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약(시간과 돈)하는 자신만의 방법 공유해주세요.
의욕은 더 없구요. 그건 뭔가요.....
내가 주도하는삶 이제쯤 살아봐야할텐데......
영화 인타임의 영세민 같이 삽니당
1. ..
'16.8.11 12:53 PM (210.217.xxx.81)항상 동선을 생각해요
잘 되는건 아니지만 항상 동선을 파악한후에 움직이려고 해요2. 뭐든
'16.8.11 12:55 PM (122.37.xxx.171) - 삭제된댓글뭐든 최저가로 사야 하고 해야 한다고 나 자신을 들들볶지 않는다.
물론 검색해서 싸게 사는 쪽으로 하지만 몇날 며칠을 검색하고 산 다음에 또 비교하고
반품하고 등등 안 합니다. 그 시간에 일분이라도 더 자거나 더 버는게 정신 위생상 좋습니다.3. www
'16.8.11 1:44 PM (121.140.xxx.126)왠만하면 안사요. 너무 단순하지만 그렇게 살고 있어요.
냉장고-지금 간당간당
티비-배불뚝이
밥통-없어요. 매일 아침저녁으로 새밥해서 먹어요.
전기주전자-걍 끓여 먹어요.
정수기-걍 끓여 먹어요.
청소기-없어요. 걍 손걸레질 발걸레질 하루 2번씩 해요.
에어컨-없어요. 내년엔 사려구요 ㅠ.ㅠ
먹는건 잘먹으려고 노력해요. 아이들이 있고 또 손님초대도
좋아해서요. 다 만들어먹고 나눠줘요.
건강해야 아끼는 보람도 있는거라고 생각해서요.
장보는건 과일좋은집 따로, 채소 좋은집 따로, 슈퍼는 또 따로
2군데 이상 다니면서 매일 장을 봐요. 그래서 나름 가격대비
훌륭한 식사를 준비하려고 해요. 매일 또 걸어 다니다 보니
살도 찌지 않아요.
너무 더워 늘어지는게 있어요. 의욕없다고 생각하지 마시고
좀 시원한 곳에서 심호흡도 하면서 쉬어요. 사람이 언제나
의욕이 넘치는것도 이상한거죠. 저도 참 없이 사는데요,
아이들 보면서 마음 잡으려고 노력해요. 그래도 날 이렇게
사랑해주고 우러러봐주는 아이들에게 부끄럽지 않고 싶고
나중에 크면 좋은 추억 많길 바라거든요.
10년 후에도 같은 자리에 있지만 않으면 되어요. 그쵸?4. .........
'16.8.11 1:46 PM (180.70.xxx.35)답변 주신 세 분 다 훌륭하십니다 ㅠ.ㅠ
5. 대략 다 가져본 결과
'16.8.11 2:54 PM (59.9.xxx.55)몇년전부터는 꼭 필요한것만 사되 오래 쓰는건 지대로 좋은것만 사요. 그래야 안망가지고 오래 가더군요.
6. 제이
'16.8.11 3:03 PM (175.223.xxx.178)매월 6만원씩 6개월만기로 저축해요. 6개월 후에는 만기금액이 나와서 매월 신규 적금드는게 부담스럽지않고 매월 돈도 타게되어좋아요 소액이고 단기라 보람도있고요
7. 바램
'16.8.11 3:19 PM (112.160.xxx.23)다이소 이런데 가서 싸구려 많이사서 놓지 않아요.
옷도 싸구려 마구 사기 싫어요.
물건을 살때 50번 정도는 생각하고
한개를 사더라도 제대로 된거 오래써요.8. ......
'16.8.11 4:03 PM (180.70.xxx.35)답변들 너무 감사합니다. 쾌적한 여름 되세요. :)
9. ....
'16.8.11 5:20 PM (124.111.xxx.16)제이님 풍차돌리기인가요? 구체적설명 부탁드려요~
10. ,,,,,
'16.8.11 11:53 PM (58.233.xxx.131)제이님 어떤방식으로 드시나요? 스마트 적금이신지...
11. 제이
'16.8.12 9:49 AM (175.223.xxx.66) - 삭제된댓글짠돌이카페에서하는 본격적인 풍차돌리기는 아니구요. 매월 36만원정도 월세가 나왔으면 하는 마음에.... (실제론 제 돈 타는거..) 시작했구요.
