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40대 후반 뭘해야 할까요

조회수 : 4,008
작성일 : 2016-08-14 01:11:01
청소나 베이비 시터 수요가 없는 지방 소도시라 ㅠ
식당 가야할까요 ?

누군가는 시청에 청소하는데 공무원 대우라고 글본적있어요
IP : 180.189.xxx.215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8.14 1:35 AM (222.100.xxx.210)

    님 자신에 대해 깊이 생각해보는게먼저지요
    돈이 급한게아니라면
    돈이 급하시면 하고싶은일보다 할수있는일을 당장에 시작하시면서 오래할수있는 일에 대해 찾아보는 여유를..
    뭘해야 한다는건 남이 알려줄수없는거구요
    뭘해야할지 모른다면 할수있는일을
    일단 시작하시길 거기서 또 기회가 올수있는거구요

  • 2. ...
    '16.8.14 6:44 AM (125.128.xxx.114)

    월 얼마정도가 필요하신건데요?

  • 3. 그럼
    '16.8.14 8:33 AM (1.246.xxx.85) - 삭제된댓글

    지방소도시여도 시에서 운영하는 여성인력개발센터라고 있을꺼에요 취업관련 교육도 하고 자격증취득도 도와주고 취업알선도 해주는 기관이에요 한번 알아보세요

  • 4. ...
    '16.8.14 11:51 AM (118.44.xxx.220)

    지방소도시라도 베이비시터 많이 써요.
    맞벌이하면요.

    다만 대도시처럼 서로 구하기가 쉽지않을뿐.

    시골에도 다있는
    아파트, 병원들만 해도 전부 청소하는 사람이 필요하고요.
    Ywca 는 없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87014 남편이랑 아가씨 보는거 어때요? 5 ... 2016/08/15 2,895
587013 식사매너 4 Don\'t.. 2016/08/15 1,598
587012 뿌리염색과 c컬펌 같이 해도 되나요? 5 ..... 2016/08/15 5,934
587011 사람 안변합니다 16 에혀 2016/08/15 7,544
587010 그릇 판매 알바 해본 적 있으신 분 계신가요? 4 혹시 2016/08/15 1,727
587009 노트북을 잠시 동료의 것을 빌려썼는데 1 컴 기능 2016/08/15 1,942
587008 사십대에 꼬박 저축했어요 5 .... 2016/08/15 7,096
587007 러버마스크 광고 너무 싫어요 으으 2016/08/15 764
587006 나란 존재는 생각할수록 5 ㅇㅇ 2016/08/15 1,560
587005 덕혜옹주 보고 박해일만 생각나요 22 ... 2016/08/15 6,431
587004 감자탕만들 때 돼지등뼈대신 갈비써도 되나요? 6 둥둥 2016/08/15 1,436
587003 아이돌중에 마약하는 아이들도 있을까요? 5 moony2.. 2016/08/15 2,915
587002 펜싱을 취미로 배울 수 있나요? 4 펜싱 2016/08/15 2,136
587001 이번 여름 옷 얼마치 사셨나요? 18 ... 2016/08/15 4,925
587000 여름마다 에어컨때매 싸웁니다 20 지겨워 2016/08/15 3,859
586999 요즘 치킨가게들 왜 이러나요 21 ㅇㅇ 2016/08/15 8,048
586998 폭염과 이명박의 상관관계 이메가 2016/08/15 824
586997 갈치를 냉동실에 넣을때, 소금간 하나요? 안하나요? 4 냉동 2016/08/15 999
586996 "'전쟁금지헌법 日총리가 제안…놀랐다' 맥아더 편지 확.. 1 후쿠시마의 .. 2016/08/15 542
586995 타일러가 광복절에 대해 쓴 글 보셨나요?? 12 세상에 2016/08/15 6,440
586994 남편이 수상스키타러 다니는데 거기분위기 어떤가요? 5 아오 2016/08/15 2,040
586993 임신초기 자연유산 아시는분 5 아.부끄러... 2016/08/15 3,425
586992 노처녀가 무슨 큰 하자가 있어 결혼 못했다고 좀 하지 않으셨음 .. 17 ㅏㅏㅏ 2016/08/15 6,896
586991 정유정작가의 책을 처음 사봤는데 아직 못읽고 있어요 9 7년의 밤 2016/08/15 1,836
586990 두번째 만남시 말도없이 친구부부초대 16 돌싱만남 2016/08/15 4,8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