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절약(시간과 돈)하는 자신만의 방법 공유해주세요.

............. 조회수 : 4,107
작성일 : 2016-08-11 12:50:17
항상 쫒기네요.
의욕은 더 없구요. 그건 뭔가요.....
내가 주도하는삶 이제쯤 살아봐야할텐데......
영화 인타임의 영세민 같이 삽니당
IP : 180.70.xxx.35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8.11 12:53 PM (210.217.xxx.81)

    항상 동선을 생각해요

    잘 되는건 아니지만 항상 동선을 파악한후에 움직이려고 해요

  • 2. 뭐든
    '16.8.11 12:55 PM (122.37.xxx.171) - 삭제된댓글

    뭐든 최저가로 사야 하고 해야 한다고 나 자신을 들들볶지 않는다.
    물론 검색해서 싸게 사는 쪽으로 하지만 몇날 며칠을 검색하고 산 다음에 또 비교하고
    반품하고 등등 안 합니다. 그 시간에 일분이라도 더 자거나 더 버는게 정신 위생상 좋습니다.

  • 3. www
    '16.8.11 1:44 PM (121.140.xxx.126)

    왠만하면 안사요. 너무 단순하지만 그렇게 살고 있어요.
    냉장고-지금 간당간당
    티비-배불뚝이
    밥통-없어요. 매일 아침저녁으로 새밥해서 먹어요.
    전기주전자-걍 끓여 먹어요.
    정수기-걍 끓여 먹어요.
    청소기-없어요. 걍 손걸레질 발걸레질 하루 2번씩 해요.
    에어컨-없어요. 내년엔 사려구요 ㅠ.ㅠ
    먹는건 잘먹으려고 노력해요. 아이들이 있고 또 손님초대도
    좋아해서요. 다 만들어먹고 나눠줘요.
    건강해야 아끼는 보람도 있는거라고 생각해서요.
    장보는건 과일좋은집 따로, 채소 좋은집 따로, 슈퍼는 또 따로
    2군데 이상 다니면서 매일 장을 봐요. 그래서 나름 가격대비
    훌륭한 식사를 준비하려고 해요. 매일 또 걸어 다니다 보니
    살도 찌지 않아요.

    너무 더워 늘어지는게 있어요. 의욕없다고 생각하지 마시고
    좀 시원한 곳에서 심호흡도 하면서 쉬어요. 사람이 언제나
    의욕이 넘치는것도 이상한거죠. 저도 참 없이 사는데요,
    아이들 보면서 마음 잡으려고 노력해요. 그래도 날 이렇게
    사랑해주고 우러러봐주는 아이들에게 부끄럽지 않고 싶고
    나중에 크면 좋은 추억 많길 바라거든요.
    10년 후에도 같은 자리에 있지만 않으면 되어요. 그쵸?

  • 4. .........
    '16.8.11 1:46 PM (180.70.xxx.35)

    답변 주신 세 분 다 훌륭하십니다 ㅠ.ㅠ

  • 5. 대략 다 가져본 결과
    '16.8.11 2:54 PM (59.9.xxx.55)

    몇년전부터는 꼭 필요한것만 사되 오래 쓰는건 지대로 좋은것만 사요. 그래야 안망가지고 오래 가더군요.

  • 6. 제이
    '16.8.11 3:03 PM (175.223.xxx.178)

    매월 6만원씩 6개월만기로 저축해요. 6개월 후에는 만기금액이 나와서 매월 신규 적금드는게 부담스럽지않고 매월 돈도 타게되어좋아요 소액이고 단기라 보람도있고요

  • 7. 바램
    '16.8.11 3:19 PM (112.160.xxx.23)

    다이소 이런데 가서 싸구려 많이사서 놓지 않아요.
    옷도 싸구려 마구 사기 싫어요.

    물건을 살때 50번 정도는 생각하고
    한개를 사더라도 제대로 된거 오래써요.

