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8년간 전업으로 지내다가 재취업한지 3주 정도 되었네요..
근무시간도 괜찮고 애들도 적응 잘하고 그런건 괜찮은데...
연봉은 얼마안되는데 일이 너무 어렵네요.
잡다한 일도 많아서 하루종일 여기저기서 터지는 잡일 하느라 시간 다 보내고...
각종 프로젝트 담당도 해야하고
사람 상대하는거 별로 안 좋아하는데 각종 계약업무하면서 비용절감을 위해 협상해야하고...
스트레스 만빵이네요.
그냥 하루하루 버티는게 답이겠죠?
사실 때려치고 싶네요.
아고..정말 푼돈 벌기도 어렵습니다.
재취업..버티기 그만두기..
55 조회수 : 3,166
작성일 : 2016-08-12 16:35:27
IP : 120.17.xxx.170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6.8.12 4:38 PM (221.151.xxx.79)8년만에 재취업해 고작 3주면 때려치고 싶은 생각 왕창 들 때죠. 그래도요 하다보면 다 적응됩니다. 버티다보면 일도 손에 익고 시간 금방 지나가요.
2. 힘내요
'16.8.12 4:38 PM (59.11.xxx.51)그래도 버티세요 나오는순간 더 지옥 ㅎㅎ
3. ..
'16.8.12 4:40 PM (210.217.xxx.81)3개월으 지나보세요
4. ..
'16.8.12 4:43 PM (168.248.xxx.1)적응되면 할 만 하실거에요.
어느 직장이든 힘든 점은 있으니.. 윗 분 말대로 3개월만 참아보세요~
아님 퇴직금 받을 시점인 1년만 버텨보시면.. 일이 많이 쉬워지실 거에요.
힘 내세요!!5. 55
'16.8.12 4:50 PM (120.17.xxx.170)일의 범위가 너어어어어어무우우우 넓어서 힘든 것 같아요. 다들 버티라고 해주시니.그래도 조금은 힘이 나네요! 감사요
6. ㅇㅇ
'16.8.12 4:52 PM (14.34.xxx.217)지금 계속 버티셔야 스스로에게도 자신감이 붙어서 타 직장으로 전직할 에너지 생기실거에요.
7. 화이팅
'16.8.12 4:57 PM (221.151.xxx.105)힘내세요
맛있는거 찾아 드시고 좋은 분과 차 한잔 하셔요
능력있으시니 일복도 생기는겁니다
버티시다가 1년 채우셔서 경력직 연봉 더 쎈곳으로 이직하실 수 있을 겁니다
화이팅8. ㅠㅠ
'16.8.12 5:12 PM (125.133.xxx.211)어딜가면 편한가요? 다 그런거죠...
그래도 능력 있으신가 봐요. 재취업 축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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