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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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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나경원이 제 바로 앞쪽에 앉아 있어요

.. 조회수 : 23,855
작성일 : 2016-08-14 15:22:36
평창 알펜시아 뮤직 아트 페스티벌 공연하길래 들어왔더니
나경원이 있네요 발달장애인들 관련 축제인가봅니다.
한승수, 이병기 전 청와대실장도 왔어요
너무 싫어하는 여자라..애들 워터파크가서 할 일 없어 왔는데
면상만 봐도 짜증나네요 조직위원장이라나 뭐라나..
엄청 착한 척 하고 있는 중.
IP : 223.62.xxx.185
5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6.8.14 3:27 PM (183.98.xxx.147)

    그분보면
    자식때문에 피폐해지지 않고 자기 커리어를 쌓은게 너무 대단해보여요
    아이가 좀만 속썩여도 우울해서 아무것도 하기 싫던데
    그분은 피부관리도 열심히 했다하고...

  • 2. 소금이라도
    '16.8.14 3:28 PM (175.226.xxx.83)

    뿌리세요. 재수 옴붙을라...
    일본자위대 잔치에도 참석하고
    딸도 대학부정 입학시키고도 잘났다고 큰소리치는 재수탱이

  • 3. 원글님
    '16.8.14 3:34 PM (124.216.xxx.60)

    지못미..좋은 공연 보시러 갔다가 눈 버렸네요.

  • 4. 자식
    '16.8.14 3:35 PM (211.194.xxx.89)

    낳기 전에 이미 금수저.
    반반한 외모까지 갖춰서 부족함 없이 자랐고, 학업을 이룬 뒤엔 그냥 정해진 꽃길만 가면 되는 거였음.
    유일한 아픔이 장애가진 딸이었을 수 있으나, 그것도 극복했을 거임.

  • 5. ...
    '16.8.14 3:35 PM (175.196.xxx.205) - 삭제된댓글

    에휴 날도 더운데 욕 보시네요.
    올 해도 자위대 행사 서울에서 했던데 어떡했나 모르겠네요.

  • 6. 아휴
    '16.8.14 3:38 PM (58.231.xxx.76)

    생각같아선 뒷통수를 ㅋ

  • 7. 저 여자
    '16.8.14 3:43 PM (59.27.xxx.43) - 삭제된댓글

    국썅년으로 불리던 바로 그 자위녀 맞지요?
    진짜 눈에 보이면 한대 쳐버리고 싶을 듯.
    원글님 욕보시네요.

  • 8. .....
    '16.8.14 3:43 PM (122.40.xxx.201)

    여자 꼰대!

  • 9. 이 국쌍 생각하면
    '16.8.14 3:44 PM (118.38.xxx.47) - 삭제된댓글

    봉사활동 한다고 장애인 시설소 찾아가서
    기자들,관계자들 몇십명이 지켜보는데서
    초등학생 남자 장애인 벌거벗겨 한손에 이태리 타올들고 목욕시키는 장면
    생각나네요
    카메라맨들 그사진 찍는다고 난리고...

  • 10. 이 국쌍 생각하면
    '16.8.14 3:45 PM (118.38.xxx.47) - 삭제된댓글

    봉사활동 한다고 장애인 시설소 찾아가서
    기자들,관계자들 몇십명이 지켜보는데서
    초등학생 남자 장애인 벌거벗겨 한손에 이태리 타올들고 목욕시키는 장면
    찍은 사진이 생각나네요
    카메라맨들 그사진 찍는다고 난리고...

  • 11. 맞아요.
    '16.8.14 3:48 PM (211.194.xxx.89) - 삭제된댓글

    어떻게 청소년 장애인을 그렇게 대할 수 있는지,
    자신도 장애 학부모면서, 자기 광고를 위한 도구로밖에 보지 않았다는 게 더더욱 이해가 되지 않았음.

  • 12. 이 국쌍 생각하면
    '16.8.14 3:48 PM (118.38.xxx.47) - 삭제된댓글

    봉사활동 한다고 장애인 시설소 찾아가서
    기자들,관계자들 몇십명이 지켜보는데서
    장애인 벌거벗겨 한손에 이태리 타올들고 목욕시키는 장면
    찍은 사진이 생각나네요
    카메라맨들 그사진 찍는다고 난리고...

