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어린 강아지 분양받는데요.. 개 키우시는 분들.

추천 조회수 : 1,726
작성일 : 2016-08-13 18:22:24
이제 두달정도된 새끼강아지 키우려는데 정보얻을곳없을까요?
질문올리면 답변도 잘해주시고, 검색하면 정보많은곳이요.
어릴때 3년정도 개 키운적있는데, 다 큰 개를 부탁받아 데리고 있었던거구요. 이렇게 어린강아지 처음이라 걱정도 많이되고 마트에 강아지용품코너 가봐도 종류가 너무 많고 아무것도 모르겠네요. 주사도 맞힐게 많다는데...

지인의 친구분댁 장모치와와 한쌍이 새끼들을 낳아서 가정분양받아요. 지금부터 빡세게 공부하고 미리 준비할거 싹다 준비한 후 데려올건데요. 컴퓨터안켜도 핸드폰으로 쉽게 잘 볼 수 있는 사이트나 까페 있으면 추천 부탁드립니다!!

울집 막둥이라고 생각하고 이쁘게 끝까지 사랑으로 잘 키워보겠습니다^^
IP : 223.62.xxx.55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8.13 6:36 PM (175.223.xxx.1) - 삭제된댓글

    네이버에 '동물병원리얼스토리'라는 카페가 있습니다.
    강아지를 키우는데 있어서 도움되는 자료들이 많이 있으니 가입하셔서 건강하게 오래도록 함께 하시길 바랍니다.
    견주가 공부를 많이 해야 내 강아지에게 해가 되지 않게 방향을 잘 잡아갈 수 있을 것입니다.

  • 2. 추천
    '16.8.13 6:39 PM (223.62.xxx.55) - 삭제된댓글

    감사합니다~가서 공부 많이 할게요^^

  • 3. 마요
    '16.8.13 6:52 PM (203.123.xxx.154)

    http://blog.naver.com/hunter527


    세상에 나쁜 개는 없다로 유명한 강형욱 훈련사 블로그예요.
    읽어보시면 도움 되실듯 해요.

    그외에도 블로그 애완,반려동물 카테고리에 보시면 강아지 키우면서
    도움 될만한 이야기 올리시는 분들 많아요.

    데리고 오고나서 다닐 병원도 미리 알아두시면 좋을듯 해요.
    데리고 오는 견종 카페 같은곳도 가입하면 좋구요.

  • 4. 추천
    '16.8.13 7:07 PM (223.62.xxx.55)

    아.. 동네병원도 미리 한군데 정해야겠네요. 블로그링크 잘볼게요~~

  • 5. ....
    '16.8.13 9:02 PM (211.110.xxx.51)

    책은 한권 읽어보시구요
    물밥공급기, 배변판,사료, 줄 ,(울타리)정도 준비하면
    강아지 오고나서 하나씩 추가로 장만하면 되더라구요
    저희도 3개월 강아지 얼마전에 데려왔는데
    정말 귀여워요^^

  • 6. 공부
    '16.8.13 9:02 PM (180.66.xxx.241) - 삭제된댓글

    중요해요
    요즘 상식없이 무조건분양받는사람들천지인데
    키워보니 공부할게 어찌나 많은지몰라요

  • 7. ....
    '16.8.13 9:14 PM (211.110.xxx.51)

    책은
    [당신은 개를 키우면 안된다]
    http://m.aladin.co.kr/m/mproduct.aspx?ItemId=41509267
    였어요
    강아지 마음을 잘 안내해주는책이에요

  • 8. 꾀돌이네
    '16.8.13 10:30 PM (121.167.xxx.162)

    혹시 장모치와와 순종 수컷이 있을까요?
    저희집에 4살 장모치와와 암컷이 있는데 교배할 수컷을 찾거든요 ^^;;

  • 9. 추천
    '16.8.13 11:00 PM (223.62.xxx.95)

    교배할만한 순종수컷은 잘모르겠어요^^;
    댓글들 감사해요. 많은 도움 될거같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86134 미국에서 구충약 어떻게 구하면 될까요? 9 dd 2016/08/13 5,007
586133 터널보고 왔어요. 3 처럼 2016/08/13 2,307
586132 14년된 강아지가 아파서 같이 밤새고 있어요 39 ㅠ.ㅠ 2016/08/13 9,330
586131 만 3살 반 남자 아이 집에서 피아노 제가 가르쳐주고 싶은데요 8 피아노 2016/08/13 1,608
586130 오메가3 먹고 토할것 같아요. 11 나마스테 2016/08/13 7,313
586129 여성 위생 너무 청결에 신경쓰면 난소암의 위험 2016/08/13 3,603
586128 육아중...이렇게 살고있는데 정상인가요? 27 ... 2016/08/13 7,113
586127 해외유학 등으로 학교에 출입국사실 확인서 제출해야 할때 팁 10 출입국사실확.. 2016/08/13 4,531
586126 터울 많이 차이나도 첫째가 질투하거나 찬밥신세되나요? 5 ... 2016/08/13 1,473
586125 지나고보면 아무것도 아닌 일을 8 Ejdnj 2016/08/13 3,317
586124 갑자기 돌아가셨을때 보험, 적금 확인 3 재산 2016/08/13 2,825
586123 좌익효수 김하영은 무죄주면서.. 4 더러븐사법부.. 2016/08/13 941
586122 파마푸는것도 머리칼많이상하나요? 2 2016/08/13 1,024
586121 남편 라이터에 @@안마라고 21 ㅠㅠ 2016/08/13 5,600
586120 셋째 낳고 싶어요 24 푸하하 2016/08/13 6,240
586119 제 방에 와이파이 설치 되어 있는데 전자파 많이 나올까요 ? 4 마도 2016/08/13 2,529
586118 기온이 35~40도 육박하는데 누진제 유지 9 미친나라 2016/08/13 2,432
586117 영국도 비만 많이신경쓰나요? 9 2016/08/13 3,055
586116 지금올림픽 탁구좀 보셔요ㅎㅎ 12 탁구 2016/08/13 5,663
586115 별똥별 많이 봤어요.^^ 11 wish 2016/08/13 4,996
586114 아파트정전 1 강아지두마리.. 2016/08/12 1,294
586113 핸드폰 충전시간이 갑자기 길어졌어요~ 7 핸폰아 왜그.. 2016/08/12 10,110
586112 일주일된 오징어볶음 먹어도 될까요? 2 자취 2016/08/12 1,418
586111 원로독립투사, 朴대통령 면전에서 건국절이라니? 6 ㅇㅇ 2016/08/12 1,492
586110 사드를 빨리 철회하는것이 한국의 국익이군요. 4 바보한국 2016/08/12 1,2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