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화가 나서 죽을거 같아요.

0306 조회수 : 2,481
작성일 : 2016-08-13 22:08:34
사람들을이해할 수가 없습니다.

같이 기숙사 공동생활을하는데, 회사 근무한지한두달도 안되서
결국엔 무단 결근으로 안나오고
자기들이 쓰던 공과금 문제로 연락해도 받지도 않아요..
회사 안에 책임자급인 제가 항상 손해를 보거나, 회사 공금으로
처리하고 했는데...

제가 퇴사 후에도 사소한 일.. 이런 일때문에 머리 아프고
신경 써야 한다는게 너무 짜증납니다.
요즘 어린애들.. 선입견 갖지 않으려 노력하지만
의지 박약에.. 인성도 별로인 애들이 너무 많습니다.
기본적인 예의도 몰라 말실수 밥먹듯이 하고.. 당최 회사 일에
책임의식 같은건 없나 봅니다.
지각, 조퇴 하는 걸 당연하게 생각하고 회사 사람들한테 피해 준다는 걸 모릅니다.
이제 어린 애들이랑 근무 하는 걸 생각하면..몸서리부터 쳐집니다
어린 애들을 보고 배우는 것도 있습니다..
나도 그 나이때 저렇게 했었나? 저렇게 살지 말아야지..
항상 반성하고 다짐합니다.. 괴롭네요 정말
IP : 211.36.xxx.21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8.13 10:16 PM (1.243.xxx.44)

    나이어린 사람들 개념없는 경우 많더라구요.
    저도 예전에 회계 기본도 모르는 사람이 속이고 면접통과후
    인수인계 과정에서 채용취소 한다니,
    자기가 하겠다는데, 당신이 뭔데 간섭이냐?
    더 다니고 싶어 그러는거 아니냐? 하는데 정말 어이없더군요.
    그러니, 중소기업에서 나이 좀 있고 책임감 있는분들 찾는거 이해되요.

  • 2. 공감
    '16.8.13 10:16 PM (1.224.xxx.193)

    안그런애들도 많지만
    진짜 개념없는애들은 답이 없어요
    참 힘드실꺼 같아요ㅠㅠ

  • 3. 힘내시길
    '16.8.13 11:53 PM (110.70.xxx.94)

    늙은 여우도 그럽디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87481 티파니 사건 그냥 넘어가면.. 25 .. 2016/08/17 3,408
587480 여고동창회 몇살부터 보통 하나요? 4 ... 2016/08/17 2,061
587479 밥먹다가 죽을뻔 했어요... 48 ㅠㅠ 2016/08/17 26,362
587478 세월호 3차 청문회는 반드시 국회에서! 생중계로!!! 1 bluebe.. 2016/08/17 501
587477 가족여행 중 남편에게 들었던 생각... 78 rmsid 2016/08/17 30,288
587476 2016년 8월 17일 경향신문, 한겨레, 한국일보 만평 2 세우실 2016/08/17 672
587475 카**톡 몇시 이후에 안보내세요? 11 예의 2016/08/17 3,823
587474 이건 엄마한테 중요해 9 그라시아 2016/08/17 2,207
587473 여름에 햇빛ㆍ땀 알려지 있으면‥어째야 하나요ㅠ 4 루비 2016/08/17 1,181
587472 추석 기차표예매 4 세일러문 2016/08/17 1,235
587471 카이스트는 수능으로 갈순없나요? 10 갑자기 두둥.. 2016/08/17 7,168
587470 영국가는 친구에게 줄 선물추천해주세요 4 영국 2016/08/17 1,224
587469 어제 뒷담화하는 사람들이란 글을 올렸었는데요.. 9 .. 2016/08/17 2,890
587468 여기서 추천 받고 연우의 여름 봤어요! 1 .. 2016/08/17 1,493
587467 미국이 일본의 한반도 침략을 돕고있어요 45 2016/08/17 4,435
587466 뉴욕 분위기 좋은 곳 추천 바래요 .... 2016/08/17 636
587465 밀리 美 육군총장 방한…"사드배치 관련 보고청취&quo.. 2 후쿠시마의 .. 2016/08/17 584
587464 평소 애정표현 안하는 남편의 사랑을 느끼게 해준 콩나물국밥. 8 국밥땡큐 2016/08/17 3,327
587463 진통오면 아기 낳으러 혼자 갈 수 있나요? 40 10개월차 2016/08/17 7,821
587462 6살 애가 숙제가 하기 싫대서 하지말라고 안 시켜보냈더니 5 6살 2016/08/17 1,924
587461 티파니 욕 안먹을수가 없죠. 10 .. 2016/08/17 3,210
587460 옛날 핸드폰을 켜서 저장된 노래를 들으니 추억이 다 떠오르네요 1 ... 2016/08/17 865
587459 퇴직금 계산해주세요 1 퇴사 2016/08/17 961
587458 노처녀 내일 선본 남자랑 애프터 합니다 ㅠ 8 ㅇㅇ 2016/08/17 5,696
587457 브래지어 7 ........ 2016/08/17 3,8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