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모든걸 다 갖춘 총각이 보잘것 없는 애딸린 돌싱과

맷 데이먼 조회수 : 4,999
작성일 : 2016-08-14 15:19:04
결혼하는 경우가 주변에 실제 있던가요?
전 40대 중반이지만 듣도보도 못했네요.
맷 데이먼 교재후 애딸린 돌싱 바텐더녀와 2년정도 흐른후 결혼한걸 보면 교재할만큼 하고 결혼한것 같네요.
전남편 딸도 자기딸로 입양하고,
뉴욕시청에서 혼인서약식 하고,
즉흥적인 결혼도 아니네요.
절차 밟을 것 다 밟고서 차분하게 한 결혼.
맷 데이먼.
다시 보이네요.

그런데 우리 주변에도 이런 커플 있나요
IP : 118.220.xxx.90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8.14 3:27 PM (39.124.xxx.100)

    연애는 하고 결혼까지 하려 했으나 성공은 못한 커플 봤어요.

  • 2. ....
    '16.8.14 3:31 PM (221.157.xxx.127)

    우리나란 어려운듯 부모님 반대땜에

  • 3. ...
    '16.8.14 3:33 PM (221.158.xxx.252) - 삭제된댓글

    미국에서 봤어요.
    모든걸 다 갖춘 총각은 아니고 평범남.
    애둘있는 평범녀랑 결혼.
    평범남은 제가 알기로는 서류상 첫결혼이었어요.

  • 4. rmduwk
    '16.8.14 3:40 PM (183.100.xxx.240) - 삭제된댓글

    처음엔 외모로 끌렸겠죠.
    보통의 미모가 아니던데요.

  • 5. rmduwk
    '16.8.14 3:42 PM (183.100.xxx.240)

    맷데이먼이 평범남이라뇨,
    인기며 몸값이 얼마에 잘생긴 뇌섹남인데요.
    처음엔 여자의 외모에 끌렸겠죠.
    보통의 미모가 아니던데요.

  • 6. ㅎㅎ
    '16.8.14 4:03 PM (120.16.xxx.134) - 삭제된댓글

    저요, 외국살긴 하는 데
    남편이 아이가 급하다고 제가 경력자니 믿고? 애 둘 더 낳고 잘사네요
    사짜에 연봉도 괜찮아 전업해요, 물론 저도 일더하고 싶지만 아이만 몇년 봐달래요
    남편 외모도 키도 안빠지고 모아놓은 것도 알차고?
    알고보니 시댁이 엄청 부자.. 전 뭐 재산 아무것도 없고요~ 성격만 좀 시원시원하고 남편입맛에 맞게 요리 잘해요

  • 7. 걔네들이
    '16.8.14 4:11 PM (121.162.xxx.87)

    합리적이죠.
    살아보면 알잖아요, 반반한 얼굴 하나 믿고 성격 개차반인 것도 연애 때나 참아주지 인생의
    파트너가 될 수 없다는거. 그러니 2년 정도 연애 하며 지켜봤겠죠.
    그런데도 불구하고 좋은 거면 진짜 자기한테 맞는 사람이니 결혼한 거겠죠.
    맷이 바보도 아니고 돈이 없는 것도 아니고 매력이 없는 것도 아니고 정말로
    같이 있고 싶고 같이 있으면 행복한 자기에게 맞는 사람을 골랐다고 봐야겠죠.

  • 8. 제친구
    '16.8.14 4:37 PM (125.134.xxx.25) - 삭제된댓글

    모든걸 다갖춘 총각은 아닌데
    애한명데리고 결혼해서 너무너무 잘살아요
    애도 또 낳고
    자기에게 꼭 맞는 사람 찾아서 알콩달콩사니
    어쩔땐 부럽기도 하더라구요

  • 9.
    '16.8.14 4:56 PM (112.169.xxx.194)

    그녀가부러울뿐이고~~

  • 10. 봤어요..
    '16.8.14 6:31 PM (223.62.xxx.121)

    시댁잘살고 시댁아는데..이상한사람들 아니구요..
    신랑 다 갖췄고..
    친정 못살고..
    돌싱이긴한데 애는 아빠한테 보냈다고..
    결혼 반대는 했지만 결혼후엔 차며 집이며..
    돈걱정없이 잘살더라구요..

  • 11. 언니아들
    '16.8.15 7:36 AM (69.143.xxx.24)

    치과의사인데 총각이었고, 딸있는 여자하고 결혼하고 애낳고 잘살고 있어요. 둘이 좋다니까, 부모가 어찌할도리 없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86952 제가 몸이 안좋아서 게르마늄 목걸이 팔찌를 사고싶은데요. 8 엄마 2016/08/16 6,957
586951 한약 먹고 배란통이 심해질 수도 있을까요.. 1 배가아파요 2016/08/16 930
586950 사는게 힘들어 언제 행복했었나 떠올려봅니다.. 3 예전.. 2016/08/16 1,860
586949 연근조림 힘든데... 보관은 어떻게 하시나요.. 2 연근 2016/08/16 1,795
586948 엄마가 80이신데 발치 후 피가 잘 멈추지 않아요. 응급실 가야.. 5 ㅇㅇ 2016/08/16 2,238
586947 부산 해운대 요즘도 많이 막히나요? 5 궁금이 2016/08/16 1,445
586946 퇴근하고 해운대 혼자가요 6 사랑스러움 2016/08/16 2,063
586945 미국 육군총장 '마크 밀리' 사드 압박 방한 2 NOTHAA.. 2016/08/16 680
586944 돌아가신 부모님 앨범이나 사진은 어떻게? 6 덥네요. 2016/08/16 6,702
586943 직구잘하시는 82님들 도와주세요^^ 1 직구처음 2016/08/16 793
586942 거위털배게 중량1.2kg에 깃털100%면 많이 배길까요? 6 ... 2016/08/16 1,041
586941 아프리카 책읽어주기 저작권 .. 2016/08/16 1,190
586940 귀뚜라미 우네요. 5 .... 2016/08/16 1,089
586939 식기세척기가 고장났는데... 4 궁금이 2016/08/16 1,001
586938 19금?) 일주전부터 유두가 팽창되고 아파요 갱년기 2016/08/16 4,051
586937 이미테이션 백 살까 말까 글을 읽고서...질문... 3 // 2016/08/16 2,199
586936 서른여덟 이직준비 7 2016/08/16 2,015
586935 올해 최연소 공무원이 17살이래요 6 ㅋㅋ 2016/08/16 5,780
586934 수술 5일만에 인사드려요 92 ... 2016/08/16 11,645
586933 자주쓰는 양념병들은 어디에 놓구 쓰시나요 6 미니냉장 2016/08/16 1,882
586932 에어컨 하루종일 틀어도 전기요금3만원대 46 ... 2016/08/16 37,715
586931 이제 더위에 몸이 적응했나 봅니다 5 뜨아 2016/08/16 1,938
586930 씨티은행 계좌수수료 문다네요 3 ㅇㅇ 2016/08/16 2,310
586929 공동명의로 되어 있는거 동의없이 저당잡힐 수 있나요? 3 부탁드립니다.. 2016/08/16 1,476
586928 구호 자주 사보신 분 질문드려요. 7 2016/08/16 3,0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