  • 8. ......
    '16.8.11 4:03 PM (180.70.xxx.35)

    답변들 너무 감사합니다. 쾌적한 여름 되세요. :)

  • 9. ....
    '16.8.11 5:20 PM (124.111.xxx.16)

    제이님 풍차돌리기인가요? 구체적설명 부탁드려요~

  • 10. ,,,,,
    '16.8.11 11:53 PM (58.233.xxx.131)

    제이님 어떤방식으로 드시나요? 스마트 적금이신지...

  • 11. 제이
    '16.8.12 9:49 AM (175.223.xxx.66) - 삭제된댓글

    짠돌이카페에서하는 본격적인 풍차돌리기는 아니구요. 매월 36만원정도 월세가 나왔으면 하는 마음에.... (실제론 제 돈 타는거..) 시작했구요.
    임신기간 동안 사치할 일이없어 이렇게했더니 의외로 돈이 잘 모아져서 시작했어요

    이자는 크게 염두해두질않고요

    6개월만기가 있는 적금찾고 6만원씩 넣고

    적당히 넣었다 싶으면 나중에는 불입금을 30만원단위로

    예금으로 넣어버리는 등 무차별적으로 저축하고있어요

  • 12. 오0
    '16.10.14 3:45 PM (1.237.xxx.5)

    왠만하면 안사요. 너무 단순하지만 그렇게 살고 있어요.22222222

  • 13. 꿈다롱이엄마
    '18.7.12 6:31 AM (125.208.xxx.37)

    저도 가전제품은 좋은걸로 사서 오래쓰고 나머진 최저가로 사요. 참! 겨울 아웃터는 신경 쓰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88001 우병우에 관한 녹취록 1 ㅇㅇ 2016/08/18 862
588000 상대보고 심쿵 할땐 어떤표정이 나오나요? 6 .. 2016/08/18 1,804
587999 고등학교 봉사활동 의무시간에 대해 정확히 아시는 분,,,, 6 봉사 2016/08/18 3,480
587998 저녁만 굶어도 살이 좍좍 빠질텐데요 19 어려워 2016/08/18 7,752
587997 정부가 공개한 주영 북한대사관 태공사..금전사고 5 탈북 2016/08/18 1,807
587996 반포에 애견유치원 있나요? 1 2016/08/18 1,021
587995 저는 탁재훈이 좋아요 19 ㅇㅇ 2016/08/18 4,546
587994 이런 남편 어떠세요? 12 ... 2016/08/18 2,890
587993 궁금해서요 딸가진 엄마.. 2016/08/18 525
587992 수육용 덩어리 돼지고기 얼려도 맛이 괜찮을까요? 3 급해요 2016/08/18 991
587991 여행이 취미인 분들은 도대체 돈이 얼마나 많으신 거예요? 17 여행 2016/08/18 6,196
587990 국민연금에 대해 여쭐께요~~ 9 직장맘 2016/08/18 2,626
587989 매년 8월 말일 까지 더웠어요. 24 구러청 2016/08/18 2,857
587988 외국친구한테 보낸 메일. 씹네요. 8 duftla.. 2016/08/18 2,149
587987 회사에 동갑여직원이 있는데, 언젠가부터 저에게 말을 안하네요 12 .. 2016/08/18 4,273
587986 모두 찬물로 샤워하시죠? 41 여름 2016/08/18 6,737
587985 임신 사실을 회사에 알렸더니... 3 ㅇㅇ 2016/08/18 3,166
587984 제 남자취향이.. 22 .... 2016/08/18 4,272
587983 깻잎김치 고수님 도와주세요 7 요리는 무샤.. 2016/08/18 2,275
587982 김포공한 노동자 파업 1 .... 2016/08/18 493
587981 주방 베란다 결로 같은 아파튼데 왜 우리집만?? 6 111 2016/08/18 2,077
587980 이마 좁으신분들 앞머리 있으신가요 없으신가요? 3 전수연 2016/08/18 1,794
587979 대박이 보면 제 남편 어릴때가 생각나요 7 ㅇㅇ 2016/08/18 2,460
587978 미국 철강 이어 한국산 화학제품에 '반덤핑 정조준' 미국공세 2016/08/18 468
587977 얘한텐 뭘 해줘야 되나요? 4 2016/08/18 8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