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지금 탁구 보세요??

어흑 조회수 : 1,980
작성일 : 2016-08-14 00:32:24
대부분 경기에 임하는 선수들이. . .
어떡하면 더 공격적으로 나가나. . . 하는 모습만 보다가
수비에만 치우친 플레이를 보니 많이 안타깝네요. .
어쩌다 상대 선수가 실수를 해야 득점하는 모습이라. . 어리둥절 하네요. . 땀 흘리며 열심히 했겠지만. . 많이 답답하네요. .
IP : 124.53.xxx.190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8.14 12:36 AM (118.37.xxx.52)

    답답해서 돌렸어요 중국귀화한 선수가 잘하던데...

    공격 수비 둘다 해야하는거 아니에여?어찌 상대방 점수를 죄다 범실로......얼굴이 예쁠지 모르지만 실력은...

  • 2. ㅇㅇ
    '16.8.14 12:37 AM (123.111.xxx.212)

    어제도 그렇고 한셋트도 못이기는 수비형 선수를
    왜 올림픽에 대표선수로 내보냈는지 이해가 안가네요
    다른 선수들이 애써 승리해도
    다소용 없게 만드네요

  • 3. ...
    '16.8.14 12:37 AM (223.62.xxx.33)

    진짜 답답해요
    집중 못하는 느낌이예요
    옷 걷어올리고 머리만지고..

  • 4. 자유
    '16.8.14 12:38 AM (220.92.xxx.13)

    저도 너무 답답하더라구요
    개인단식부터 계속 지는것만 보니ᆢ
    상대가 실수하기만 기다린다는건 너무 답답하더군요
    탁구를 몰라서일까요?

  • 5. 안쓰럽
    '16.8.14 12:42 AM (118.222.xxx.112)

    부상이 있나 보던데요...
    본인은 오죽 답답할까요.

  • 6. 외모
    '16.8.14 12:44 AM (112.154.xxx.98)

    예쁜얼굴로 화제가 됐던데..우리나라 선수층이 부족한건지 귀화한 중국선수. 수비형선수..

    너무 답답해서 보다 말았네요

  • 7. ..
    '16.8.14 12:45 AM (1.240.xxx.25)

    탁구선수는 수비형과 공격형으로 나뉘어요
    그 분은 수비형인거구요 그 선수 타입인거죠
    왜 답답하게 수비형 선수가 나왔냐는 질문에 어떤 분이 다른 공격형 선수들이 그 선수를 이기지 못 했기 때문이라고해요 딱 맞는 말이죠

  • 8. 그러게요
    '16.8.14 12:46 AM (124.53.xxx.190)

    본인은 얼마나 답답할까 싶어서. . 응원 열심히 해야지 했는데도. . ㅠ. .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88987 초등돌봄교실 신청할때요 1 헤히 2016/08/22 780
588986 김치냉장고가 다용도실에 있어요 4 더위 2016/08/22 2,700
588985 날씨 덕 보는 거 하나 있네여 7 요즘 날씨 .. 2016/08/22 2,892
588984 개념은 상대마다 다른듯 하네요~ 2 음.. 2016/08/22 699
588983 안방에 에어컨 달기 잘했어요 5 에고 2016/08/22 3,163
588982 민주당 권리당원인데 누굴뽑을까요?(냉무) 27 ... 2016/08/22 1,080
588981 글올릴때 이전에 썼던 제목들이 다 보여요 1 글쓰기 2016/08/22 505
588980 중학여아가 콘택트렌즈를 하고 싶어해요 6 콘텍트렌즈 2016/08/22 1,052
588979 강용석, 드디어 개망신 18 할말 2016/08/22 28,281
588978 핸드폰 구입,알려주세요 저렴히 2016/08/22 505
588977 아직 솔로친구와 얘기하다가.. 30 ... 2016/08/22 6,012
588976 결혼때..에어컨도 혼수품으로 여자가 해가나요? 32 ..... 2016/08/22 8,058
588975 갑자기 더위를 못 느끼게 된다면 3 더위 2016/08/22 1,332
588974 도와주세요. 소아비만 극복해 보신 분 계세요? 26 모시랑 2016/08/22 3,927
588973 주택청약저축이라고 11년전에만든게있는데요 1 그거있자나요.. 2016/08/22 2,000
588972 내가 난생 처음 여자가 되던 날 3 문득 2016/08/22 3,512
588971 애낳고 안전불감증이 안전과민증으로 변했어요. 4 안전과민증 .. 2016/08/22 1,093
588970 쇼핑) 가방, 의류 등 해외직구싸이트 - 어떤 곳 이용하세요? 8 직구 2016/08/22 1,529
588969 질문)강아지가 요거트먹어도 되나요? 7 ... 2016/08/22 3,085
588968 육아는 체력보다 경제력 안따라주면 더 힘들어요 7 경험상 2016/08/22 2,123
588967 충청도 여행하기 좋은 곳 아시는 분~ 5 궁금 2016/08/22 1,344
588966 밀레청소기 추천해 주세요. 3 청소기 2016/08/22 1,236
588965 가랑비에 옷 젖는 줄 모른다.. 2 선선한 가을.. 2016/08/22 1,193
588964 머리카락이 부스스? 2 고민 2016/08/22 1,215
588963 7월 전기요금 계산 제가 잘못했나봐요 10 이번달 2016/08/22 2,8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