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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과 사우디.. 요르단에서 시리아반군 병력 구축

단풍나무작전 조회수 : 673
작성일 : 2016-08-14 22:44:33
http://www.newsis.com/ar_detail/view.html?ar_id=NISX20160627_0014179521&cID=1...
미국이 시리아 정부를 전복시키기위해 시리아 반군을 훈련시키고 지원함 
일명 단풍나무작전(Timber Sicamore)..  미국이 이라크에서 하던짓을 또 하는군요. 
그런데.. 무기가 중간에 빼돌려져 범죄에 이용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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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기가 전달되던 중간에 빼돌려진 탓에 시리아 반군을 무장시키고 훈련하려던 미국의 계획에도 차질을 빚게 됐다. 미국 중앙정보국(CIA)과 사우디, 기타 아랍 정보당국은 2013년부터 작전명 '단풍나무(Timber Sycamore)' 공작 하에 직접 시리아 반군을 무장 지원했다. 시리아에서 직접 훈련하기 어려워 인접국인 요르단에서 진행했다.

사우디는 무기와 막대한 자금을 지원했고, CIA는 소총과 박격포, 대전차 유도 미사일 등 무기 사용법을 가르치는 군사 훈련을 주로 했다. 그 목표는 바샤르 알 아사드 시리아 대통령에 대항하는 병력을 구축하는 것이었다.

지난 3년간 이렇게 요르단에서 훈련을 받은 시리아 반군은 수천 명에 이르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들은 지난해 9월 러시아가 시리아 정부군을 공습 지원하기 전까지 내전에서 승기를 잡는 등 상당한 전과를 거뒀다.
IP : 1.243.xxx.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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