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회원님들은 화를 어떻게 컨트롤 하시나요?

조회수 : 1,740
작성일 : 2016-08-14 06:19:27
3시부터 밤을 꼬박새우네요
이른시간이지만 밖은 훤하네요
부당하고 손해보는 느낌에 화가나고 직장때려 치고싶은데
엎을 용기도 없구요
화를 다스리는법
자기만의 방법 알고 싶어요 ᆢ
여기 좋은 댓글은
법륜스님 설문보다 좋더군요
IP : 180.189.xxx.215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6.8.14 6:28 AM (121.168.xxx.41)

    비밀독서단 12회 다시보기 해보세요~

  • 2. 종이에
    '16.8.14 8:07 AM (180.67.xxx.84) - 삭제된댓글

    지금 화난 내 상태를 막 적어요.
    입으로 차마 할수없는 욕도 막 쓰면서
    온갖 저주와 폭언을 종이에 막 적어요.
    낙서도 하면서...

  • 3. 전요
    '16.8.14 8:24 AM (183.101.xxx.95)

    108배를 합니다.

    종교와 상관없이 유튜브 108배 대참회문 25분짜리 동영상 찾아서 틀어놓고
    절 하고나면 눈물이 나거나 땀이 나거나 하면서
    화가 많이 휘발되더군요.

    속는셈치고 한번 해보세요

  • 4. ..
    '16.8.14 8:45 AM (175.223.xxx.45) - 삭제된댓글

    직장에서 화내는건 정말 쓸데없는 일이에요. 다들 좋게보지도 않음.
    종교에 의지할게 아니고 현상태를 똑바로 보세요
    화나게 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 포함 알아야하는 사람들에게 팩트를 짚어주고, 다음에 일어나야할 일 일어나지 말아야할 일에 대해서만 대비하세요.

  • 5. ....
    '16.8.14 9:00 AM (175.114.xxx.218)

    우선 혼자 있을때 소리내서 욕 좀 하구요
    그 상황이 어땠는지
    상대방은 어떠사람인지
    나는 왜 화가 나는지 (특히 여기에 집중해서)
    며칠동안 깊이 깊이 생각해요
    나는...이 부분이 제일 중요하더군요

  • 6. 내려놓음
    '16.8.14 9:02 AM (211.49.xxx.138)

    데이빗 호킨스 박사의 내려놓음이란 책을 권합니다. 감정울 억누르는 게 문제거든요. 그렇다고 분출하라는 건 아니구요. 감정이 올라오면 올라오게 냅두는 거에요. 감정에 대해 어떤 판단도 생각도하지 말고 그냥 지켜보기만 하다보면 그 감정이 가졌던 에너지가 사라지게 됩니다. 너무 쉬운데 효과는강력합니다. 도움되길 바랍니다.

  • 7. 닉네임
    '16.8.14 9:51 AM (49.174.xxx.211)

    사우나가요

    더운데 들어가서 천천히 참아야 하느니라 참아야 하느니라 100번 하다가 찬물에 풍덩풍덩 들어가면 스트레스가 좀 풀려요

    세신언니한테 맛사지 받고 나오면 나아져요

  • 8. ```
    '16.8.14 10:48 AM (123.111.xxx.9) - 삭제된댓글

    사춘기 막내 방학동안 지켜보느라 화를 억느르고 참느라고 병이 생겼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94990 탐나는도다 15 넷플릭스 2016/09/11 1,584
594989 저 거지같은 toop툰인지 나발인지 선전 안 볼 수 없나요? 3 아오 2016/09/11 921
594988 4개월 아들 키우는 아빠인데 아기가 뒤집거나 기어다니면 오히려 .. 5 육아대드 2016/09/11 1,444
594987 질문 ,도와주세요) 새끼고양이랑 성견을 같이 키울 수 있나.. 7 양해리 2016/09/11 1,087
594986 아이들 침대방..남향이 좋을까요? 7 엄마 2016/09/11 2,009
594985 수술 후 비행기 괜찮을까요? 5 2016/09/11 2,640
594984 포도 안 먹는 분 계시죠? 13 아직까지 포.. 2016/09/11 3,452
594983 사람 본성은 어떨 때 드러나나요? 7 본성 2016/09/11 3,182
594982 추석인사말이 필요합니다 1 추석인사말 2016/09/11 597
594981 오미자청 보관시 저어주나요? 1 ㅁㅁㄱ 2016/09/11 1,015
594980 네이버 블로그...비공개로 쓴 글이 일부 보여요.. 2 .... 2016/09/11 3,889
594979 '남편 성폭행 혐의' 여성, 강간은 무죄…'여자라서'일까 4 vks 2016/09/11 1,830
594978 집주인이 2년 전에 인테리어 한 집이면요. 7 ㅇㅇ 2016/09/11 2,921
594977 맨날 정보만 쏙쏙 빼가는 동네엄마 10 .. 2016/09/11 6,013
594976 임창정씨보면 드는생각. 30 zz 2016/09/11 14,980
594975 오늘 서울 마트 휴무일입니다..... 9 놉니다 2016/09/11 3,340
594974 도라지 물에 불린거 보관방법좀 알려주세요 1 마이 2016/09/11 752
594973 인생에서 가장 잘한 일은 무엇이었나요? 143 궁금 2016/09/11 21,466
594972 나만의 유아용품 브랜드를 갖고 싶어요. 2 ㅗㅗ 2016/09/11 665
594971 수능두달 남기고 고시원 간다는데 15 걱정 2016/09/11 2,742
594970 가정주부로 집에만 있다 나와서 전문성 부족” 눈물로 실토 4 전업 2016/09/11 2,670
594969 인생 살아보니.. 가장 부질없는 짓이 뭐던가요? 243 인생 2016/09/11 78,001
594968 활력없어진 지방에대한 글이 없어졌네요 3 지방 2016/09/11 1,294
594967 걷기 운동하면 똥배 빠지나요? 9 똥배 2016/09/11 5,674
594966 빨강 누비 잠바가 빛바랬어요. 복원시키는 방법없나요? ... 2016/09/11 4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