  • 13. 좀비같은 정치인
    '16.8.14 3:49 PM (223.62.xxx.29)

    짜증 이해합니다.

  • 14. ㅇㅇㅇ
    '16.8.14 3:52 PM (203.251.xxx.119)

    나경원도 금수저죠

  • 15. 님 위로를...
    '16.8.14 3:55 PM (125.178.xxx.223)

    위로를 드리고 싶으나 생각만 해도 저도 짜증..
    아이로인한 고통 극복이라고 대단하다 생각하시는 분들이 잇네요.
    극복이 아니라
    장애를가진 아이도 이용!! 하는 ㅆㄴ 이라하는게 옳을 듯.
    내 아이도 장애가 이써용~~ 하면서 선거에 이용.
    그 아이를 노리고 없는 대학 입학 전형 만들어 부정입학.
    그 아이 입합후 그 전형 없앰.
    너무 속보이는 거죠.

    집안이 사학재벌이라 사학법개정에 목숨걸고 반대.
    일본자위대 행사 참석
    그 유명한 주어없음이라는 말을 만듦
    노무현 대통령 사저를 아방궁이라며 모독...
    지금 당장 생각나는 것만 해도 이정도...
    국쌍1호에 전혀 모자람이 없죠.

  • 16. 비위좋네요
    '16.8.14 4:01 PM (175.223.xxx.76)

    저라면 재수없어!하면서 티나게 딴자리나 다른 곳으로 갔을텐데.

  • 17. 원글
    '16.8.14 4:02 PM (223.62.xxx.185)

    맞아요 착한 척 방실웃으며 멘트하고 시상하고 하는데 실체가 워낙 꽝인 여자라 역겨워 미칠 것 같네요 박수도 안 쳐줬어요 정말 이미지 정치인.

  • 18. 토닥토닥
    '16.8.14 4:07 PM (1.241.xxx.222)

    그 먼곳 까지 가서ㆍㆍ 하필

  • 19. ㅇㅇ
    '16.8.14 4:18 PM (123.111.xxx.212)

    금수저중에 금수저죠
    사학재벌딸에 사법고시 10년 뒤바라지 해서 합격
    결혼도 판사랑 하고요
    유일한 고통이 장애인 아이인데
    사람이 시련을 격으면 성숙해진다는데
    나경원보면 그것도 아니다 싶어요
    절대로 욕심을 내려놓지 않으니...

  • 20. ..
    '16.8.14 4:22 PM (107.170.xxx.23) - 삭제된댓글

    나경은이 82하면 웃기겠다.
    ㅎㅎㅎㅎ

  • 21. 보리보리11
    '16.8.14 4:28 PM (211.228.xxx.146)

    똥밟으셨네..ㅌㄷㅌㄷ

  • 22. 민경욱와이프 유세때
    '16.8.14 4:33 PM (182.226.xxx.200)

    새누리에 대해 얘길하니
    이왕이면 돈 많은 당 찍어주면 좋잖아욧!!
    하면서 민경욱명함을 확 뺏어가던 ㄴ이
    당선후 동네경로잔치에 그 쪽제비같은 얼굴로
    착한 척 방실방실 하더군요
    진심 쌍욕해 주고 싶었네요

  • 23. .....
    '16.8.14 4:34 PM (118.176.xxx.128)

    아버지는 사학 비리 저지르면서 돈 모아 딸 공부 시키고
    남편은 배임죄 저지르면서 자기 부인 모욕한 사람 잡아내고
    딸은 신체적 불편함에도 엄마 선거 운동 쫓아 다니고
    부모 복 남편 복 자식 복 엄청난 대단한 여자죠.

  • 24. 00
    '16.8.14 4:41 PM (90.198.xxx.220)

    그 사학, 1978년에 경찰인지 군인출신인 나채성이 전역후 차린 학교죠. 학생들이 길 닦고 벽돌 붙히던 학교로도 유명하고 나채성기분에 따라 학교 분위기가 매일 바뀌었다던 얘기도 인터넷에 졸업생들 이야기로 구전됩니다. 없는 직원수 불려서 월급타내다 사학비리로 걸리고 나경원이 십여년간 이사로 있고..
    유명한 판사 남편은 네티즌 처벌하라고 압력넣고, 나경원은 딸내미 대학비리에...
    정말 우리나라 총체적인 비리의 끝판왕중 하나라고 봅니다.

