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따돌림 시킨 동네엄마들..
제 경우와 비슷하고 공감이 가더라고요.. 저는 둘한테 차단까지 당했어요..
지난 시절 잘지냈던 사진들 보면 또 감정이 들쭉날쭉.
잊는게 답이겠죠..
1. ...
'16.8.13 4:13 PM (223.62.xxx.209)이제라도 그들과 찢어짐이
행운이다 생각하세요.
어차피 뒷통수 치는 년들
언젠간 쳐요.2. 그런대요
'16.8.13 4:15 PM (112.164.xxx.72) - 삭제된댓글이렇게 곱씹으실 필요가 있을까 싶어요
아직 따를 당한 경험이 없어서 일까요
만약 내가 그랬다면,,, 무지 속상하겠지만 그냥 그렇구나 하고 넘길거 같거든요
그렇다는데 뭐 어쩌겠어요
나는 나대로 잘 살면 되는거지3. 보인
'16.8.13 4:18 PM (211.227.xxx.83)사진은 왜 들여다보세요
그렇게 아쉬운가요?
남 따돌리고 차단하고 그러면서 애들한텐 교육이란거 시키고살겠죠 딱 지들수준만큼....
같잖은것들...4. ㅎㅎ
'16.8.13 4:24 PM (116.33.xxx.87)그게 은근히 트라우마가 생기더라구요. 믿고 마음줬던 사람들과 깨어짐...게다가 관계에 아이들까지 엮여있으니 대처가 쉽지않죠
저도 그 이후로는 아이와 연결된 인간관계는 최대한 싲플하게 가요. 예의바르게 안부묻는관계로 끝내야되더라구요.
요즘은 취미나 운동배우거나 종교활동하면서 만난 사람들과 친하게 지내요. 애들 빼고..그런데 이 관계도 조심하게 되는...
저도 중고등때도 안당해본 일 당하고 일종늬 트라우마 극복중..5. 근데 중간에
'16.8.13 4:32 PM (1.234.xxx.187) - 삭제된댓글이 댓글 있잖아요.
-----------------------
현재 그 둘에게는 님이라는 공동의 무시대상이 있어서 더 그렇게 밀착할 수 있는 겁니다.
님이 둘 사이에서 확실하게 빠져주면 그들의 관계도 예전같지는 않을 거예요.
왕따 가해자라는 우월적 지위로 함께 누리는 은밀한 쾌감이 사라진 맹숭맹숭한 관계로 전락할테니까요.
'어떤 개x끼가 이유없이 널 싫어하잖아? 그럼 그 x끼에게 그 이유를 줘.'
누군가 그렇게 말하더군요.
---------------------------------------------
이 댓글 쓴 사람 진짜 현명한 것 같아요
이게 정답이거든요. 제가 경험으로 두 군데에서 겪고 나서 알았어요. 은따 당하고 계신 분들은 그 모임을 아예 딱 끊어보세요. 잠시 후 다른 타겟을 찾거나 모임 무너집니다
은따가 유지시켜주는 얄팍한 공명심으로 굴러가는 모임이기에 원동력인 은따가 빠져주면 지들끼리 우정도 의리도 뭣도 없는 것들이라 자기들끼리 삐그덕대다가 시들해져요
원글님도 그래? 내가 불편해? 그럼 내가 빠져줄게 니들끼리 잘 놀아봐 ~ 이러도 딱 끊어보세요
처음에 요게요게 무슨 생각인가.. 찔러보다가 요지부동이면 지들끼리도 멀어져요 ㅋㅋㅋㅋㅋㅌ 찌질한것들6. 인간 관계란 것이
'16.8.13 5:25 PM (124.53.xxx.131)결국 내게 이익되는 쪽으로 흐르더군요.
재미라도 있거나 뭔가 취할것이 있어야 오래 가던데요.
문제의 원인이 뭔지를 깊이 생각해보세요.
스스로를 위해서요.
아님 자기들과는 뭔가 격이 달라도 그런경우도 있고요.7. 별의미없는
'16.8.13 7:03 PM (118.32.xxx.208)왕따나 은따는 아니지만 사실 아이들만나게 하려고 아이들핑계로 만나는 모임에는 미련가질 필요는 정말 없어요. 오히려 내시간 갖고 아이들과 어디 견학을 가더라도 오롯이 내아이에게만 충실할 수 있다는점이 너무 좋아요. 습관이 된 엄마들은 아이들 역사탐방 모임을 가도 엄마들끼리 커피숍에 있는거 자체를 거부해요. 그냥 선생님 함께 따라다니며 같이 배우기도 하고 아이단도리해요.
