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역시 다이어트는 식단 조절이 답.

123 조회수 : 3,710
작성일 : 2016-08-11 14:33:05
제가 꾸준히 헬스한 지 만으로 2년째인데... 
식단 조절 안 할 때는 그냥 힘 센 뚱땡이였는데, 
식단 조절을 하니 한 달만에 어디 가서 자랑할 만한 몸이 되네요. 
(그래서 82에 자랑해봐요.)
물론 2년동안 꾸준히 근육을 쌓아놨기 때문에 체지방이 더 빨리 빠졌겠지만요. 

살 빼시고 싶으면 무조건 매끼니 닭가슴살 100g 바나나 or 고구마 100g 야채류(브로콜리, 파프리카, 토마토)만 드세요.
식간에 아몬드 7~8알 정도 드시구요. 

물론 아는 것보다 실천이 중요하지만요. 
IP : 175.200.xxx.59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난가끔
    '16.8.11 2:39 PM (122.203.xxx.2)

    그 실천이 참으로 어렵습니다
    부럽습니다~^^

  • 2. ...
    '16.8.11 2:45 PM (223.33.xxx.148)

    냉장고에 다 준비되어 있는 것들이네요
    저도 근육 뚱땡이인데 성공하셨다니
    실천해봐야겠네요.

  • 3. T.T
    '16.8.11 3:00 PM (220.116.xxx.126)

    머리론 이미 알지만,
    너무너무너무 맛이 없어요 ㅠ 닭가슴살 고구마, 바나나도.....ㅠ

  • 4. 00
    '16.8.11 3:02 PM (223.62.xxx.5) - 삭제된댓글

    너무 더워 지친 몸을 이끌고 집으로 와 시원한 맥주와 빠삭한 치킨 그리고 어떨땐 차디찬 소주와 족발 한점들어서 상추에 마늘 쌈장 넣고 입안 한가득 넣을 때 그 알싸하고 담백한 맛 .으 행복해~

    또 도미노 피자에 치즈 3종류 추가해서 뜨끈하고 한없이 늘어지는 피자한조각 한입 베어물때 입안에 퍼지는 고소하고 리치함~ 그럴때 콜라 한잔으로 입가심 캬~~

    또 양푼에다 밥 한가득 넣고 고추장 야채 듬뿍에다 들기름 좔좔 부어서 쓱삭 비벼먹으면 세상 다가진거 같은데~~

  • 5. 피자
    '16.8.11 3:12 PM (183.104.xxx.174)

    윗님 빙고.저도 도미노 피자에 치즈 3종 추가 해서
    치즈듬뿍
    한 입 베어물면 행복 합니다..

  • 6. 프리즈
    '16.8.11 3:19 PM (59.27.xxx.43) - 삭제된댓글

    어케 하셨는지 노하우 급요망

  • 7. 건강한 돼지는 안됨
    '16.8.11 3:39 PM (106.248.xxx.82)

    맞아요.
    저 역시 혼자 헬스 한지 만4년, 이제 5년차인데 확실히 식단 조절을 해야 라인이 살아나요. ㅠㅠ
    먹고 싶은거 다 먹으면서 운동하면 정말 `건강한 돼지-건돼'가 됩니다. (슬프네요. ㅠㅠ)

    몇년 전에 스트레스 받는 일로 위염이 도지고, 그래서 밀가루 끊고 며칠 조심했더니 라인이 살아나더라구요.
    그래서 그때 바짝! 다이어트하고 지금은 적당히 조절만 합니다.

    윗분들처럼..
    전 먹는거 포기 못해서, 먹으려고 운동하거든요.

    주중엔 식단하구요.
    (식단이래봐야, 아침은 요거트나 미숫가루 먹고, 점심은 일반식 양줄여서 먹고, 저녁은 바나나, 고구마, 두유 등 먹고)
    주 4회 이상 운동하려고 하구요.