  • 25. ...
    '16.8.14 5:21 PM (118.38.xxx.29)

    그 사학, 1978년에 경찰인지 군인출신인 나채성이 전역후 차린 학교죠.
    학생들이 길 닦고 벽돌 붙히던 학교로도 유명하고
    나채성기분에 따라 학교 분위기가 매일 바뀌었다던 얘기도
    인터넷에 졸업생들 이야기로 구전됩니다.
    없는 직원수 불려서 월급타내다 사학비리로 걸리고
    나경원이 십여년간 이사로 있고..
    유명한 판사 남편은 네티즌 처벌하라고 압력넣고,
    나경원은 딸내미 대학비리에...
    정말 우리나라 총체적인 비리의 끝판왕중 하나라고 봅니다.

    ------------------------------
    그러하다

  • 26. ㅂㅂ
    '16.8.14 5:44 PM (112.153.xxx.102)

    주어빼고...욕한마디 퍼부어주세요. 상상만으로도 즐거울것 같아요.

  • 27. ..
    '16.8.14 6:51 PM (222.100.xxx.210)

    얼굴하난 부럽.

  • 28. ..
    '16.8.14 7:27 PM (221.165.xxx.224) - 삭제된댓글

    진짜 원글님 어쩔.. 그런 역겨운 상황이.

    에고 집에 가셔서 예쁜 아이들 보면서 눈정화하세요.

  • 29. 3대 국썅
    '16.8.14 7:49 PM (58.75.xxx.58)

    여옥이 영선이랑~~

    그중에 최고봉은 단연 형광등백개 켜논 할망구

  • 30. ㅇㅇㅇ
    '16.8.14 7:59 PM (211.243.xxx.186) - 삭제된댓글

    근데요 왜 나경원은 조사 안받아요??? 도대체 무슨 권력인지..;;;

  • 31. 할말
    '16.8.14 8:04 PM (222.101.xxx.228)

    000님아.
    개누리당은 사람을 죽여도 괜찮아요

  • 32. 저도
    '16.8.14 8:58 PM (112.151.xxx.89)

    주어빼고 욕 한사발 강추

  • 33. 아오
    '16.8.14 9:22 PM (115.143.xxx.87) - 삭제된댓글

    날도 더운데
    원글님 건강조심하세요
    어쩌다 이더위에 국썅대면을 ᆢ

  • 34. 신라
    '16.8.14 9:32 PM (108.29.xxx.104)

    못볼 걸 보셨네요. 위로를 드립니다.

  • 35. 원글님께
    '16.8.14 9:44 PM (220.116.xxx.15) - 삭제된댓글

    위로를....

  • 36. 혹시
    '16.8.14 9:54 PM (61.255.xxx.154) - 삭제된댓글

    검은 옷을 입고왔다면
    돋보기를 조준...

  • 37. //
    '16.8.14 9:57 PM (49.1.xxx.60) - 삭제된댓글

    유재석씨 부인 이름이 비슷하지요?
    뭐드라 가물가물

  • 38. ㄴㄴ
    '16.8.15 1:23 AM (221.151.xxx.105) - 삭제된댓글

    째려보셔요
    으~~짜증나는 여자

  • 39. ....
    '16.8.15 6:25 AM (101.55.xxx.60) - 삭제된댓글

    저 위에 어떤 분같은 유권자들이 국썅년을 우러러 보는군요.

  • 40. ....
    '16.8.15 8:11 AM (118.176.xxx.202) - 삭제된댓글

    금수저건 다이아몬드수저건 간에

    장애아 가 둘이였으면
    아무리 떼부자라도
    사회생활하기 힘들었을텐데
    하는 생각이 들어요

  • 41. ....
    '16.8.15 8:11 AM (118.176.xxx.202) - 삭제된댓글

    금수저건 다이아몬드수저건 간에

    장애아 가 둘이였으면
    아무리 떼부자라도
    사회생활하기 힘들었을텐데

  • 42.
    '16.8.15 8:27 AM (49.174.xxx.211)

    장애자녀 자기가 키워야 피페해지고 말고 하죠

    남이 다 키우고 자긴 저녁때 잠깐보는게 다일텐데

    속은 상하겠지만 24시간 돌보는게아니니 속속들이 힘들지는 않겠죠

  • 43.
    '16.8.15 8:29 AM (49.174.xxx.211)

    동작구 강남4구 되게 해준다니까 다 찍어주잖아요

    동작구 강남4구 됐나요,

  • 44. 족제비 같은
    '16.8.15 9:11 AM (211.223.xxx.203)

    얼굴...그러네요.