임신기간 동안 사치할 일이없어 이렇게했더니 의외로 돈이 잘 모아져서 시작했어요
이자는 크게 염두해두질않고요
6개월만기가 있는 적금찾고 6만원씩 넣고
적당히 넣었다 싶으면 나중에는 불입금을 30만원단위로
예금으로 넣어버리는 등 무차별적으로 저축하고있어요12. 오0
'16.10.14 3:45 PM (1.237.xxx.5)왠만하면 안사요. 너무 단순하지만 그렇게 살고 있어요.22222222
13. 꿈다롱이엄마
'18.7.12 6:31 AM (125.208.xxx.37)저도 가전제품은 좋은걸로 사서 오래쓰고 나머진 최저가로 사요. 참! 겨울 아웃터는 신경 쓰죠.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588374 | 파면 해고 해직 면직의 차이는 뭔가요? | ㅈㅈ | 2016/08/20 | 2,603 |
| 588373 | 친정올때마다 객식구를 데리고 오는 언니 7 | vv | 2016/08/20 | 5,371 |
| 588372 | 서울여행 질문드려요 2 | 옥사나 | 2016/08/20 | 827 |
| 588371 | 그새끼는 알고보니 유부남에다 여고선생이었네요 55 | nopi | 2016/08/20 | 24,632 |
| 588370 | 경상도 자매의 말싸움 동영상 보신 적 있나요? 7 | 아웃겨 | 2016/08/20 | 3,939 |
| 588369 | 어릴 때부터 책이랑 안친했던 아이들 9 | 책 | 2016/08/20 | 2,878 |
| 588368 | 사주를 본적있는데~교회가라네요 3 | ㅇㅇ | 2016/08/20 | 3,112 |
| 588367 | 인천 하늘고, 현대고 중에서 4 | 봄이 | 2016/08/20 | 2,781 |
| 588366 | 러시아 체조는 수준자체가.다르네요 19 | ..... | 2016/08/20 | 7,164 |
| 588365 | 굿와이프..해경역 4 | 뭐이래 | 2016/08/20 | 3,136 |
| 588364 | 167/57kg 인데요. 얼굴이 해골이에요 13 | 40대 후반.. | 2016/08/20 | 7,065 |
| 588363 | 눈물이 많고 잘 이르는 아들 2 | 아들 | 2016/08/20 | 1,243 |
| 588362 | 너무 속상해요. 혹시 세탁소 관련일 하시는 분 1 | 너무 속상해.. | 2016/08/20 | 1,088 |
| 588361 | 모 아니면 도, 흑백논리 강한 사람은 어떻게 다뤄야 하나요? 8 | abc | 2016/08/20 | 1,583 |
| 588360 | 유해진씨 겨울이 미용시켜주세요 ㅋㅋ 3 | moony2.. | 2016/08/20 | 3,551 |
| 588359 | 70만원...이거 보내야 되나요 너무 화가 납니다 50 | 짱딴 | 2016/08/20 | 25,404 |
| 588358 | 밤에뻘소리,아들이 있었으면좋겠네요 8 | 미루내사랑 | 2016/08/20 | 2,398 |
| 588357 | 박준영 변호사 대단한 인물이네요,,,, 5 | 파파이스 | 2016/08/20 | 3,334 |
| 588356 | 박인비선수 제가 보기 시작하니까 5 | 아아 | 2016/08/20 | 3,274 |
| 588355 | Kbs리체 해설자 김윤희 19 | 좋아요 | 2016/08/20 | 6,463 |
| 588354 | 혹시 과거에 지방교대중 정시 미달된 곳이 있었나요? 14 | 내귀라캤니?.. | 2016/08/20 | 3,491 |
| 588353 | 시댁 근처 사시는 분.. 시댁에 자주 가시게 되나요? 12 | 맞벌이 며느.. | 2016/08/20 | 5,131 |
| 588352 | 아이 대학갈때까지 기다리지말고 지금 이혼하세요 12 | . | 2016/08/20 | 4,141 |
| 588351 | 골프가기 전날 밤 꼭 샤워를 하는데 31 | .... | 2016/08/20 | 10,146 |
| 588350 | 이 상황 어떡하죠? 2 | 오그락지 | 2016/08/20 | 1,265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