    다만 주말엔 두번(토,일) 점심에 주중 먹고 싶었던거 한개씩 먹어요.
    하루는 피자, 하루는 떡볶이 이렇게. ㅠㅠ
    얼마나 꿀맛인지 아는 사람만 알아요. ㅠㅠ

    일주일간 운동하고 식단하느라 고생한 나에게 주는 선물이거든요.
    이렇게 해서 겨우 유지합니다.
    나이(40대)가 있으니 기초대사량 안떨어지게 하려고 부단히 노력중입니다. ㅎㅎㅎㅎㅎ

  • 8. ...
    '16.8.11 5:24 PM (125.130.xxx.15)

    다이어트
    .....

  • 9. ㅇㅇ
    '16.8.12 11:36 AM (42.82.xxx.31)

    다이어트 정보 저장요~

  • 10. 보험몰
    '17.2.3 11:32 PM (121.152.xxx.234)

    칼로바이와 즐거운 다이어트 체지방은 줄이고! 라인은 살리고!

    다이어트 어렵지 않아요?

    이것만 기억해 두세요!

    바쁜직장인& 학생

    업무상 회식이 잦은분

    운동을 통해서 다이어트 중이신분

    다이어트제품 구입방법 클릭~ http://www.calobye.com/125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89777 (썸)이런경우 그냥 놀고싶어서 그런걸까요? 28 주루룩 2016/08/25 5,250
589776 동물을 사랑 하시는 여러분 ..우린 이런 일에 절대 방관 하면.. 5 ........ 2016/08/25 958
589775 초5아이가 친구물건을 훔쳤어요 10 00 2016/08/25 2,452
589774 중고등학교 앞에 빵집 오픈하려하는데 주로 어떤걸 26 ..... 2016/08/25 3,859
589773 기댈곳없는 30대 경단 전업들 어떻게 지내고 계세요? 9 2016/08/25 2,910
589772 8월 24일자 jtbc 손석희뉴스 브리핑 & 비하인드뉴.. 3 개돼지도 알.. 2016/08/25 690
589771 귀국하는 아이(고등) 몇학년으로 들어가나요? 15 ㄱㄱ 2016/08/25 2,109
589770 이런거 시어머니께 직접 말씀드려도 될까요 29 이젠가을 2016/08/25 6,106
589769 전기 주전자 6 바람기억 2016/08/25 1,381
589768 냉장고에 3년 보관한 들깨 먹을 수 있을까요? 3 토란11 2016/08/25 1,704
589767 피부관리교육 질문 2016/08/25 648
589766 밑에 결혼과 출산 하지말란 글보고 드는 생각... 8 909 2016/08/25 2,216
589765 드론 추천 1 ^○^ 2016/08/25 609
589764 2016년 8월 25일 경향신문, 한겨레, 한국일보 만평 1 세우실 2016/08/25 595
589763 다섯 살 귀가 퉁퉁 어느 과 갈까요? 7 happyw.. 2016/08/25 1,181
589762 日 위안부 소녀상 철거 거듭 주장 7 후쿠시마의 .. 2016/08/25 758
589761 결혼 전보다 결혼 후인 지금이 더 행복하신 분 20 결혼 2016/08/25 5,091
589760 이런 남편 있나요? 12 ㅎㅎㅎ 2016/08/25 5,362
589759 여기 보면 다들 직장맘 회사 그만두지 말라고 하시는데요.. 21 ㅇㅇ 2016/08/25 5,420
589758 가정폭력으로 인한 트라우마, 공황장애는 어디서 치료할 수 있나요.. 5 여름 2016/08/25 3,173
589757 팥빙수 먹고 응급실 왔어요 33 눈얼음 2016/08/25 22,149
589756 서울 장안동에서 남양주진접까지 가는 방법 좀 알려주세요. 3 남양주 2016/08/25 958
589755 역사학자 전우용님 트위터 7 적폐1번지 2016/08/25 1,617
589754 더워요 잠못드는 이.. 2016/08/25 701
589753 혼자 다 쓰세요. 휘둘르려고 하지 마시고 2 망고스틴 2016/08/25 2,3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