    나경윈이 예쁘다고 하는데

    저는 전혀 예쁜지 모르겠어요.

    좀 얄밉게 생긴 얼굴형이지 않나요?

    좁은 턱에 광대....

    예전에 이회창 옆에 따라 다닐 때

    그때 봐도...그냥 그렇더라고요.

  • 45. ...
    '16.8.15 10:06 AM (211.226.xxx.178)

    지도 장애아 키우면서 지 선거에 이용하려고 다른 장애아 목욕시키는 장면 연출해서 찍은 인간말종이에요.
    사진빨 잘 받겠다고 조명 켜고 지는 맨손대기도 싫어 고무장갑 끼고...
    아이는 청소년기 남자애였죠..
    부모가 없거나 힘없는 사람들이었을 거에요.
    그러니 많은 사람들 앞에 발가벗겨서 눕혀놓은거겠죠.
    전 사학비리니 뭐니보다 선거에 눈이 벌개 장애인 아이 이용한게 제일 화가 나요.
    진짜 악질이에요

  • 46. 저도 그때 그 남자애 사건때
    '16.8.15 11:36 AM (124.199.xxx.247) - 삭제된댓글

    나경원이 얼마나 장애인을 업수이 여기는지 알게 됐어요.
    그아이는 슬픔을 들어줄 사람도 없어보였는데 그날 얼마나 절망햇을까요.
    인생에 그 행위 하나만이 유일한 잘못이라 할지라도 천벌 받을 짓이었어요.

  • 47. 다시시작1
    '16.8.15 12:11 PM (182.221.xxx.232) - 삭제된댓글

    저는 새누리 지지하지 않는 사람이지만 솔직히 나경원 재력에 1억 피부과 뭐 갈 수도 있다고 생각했어요. 뭐 금수저로 태어났으니 누려야죠.
    주어없음 자위대 파티 참석...다 그렇다치고도 진짜 장애아 목욕 사진 보고 이런 미친...소리가 절로 나오더군요. 자기도 장애아 엄마인데 생각이 없구나 싶고.

  • 48. ...
    '16.8.15 12:21 PM (175.223.xxx.243)

    확 ~마~~뒷통수를 쌔리삐지요.... ㅡ.ㅡ

  • 49. .......
    '16.8.15 2:32 PM (124.55.xxx.154)

    헉...첫 댓글...


    친일파에 재산이 산더미인데...

    자식이 다운증후궁이라 피폐해질이 뭐가있어요~
    예쁘게 잘키우면 되죠~
    거기에다 좋은대학까지....

    뭐가 피폐해지나요
    그거 이용해 오히려 이미지에 이용하쟎아요

  • 50. ....
    '16.8.15 2:48 PM (211.232.xxx.94)

    왜 가만 계시나요.
    뒤에서 어깨 툭툭 치시면 돌아 볼 것 아닌가요?
    그러면 이것 저것 따져 보고 한말씀 해주시지...

  • 51. 원글이
    '16.8.15 3:25 PM (223.62.xxx.220)

    글이 베스트로 갔네요, 한승수하고 월정사주지스님하고 나란히 앉아있고 발달장애아들 관련 콘서트행사에서 호스트같이 굴고 있던데 뭔 수로 뒷통수를 때리거나 따지거나 하겠어요ㅎㅎ 가식적인 모습이 너무 역겹고 꼴보기 싫지만 개무리당처럼 무식하게 굴 순 없죠 국민들이 저 여자의 가면에 더이상 속지 않아야하는데 싶으면서 사회지위를 이용해 방실거리며 선량한 모습의 탈을 쓰고 능숙하게 이미지세탁에 저리 성공할 수 있나..저런 쓰레기같은 인성의 여자가 박수받고 있는게 한탄스럽더라구요..
    그 실체를 알고 공감해 줄 님들이 이리 많으신게 위안이 돼요..독도갔다고 또 속으면 안되는데..겉보기에 얼마나 나긋나긋하던지..거기서 욕하거나 뒷통수 후려쳤으면 ㅎㅎㅎ 상상만 했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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