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에게 살 짝 물렸을때.. 후 처치.
댓글중에
후시딘 발라도 된다고하셔서..바른 정보를 공유하려구요
병원에 갔더니. 의사샘이 이빨에 의한 상처는 연고바르면 안된답니다
빨간 소독약 바르고 파상풍 주사 맞고(이건 선택)
상처부위에 물이 묻으면 절대 안된답니다
어느정도 아물때까지 물기묻히지말래요.
그리고항생제 먹으면 완벽차단..
또한가지.. 성인들은 ddp주사를 한번 맞으라네요.
어릴때 맞고 오랜시간이 경과 했으니 맞는게 좋다고..
저도 잘모르다가 물려보고 병원가서 새롭게 알았어요.
도움 되시길 바래요.
그리고 아침에 병원가는데 아침 산책으로 개데리고많이 나오셨네요. 주말이라 그런가봐요.
작은 개일수록 목줄을안하네요?
.. 그래서 소리한 번 질러줬어요. 목줄 달으라고..
1. 지나다가
'16.8.13 10:55 AM (125.190.xxx.80) - 삭제된댓글과 잉 진 료
2. 愛
'16.8.13 10:57 AM (117.123.xxx.19) - 삭제된댓글개 싫어하는데...
애견인들이 워낙 많으니
이런 정보도 봐놔야 하고..참...3. 愛
'16.8.13 10:59 AM (117.123.xxx.19)소리 크게 지르시지요
사람이 우선이지
간혹 개가 우선인 분들이 있어서
더 싫어요4. 당연
'16.8.13 10:59 AM (210.205.xxx.26)당연히 병원 가야 하구요.
사람 한번 문 개는 계속 무니깐 어디 개학교라도 보내서 버릇을 고쳐야 함.
그리고 작은개든 큰개든 제발 목줄하고 댕기시길..5. ...
'16.8.13 11:10 AM (58.230.xxx.110)뭐가 과잉진료에요?
당연히 잘 치료받아야하고
정신적 위자료까지 감수해야죠...
본인 사랑하는 개잖아요...
그럼 그로인한 잘못도 각오하고 키우세요...6. dd
'16.8.13 11:29 AM (24.16.xxx.99)남의 개에 물리면 당연히 병원 가야죠. 혹시 모르니.
그런데 개에 물려을 때 라는 팩트만 놓고 보면 "절대" 연고 바르면 안되고 물묻히면 안되고. 그건 아니예요.
친구 강아지 친척 강아지 이웃 대형견에게 물린 것도 후시딘 바르니 낫더라구요. 아는 의사도 물어보니 후시딘 바르면 된다 하고 구급차 대원도 나중에 혹시 붓거든 병원 가라 했어요. 연고 발라 덧나고 그런 경우는 한번도 못봤어요.7. 저도
'16.8.13 12:10 PM (121.168.xxx.25)강아지한테 물렸었는데 그냥 집에서 소독하고 약바르고 나았어요.이웃집 강아지인데 목줄을 안하고 산책시키다가 제 강아지를 보고 달려드는 바람에 허벅지를 물렸어요.ㅜㅜ 이웃이라 싸우기 싫어서 넘어갔는데 목줄안하는 인간들,아무리 뭐라해도 들은척도 안하네요.저는 지금까지 세번 정도 물려봤는데 병원을 가본적이 없어요.아주 심하게 물린 경우나 강아지가 유기견이나 겉모습이 관리가 안돼보이는 강아지일 경우에는 무조건 가야겠지만 그런 경우는 다행이 없었네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587063 | 초등 아들 야구는 어디에서 배우나요? 내용좀,,, 읽어주세요,,.. 5 | 야구 | 2016/08/16 | 771 |
| 587062 | 영국 남부지역 잘아시는분 좀 여쭐게요. 1 | 00 | 2016/08/16 | 651 |
| 587061 | 자존감 있는 사람은 자기를 무시하는 인간에게 어떻게 대하나요? 22 | 지혜 | 2016/08/16 | 27,270 |
| 587060 | 커피를 너무 많이 먹으면 어떻게 되나요.. 스트레스받아서 계속먹.. 11 | 라라라 | 2016/08/16 | 3,697 |
| 587059 | 방금 시댁 재산세 7천만원 내용 글.. 3 | ........ | 2016/08/16 | 4,795 |
| 587058 | 늑실 늑실한 도둑고양이 7 | 순이엄마 | 2016/08/16 | 1,233 |
| 587057 | 대한민국은 건국절로 부터 시작되었다 3 | 국가의 3대.. | 2016/08/16 | 734 |
| 587056 | 그런적 있어요. 시어머니 직장에 전화하셔서 안 끊고 계속 화풀이.. 11 | 저도 | 2016/08/16 | 6,340 |
| 587055 | 맛있는 빵이 좋아요 | 빵이 좋아요.. | 2016/08/16 | 803 |
| 587054 | 함틋 수지 보다가.. 7 | 2016/08/16 | 2,493 | |
| 587053 | 터널 -_- 13 | .... | 2016/08/16 | 3,930 |
| 587052 | 운동하러 갈때 화장 어떻게 하세요? 22 | ... | 2016/08/16 | 7,140 |
| 587051 | 외동이라면 역시 부모의 뜻대로 사는 게 좋은 걸까요? 안 맞아도.. 7 | 외동딸 | 2016/08/16 | 1,742 |
| 587050 | 9월초에 | 속초 | 2016/08/16 | 378 |
| 587049 | 1인가구 냉장고 질문 6 | ... | 2016/08/16 | 1,199 |
| 587048 | 컬크림 좀 추천해주세요 | 열대야 | 2016/08/16 | 2,812 |
| 587047 | 장염 발생했는데 배고파요;; 6 | 흑 | 2016/08/16 | 1,713 |
| 587046 | 잠이 부족하면 배가 아플 수 있나요? | 덥다 | 2016/08/16 | 496 |
| 587045 | 주민세가 만원 이였네요 34 | 세금 | 2016/08/16 | 5,203 |
| 587044 | 뻔뻔한 고양이 21 | .... | 2016/08/16 | 4,025 |
| 587043 | 과일청 담글때..유리병대신 락앤락에 담궈도 되나요? 7 | 궁금 | 2016/08/16 | 1,649 |
| 587042 | 자꾸 놀려는 고3아이 1 | 아무도 | 2016/08/16 | 1,032 |
| 587041 | 말복 먹거리 추천이요 1 | 말복 | 2016/08/16 | 722 |
| 587040 | 돌처럼 굳은 흑설탕팩 어떻게 녹이죠? | 흑흑 | 2016/08/16 | 2,110 |
| 587039 | ADHD... 90년대에 학원 강사했었어요. 8 | ... | 2016/08/16 | 6,018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