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미국 국방부 '시링'국장의 궤변에 대한 4가지 반론

사드는미국방어용 조회수 : 521
작성일 : 2016-08-12 19:39:39
http://www.vop.co.kr/A00001057473.html
시링이 본인입으로 사드는 미국 본토방어용이라는 보고서를 낸 사람인데..한국와서는 딴소리하네요.
사드 팔아먹으려고..열심히 거짓말 늘어놓는중인듯...
-------------------------

시링 국장의 4가지 궤변에 대한 반론, ‘미 국방부 자료와 의회 보고서와도 배치’

:미국의 미사일방어(MD) 체계 구축과 전략은 미 국방부의 가장 핵심 주력 사업이다. 그리고 그 실무 주관자가 시링 국장이다. 그 시링 국장이 미국 자산인 사드 포대를 한반도에 배치하면서 이 정보를 미국에 공유하지 않을 것이라고 거짓말을 하는 것은 궤변을 넘어 미국 입장에서는 그가 국장의 자격이 없는 것이다. 이미 본보는 시링 국장이 사드에 관해 무엇이라고 이야기했는지 보도한 바 있다. [단독] 美 국방부 미사일방어국장, “사드 레이더는 본토 방어용”

계속 미국산 사드를 한국을 위해서만 쓰는 것이라고 거짓말을 한다면, 미 국방부는 그를 강제 퇴역 조치할지도 모른다는 사실을 시링 국장이 알기 바란다. 미국이 우리 부지에 MD 전략 자산인 사드를 배치하는 것이 바로 미국 미사일방어(MD)체제 편입의 시작이자 완성이다.

사드를 비롯한 미국 미사일방어(MD) 자산의 핵심 목표는 바로 미군의 지휘통제·전투관리통신(C2BMC)에 연동이다. 이를 통해 미국 본토 단말기가 전 세계를 이 잡듯이 관리하겠다는 것이다. 여기에 한반도(남한)가 빠진다고? 한미동맹을 포기하겠다는 것인가? 미 본토 사드 관리 요원들이 와서 사드를 관리할 예정인데, 한반도에서 누가 자체적으로만 사용하겠다는 것인가? 쉽게 말해 2조 원 가까이 비용이 드는 이 MD 자산을 바보(?)로 만들 생각인가? 거짓말도 좀 정도껏 하기 바란다.

:시링 국장은 가상 적국이 3천km 나가는 미사일을 6백km까지만 쏠 테니 안심하라고 하면 믿겠는가? 종말모드를 전방모드로 바꾸는 것은 시링 국장도 인정했듯이, "순수하게 물리적인(material) 측면에서 단기간에 전환하는 게 가능하다." 더 솔직히 이야기하면, 소프트웨어를 리셋(reset)하는 데는 몇 시간도 걸리지 않는다는 사실을 시링 국장이 더 잘 알 것이다. 그리고 전방배치모드 탐지거리가 1천km에 불과하다고? 이는 사드 레이더 제작사인 레이시온 사를 모독하는 발언이다. 기본적으로 수천km를 볼 수 있는 레이더인데, 시링 국장은 레이시온 사에 가서 다시 제품 교육을 받고 오기 바란다. 제품의 기본도 모르는 사람이 미 국방부 책임자로 있는 것은 미국민들의 세금 낭비일 뿐이다.

IP : 1.243.xxx.25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자기네
    '16.8.12 7:46 PM (119.200.xxx.230)

    이익에 광분하는 행태는 그렇다쳐도, 나라와 국민의 안위에 눈 감은 아둔한 박양이 문제의 본질...

  • 2. 시링아
    '16.8.12 7:51 PM (1.243.xxx.25)

    거짓말 그만해라.. 한국사람이 개돼지로 보이냐?

  • 3. ...
    '16.8.12 7:51 PM (112.95.xxx.135)

    도대체 우리나라국민의 수준을 뭘로보고 저런소릴하는지 믿으라는 소린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87319 올해는 헐리우드 여름 대작이 없군요 7 푸른 2016/08/16 1,179
587318 하루견과 추천 부탁드려요.. 3 간식 2016/08/16 4,422
587317 돌파구가 있지 않을까 M 2016/08/16 388
587316 반포주공 1단지 22평 괜찮을까요? 8 이사 2016/08/16 4,644
587315 밥으로 안먹어도 살만한가요 5 2016/08/16 1,953
587314 노대통령이 한일이 없다구요? 3 가을바람 2016/08/16 851
587313 직장동료가 미세하게 떠는데.. 4 .. 2016/08/16 2,061
587312 아파트 2 ㅜㅜ 2016/08/16 1,138
587311 어제 극장에서 중년아저씨한테 한마디했어요 36 .. 2016/08/16 19,190
587310 살을 좀더빼면 몸이 덜 피곤할까요 1 육아중이에요.. 2016/08/16 1,353
587309 저도관상선종이 뭔가요? 저도관상선종.. 2016/08/16 8,801
587308 70일 아가키우는 엄마에요~~ 3 2016/08/16 1,052
587307 크림치즈 뭐가 제일 맛있나요? 3 .. 2016/08/16 1,755
587306 유통기한 오늘내일하는 생크림 마스카포네치즈를 어떻게 하면 좋을까.. 1 .. 2016/08/16 869
587305 대학병원 특진교수는 원래이런건가요 15 ,황당 2016/08/16 6,531
587304 당뇨 잘 아시는 분 계신가요? 의사 선생님이시면 더 좋구요 4 아파요 2016/08/16 1,652
587303 배달 치킨은 대체 튀김옷에 뭐가 들어가길래... 11 바삭바삭 2016/08/16 6,043
587302 왜 혼인신고에 집착할까요? 4 안중근장군 2016/08/16 2,574
587301 우체국 실비단독 가입 4 영이네 2016/08/16 2,057
587300 직장생활...이젠 너무 피곤하네요..다 놓고 싶어요... 9 fff 2016/08/16 3,446
587299 아킬레스건 파열로 수술할려면 어떤 병원에서 하는게 나을까요? 답답 2016/08/16 493
587298 글마다 면박주는 사람들 17 qqq 2016/08/16 2,832
587297 노후걱정에 휴가가 주어져도 놀러를 못가네요 3 ㅜㅜ 2016/08/16 1,872
587296 본인의 행동이 비도덕적임을 알면서도 행하는 사람은 4 무엇인가 2016/08/16 986
587295 서울지역 소나기 온데 엄청 더웠던 곳이죠? 오늘 2016/08/16 4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