. 애니
    '16.8.15 12:28 AM (1.229.xxx.197)

    아 저도 그런류의 애니 좋아해요 늑대아이, 괴물의 아이도 괜찮아요 언어의 정원, 하나와 앨리스 살인사건
    마음이 외치고 싶어해, 초속 5센티미터 추천하고 갑니다

  • 9. 아니.. ㅎㅎ
    '16.8.15 12:37 AM (223.62.xxx.89) - 삭제된댓글

    아니 원글님아 꼭 보라고 추천해 놓구 스포를 뙇! ㅎㅎㅎㅎ
    전 본거라 괜찮은데 기대 갖고 보는 분들 우째요.

  • 10. ,,,,,,
    '16.8.15 12:49 AM (110.9.xxx.86)

    일본애니 참고해요

  • 11. tods
    '16.8.15 12:52 AM (59.24.xxx.162)

    헛...저 아직 그거 안봤는데....끝을 알아버렸네요 ㅎㅎㅎ
    제 인생의 만화는 추억이 방울방울...

  • 12. 하이디
    '16.8.15 2:12 AM (37.231.xxx.109)

    일본 애니메이션! 보고싶은게 많네요!

  • 13. 저는요
    '16.8.15 2:30 AM (219.248.xxx.150)

    반딧불이의 숲으로 . 왜인지는 모르겠는데 지금까지 수십번을 봤어요. 볼때마다 웁니다.

  • 14. 저는요
    '16.8.15 2:31 AM (219.248.xxx.150)

    이제야 너를 안을수 있겠구나.. 이 장면에서요.

  • 15. 치아키
    '16.8.15 3:49 AM (124.62.xxx.44)

    미래에서 기다릴게~
    오랜만에 설레이는 멘트가 생겼어요ㅎㅎ
    이상한게...일본어가 배우고 싶어지네요.
    탕웨이의 목소리에 중국어가 근사하게 느껴지는것 처럼요
    어쨋든
    원글님덕에 이새벽에 애니 잘 봤어요.
    나머지 것들도 천천히 꼭 볼려구요.
    편안한밤 되세요^^

  • 16. 요요요
    '16.8.15 5:05 AM (110.10.xxx.3)

    일본 애니메이션 추천 감사해요

  • 17. 키다리샤프심
    '16.8.15 7:52 AM (116.41.xxx.33)

    감사합니다~

  • 18. ..
    '16.8.15 11:39 AM (223.62.xxx.89) - 삭제된댓글

    어떻게보시는건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94924 요즘 자주 물건을 잃어버려요 2 속상해 2016/09/10 700
594923 이런 경우 어떻게 되나요? .... 2016/09/10 366
594922 시누 딸 결혼하는데 뭘입고 얼마 내야될까요? 9 방울이 2016/09/10 2,831
594921 변비에 팽이버섯 안좋던가요?? 2 .... 2016/09/10 1,356
594920 이거 파혼일까요? 33 ㅇㅇ 2016/09/10 18,758
594919 길에서 개가 저보고 짖었는데 이유를 모르겠어요 18 ... 2016/09/10 3,517
594918 잠만 자는 남편... 12 욕구불만 2016/09/10 3,885
594917 대형마트가 자연드림보다 비싸네요 7 2016/09/10 2,978
594916 20분 사이에 글 세개에 댓글 하나씩 달았더니 6 삭제글댓글러.. 2016/09/10 1,228
594915 계약당일 담보대출 갚을때 매매 2016/09/10 479
594914 컴 시작시 느리다는 물음에 전에 어떤 분이 댓글을 주셔서 도움이.. 2016/09/10 970
594913 고전 한국영화 보면서 ... 20 ... 2016/09/10 2,307
594912 급질)) 의사분 계세요? (심정지 와서) 4 급해서요 2016/09/10 3,791
594911 두통과 함께 머리 저림이 있어요 8 3호 2016/09/10 4,681
594910 dc9v 어댑터 마트에 팔까요? 1 2016/09/10 617
594909 요즘 여자탤런트 중에서 그나마 한혜진, 이연희가 외모는 나은듯 26 포리 2016/09/10 7,417
594908 제습기 정리하고 선풍기로 옷 말리기 괜찮을까요? 3 정리중 2016/09/10 1,213
594907 집주인이 안고쳐 주는건 어디다 소송하지요. 5 gjr 2016/09/10 2,117
594906 유부남중에 아무 일탈없이 가정에만 충실한 비율이 얼마정도 될까요.. 31 00 2016/09/10 10,518
594905 변비 어디까지 가보셨나요.. 24 아이고 2016/09/10 4,515
594904 캣맘님들 좀 봐주세요. 3 미우미우 2016/09/10 592
594903 꽂감이 까만거 상한건가요? 2 사과 2016/09/10 849
594902 9살 아들이 장염으로 입원해 있어요 3 나야나 2016/09/10 1,583
594901 가슴과 가슴 사이에 단단한 뼈 같은게 잡히는데 뭘까요? 4 걱정 2016/09/10 1,547
594900 수능 아랍어 공부는 어떻게 하나요? 4 . . 2016/09/10 1,4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