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펠프스는 약하는거 아닌거 맞아요?

ㅗㅗ 조회수 : 4,618
작성일 : 2016-08-12 11:47:46
어떻게 저렇게 몇년동안 저리 잘할수 있나요? 
암스트롱 생각나 의심이 갑니다. 십대도 아니고...
IP : 211.36.xxx.71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8.12 11:49 AM (182.230.xxx.136) - 삭제된댓글

    펠프스는 수영으로 금메달을 따기 위해 지구별에 온 듯합니다.
    아무튼 대단하네요.

  • 2. 근데
    '16.8.12 11:51 AM (210.219.xxx.237)

    본인도 필로폰인가 대마초하다 걸렸다하지않았나요? 경기력과 상관없다해도 도핑걸린 다른 선수들 공개적으로 욕할자격은 있는건지 어이없어요

  • 3. .....
    '16.8.12 12:04 PM (118.38.xxx.47) - 삭제된댓글

    펠프스 경기력에 영향을 미치는 약물에 관해서는 깨끗합니다
    오즉하면 이번에 러시아가 펠프스 부황 뜬것을 약물과 마찮가지 효과를 가지고 온다고 했겠습니까

  • 4. ///
    '16.8.12 12:07 PM (5.254.xxx.91) - 삭제된댓글

    펠프스가 약물스포츠인을 맹비판하고 있지만
    일단 사람속은 아무도 모릅니다.
    티 스포츠보면 약물을 강력하게 비판하며 퇴치에 앞장서는 선수가 약물에 어이없이 걸리기도 하죠.

    금메달 하나만 따도 WADA의 집중감시 대상.
    하물며 2004년부터 2016년까지 그것도 올림픽만 열렸다면 금메달 휩쓰는 선수라면
    다른 선수의 몇 배에서 수십 배 횟수의 랜덤 도핑을 끊임없이 받아야해요.

    금메달 리스트도 아닌 김연경 같은 선수만해도 올림픽도아닌 일본에서 국제대회할때
    10번의 집중 도핑을 받았죠. (일본에서 엿먹이려 그런것도 있지만)

    WADA는 세계최고수준의 반도핑협회구요.
    어쨌거나 우린 그 결과를 믿어줘야겠죠.

    사람들의 의심기준은 다 제각기고 이런저런 의심의 잣대를 대기 시작하면
    지구상에 클린한 사람은 한명도 없을 수 있음

  • 5. 바위나리
    '16.8.12 12:08 PM (116.38.xxx.19)

    펠프스약한것은 은퇴후방황할때한것임.지금부인이랑재결합고아기낳고사람이완전변한거예요.
    다음올림픽때도뛰고싶대요~~

  • 6. 졸리
    '16.8.12 12:32 PM (121.130.xxx.127)

    미국은 한번만 약한게 걸리면 그전거 모두 기록에서 제거되고 평생 수영으로 돈을 벌수없게 만들어요
    초등학교 수영코치도 못하게합니다
    그리고 그동안 금메달 따면서 수도 없이 도핑테스트받기에 안했을 확률이 더 많죠

    그리고 펠프스는요 발이 미니핀을 낀거같이 무지커요
    마치 작은 오리발끼고 손도 무지커서 손에도 갈고리하나 낀거 같아서 수영에 최적화된 몸입니다

  • 7. ㅊㅍ
    '16.8.12 12:34 PM (61.255.xxx.67)

    부황효과

    양놈이 신기한 효험을 느끼니 그때부터 더욱 퍼프받음

  • 8. 시크릿
    '16.8.12 1:37 PM (223.62.xxx.157) - 삭제된댓글

    마약하고 음주운전하고 뭔스캔들도있고
    완전막장이었죠

  • 9. 올림픽
    '16.8.12 5:10 PM (112.186.xxx.156)

    펠프스는 2000년 시드니 올림픽때부터 나왔어요.
    세상에 아무리 자신을 잘 관리한다 해도
    올림픽을 다섯번을 출전하고 계속 금메달을 딴다는게 말이 되는지..
    지금 만 나이 31세면 정말 운동선수로서는 환갑이나 마찬가지인데.
    이건 정말 너무너무 놀라울 정도의 귀감이네요.
    흐미..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86716 베드민턴 여자선수들 유니폼 6 올림픽 2016/08/16 3,549
586715 세종문화회관 전시&용산 국립한글박물관중 3 ㅇㅇ 2016/08/16 850
586714 팔순넘은 어머니 조금 매워도 못 먹는다 하세요 15 모모 2016/08/16 3,936
586713 제가 초등학교 3학년 동생이 6살일때 처음 애들끼리 두고 3 설마 2016/08/16 1,905
586712 드뎌 새차를 사보네요 5 제목없음 2016/08/16 2,535
586711 부모님 칠순에 들어가는 비용 50 ㅇㅇ 2016/08/16 7,226
586710 자전거와 충돌했는데요 4 ... 2016/08/16 1,474
586709 깐마늘 한봉지 가득있는데 핑크색으로 군데군데 변했어요. 4 홍두아가씨 2016/08/16 16,848
586708 남동생이 저를 죽이려고 해요 53 남동생이 2016/08/16 28,841
586707 검은 이물질 ..세탁조 분해 청소만이 답일까요 ? 12 aa 2016/08/16 5,381
586706 티파니 전범기 논란에 일본·중국 네티즌들도 우롱 12 815 2016/08/16 5,773
586705 주군의 태양 소지섭 너무 멋있어요. ㅎㅎ 5 태양 2016/08/16 1,643
586704 아버지랑 좋은기억만 가지고 있는분 계세요? 1 구름 2016/08/16 1,088
586703 아파트인테리어 베란다 확장.. 2월에 하면 시기적으로 하기 힘든.. 4 2016/08/16 1,433
586702 힘든거 티내지 말라는 남편 6 Dd 2016/08/16 4,765
586701 여자나이 언제쯤 성욕이 사그러 들까요? 20 리스부부 2016/08/15 20,375
586700 부모님이 나이가 들어가며 사이가 나빠진 경우 7 답답하다 2016/08/15 2,084
586699 주기적으로 이대를 까네요 21 ??? 2016/08/15 2,252
586698 지역까페올라온글..무식해보이네요. 15 에혖 2016/08/15 6,011
586697 사립초&공립초 13 공부맘 2016/08/15 3,531
586696 쓰레기 분리수거..과연 할만한 가치가 있나요? 23 ... 2016/08/15 6,097
586695 혹시 부산에 ㄱㄹ병원아세요?~ 5 협착증 2016/08/15 1,831
586694 처신을 가르쳐주세요.. 2 난감합니다 2016/08/15 1,188
586693 3살부터 6살아이와 일본여행.. 갈 수있을까요 34 초보 2016/08/15 4,110
586692 [조언절실] 붕산으로 바퀴 잡으면요... 7 지나가다 2016/08/15 1,6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