별거 없어요. 정보란것도 사실은~~ 진짜 정보는 내아이 실력 쌓아두면 저절로 생겨요. 정보 많아보이는 엄마도 아이가 그닥이면 점점 소외되어요. 참 이기적이고 계산적인거 같지만 그 정보(입시에 유익할것 같은)란것이 그렇더라구요.8. ..
'16.8.13 7:03 PM (223.62.xxx.170)혹시 따시킨 그두분보다 님이 객관적으로 우월하신면이 있으신가요? 아주 유치하고 넌센스하게 나이먹어서도 열등감 때문에 너는 나보다 잘난 사람이라고 인정못하고 다른사람이라고 구분짓고 불편해하더라구요.
결국 안봐야 맘이편한상태.
님과수준이 맞는 사람들과 노세요9. ...
'16.8.13 7:03 PM (211.59.xxx.176)근데 동네 엄마끼리 얼마나 친하면 따 당했다고 충격이 올까요
마음 안주게 되는게 애엄마나 동네엄마 사이던데
사춘기도 아니고 친구 사이같이 깊어질 수 있나요
나 빼고 만나는구나 싶으면
그래라 니들이라고 뭐 얼마나 오래 갈 수 있을라구 이런 마음이던데요10. ..
'16.8.13 10:44 PM (112.152.xxx.96)동네엄마들..좋은위로댓글 많네요..
11. ㅇㅇ
'16.8.14 8:54 AM (126.152.xxx.173)인간관계는 언제나 어려워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587024 | 드뎌 새차를 사보네요 5 | 제목없음 | 2016/08/16 | 2,448 |
| 587023 | 부모님 칠순에 들어가는 비용 51 | ㅇㅇ | 2016/08/16 | 7,121 |
| 587022 | 자전거와 충돌했는데요 4 | ... | 2016/08/16 | 1,368 |
| 587021 | 깐마늘 한봉지 가득있는데 핑크색으로 군데군데 변했어요. 4 | 홍두아가씨 | 2016/08/16 | 15,955 |
| 587020 | 남동생이 저를 죽이려고 해요 53 | 남동생이 | 2016/08/16 | 28,703 |
| 587019 | 검은 이물질 ..세탁조 분해 청소만이 답일까요 ? 12 | aa | 2016/08/16 | 5,274 |
| 587018 | 티파니 전범기 논란에 일본·중국 네티즌들도 우롱 12 | 815 | 2016/08/16 | 5,668 |
| 587017 | 주군의 태양 소지섭 너무 멋있어요. ㅎㅎ 5 | 태양 | 2016/08/16 | 1,484 |
| 587016 | 아버지랑 좋은기억만 가지고 있는분 계세요? 1 | 구름 | 2016/08/16 | 1,001 |
| 587015 | 아파트인테리어 베란다 확장.. 2월에 하면 시기적으로 하기 힘든.. 4 | 2016/08/16 | 1,345 | |
| 587014 | 힘든거 티내지 말라는 남편 6 | Dd | 2016/08/16 | 4,650 |
| 587013 | 여자나이 언제쯤 성욕이 사그러 들까요? 20 | 리스부부 | 2016/08/15 | 20,138 |
| 587012 | 부모님이 나이가 들어가며 사이가 나빠진 경우 7 | 답답하다 | 2016/08/15 | 2,001 |
| 587011 | 주기적으로 이대를 까네요 21 | ??? | 2016/08/15 | 2,145 |
| 587010 | 지역까페올라온글..무식해보이네요. 15 | 에혖 | 2016/08/15 | 5,935 |
| 587009 | 사립초&공립초 13 | 공부맘 | 2016/08/15 | 3,426 |
| 587008 | 쓰레기 분리수거..과연 할만한 가치가 있나요? 23 | ... | 2016/08/15 | 6,005 |
| 587007 | 혹시 부산에 ㄱㄹ병원아세요?~ 5 | 협착증 | 2016/08/15 | 1,708 |
| 587006 | 처신을 가르쳐주세요.. 2 | 난감합니다 | 2016/08/15 | 1,112 |
| 587005 | 3살부터 6살아이와 일본여행.. 갈 수있을까요 34 | 초보 | 2016/08/15 | 4,024 |
| 587004 | [조언절실] 붕산으로 바퀴 잡으면요... 7 | 지나가다 | 2016/08/15 | 1,552 |
| 587003 | 티파니 일본 활동 계획 있나요? 8 | ........ | 2016/08/15 | 2,694 |
| 587002 | 50대 중반 청력 질문 있어요 4 | 소리 | 2016/08/15 | 1,550 |
| 587001 | 싱크대에 아무것도 안나오게 하는분들 도마는 어디에?? 12 | 음 | 2016/08/15 | 5,338 |
| 587000 | 흰머리 어찌 하세요ㅠㅠ 9 | .... | 2016/08/15 | 5,181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