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핸드볼 경기 안보셨나요?

감동 조회수 : 1,546
작성일 : 2016-08-11 09:26:39
 후반전 경기가 한 편의 극적인 드라마였어요.
편파 심판을 연거푸 당해 5점까지 벌어진 점수...한점 한점 좁혀져 동점까지 갔지만 편파 판정은 여전하고 결국 그 엿같은 심판에 지는구나 생각했을때 오영란 골키퍼의 기적같은 마지막 방어로 승리보다 더 귀한 무승부를 만들어냈네요.
정말 감동이었어요.
덥지만 시원한 이 아침이네요.
IP : 220.121.xxx.167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우생순
    '16.8.11 9:28 AM (116.121.xxx.87)

    혼자 감동하고 있어요~~~~
    멋진 선수들입니다!!

  • 2. 심장어택
    '16.8.11 9:31 AM (49.173.xxx.88)

    보는 내내 얼마나 마음을 졸였는지 ~~

    대한민국 여자핸드볼 선수들 화이팅입니다!!!!

  • 3. ..
    '16.8.11 9:36 AM (210.217.xxx.81)

    네델란드랑 붙길래 아예 못봤어요 왜케 강적들을 만나는지..고맙습니다~

  • 4. 그분 연세가
    '16.8.11 10:33 AM (1.231.xxx.214)

    45 이라네요 정말 엄마가 막아준 느낌 ^^*

  • 5. 아.
    '16.8.11 10:39 AM (112.150.xxx.194)

    방금 보면서 혼자 박수치니까 애들이 따라서 박수치네요.
    심장이 쫄깃쫄깃~^^

  • 6. 진짜
    '16.8.11 12:13 PM (119.207.xxx.52)

    핸드볼 골키퍼 너무 안됐어요
    축구는 경기 내내 실실 구경하다가
    공 몇번 안막아내도되는데
    핸드볼은 슛은 자주오고
    골문도 좁으니 계속 몸으로 맞아내네요
    경기내내 공 맞고 막고
    시합끝나면 온 몸이 멍투성이 만신창이 될거같아요
    애잔해요

  • 7. 그분
    '16.8.11 5:07 PM (112.154.xxx.98)

    나이가 44살이라는데 20년 넘도록 골키퍼로 출전하는거 대단한것 같아요
    영화 우생순일때 주인공 모델아닌가요?
    감독도 그때그분

    선수층이 앏아 그런건가 싶었어요 물론 실력도 뛰어나겠지만 지도자로 나서도 될 나이인데 아직도 피멍 드는 골키퍼.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79755 저급한 단어와 상대방 비난은 삼가합시다 제발 14 다안다 2017/04/27 1,007
679754 입구 좁은 전기 포트도 소다 넣어 세척하면 될까요. 8 .. 2017/04/27 1,487
679753 인터넷에는 유독 직업이 프리랜서 분들이 많으신데 4 궁금한데 2017/04/27 1,297
679752 '이보세요'라고 말할 때 문재인의 얼굴은 슬픈 표정이었다 23 .. 2017/04/27 3,799
679751 눈앞에서 성소수자가 주먹을 들어도 웃는 문재인.jpg 8 이런데도 2017/04/27 1,244
679750 문재인이 만만합니까? 30 휴우 2017/04/27 1,771
679749 탈모 심하신 분...사회생활,외출,밖 활동 하시나요ㅠㅠ 5 탈모괴로움 2017/04/27 2,409
679748 미국이 문재인에 유리한 대선판을 아예 망가뜨릴 생각일까요? 3 국민 2017/04/27 1,535
679747 장서연 변호사의 이 발언.. 마음이 뭉클해요ㅠㅠ 23 문재인 2017/04/27 3,665
679746 적극적 투표참여운동벌입시다..... 2 유권자 혜안.. 2017/04/27 574
679745 게시판 관리를 전혀 안하는군요. 8 ** 2017/04/27 887
679744 식육점서 산 돈가스를 장씩 싸서 냉장실에 넣었는데, 며칠까지 갈.. 1 참맛 2017/04/27 911
679743 무선고데기 어떤가요? 머리 2017/04/27 685
679742 17일 다이어트했는데 2.3키로밖에 못뺐네요 4 .... 2017/04/27 2,106
679741 토끼 아파트에서 길러도 문제없나요? 9 체리 2017/04/27 2,073
679740 월급날 월급 안주고 달라는 저에게 조급증환자 취급한 원장 2 alal 2017/04/27 1,441
679739 이런경우 3 황당한일 2017/04/27 643
679738 오유에 문재인님 와서 인증도 하고 가시던데.. 10 2017/04/27 1,322
679737 바보같은 문재인선대위에게 알려드림 13 결과 2017/04/27 1,829
679736 아파트 옆집 아줌마가 느닷없이 찾아와서 70 깜짝놀람 2017/04/27 27,482
679735 문재인님 웃으시는 모습보고 마음이 아프네요 33 ㅠㅠ 2017/04/27 2,126
679734 40대 수면시간 어찌되시나요? 2 zz 2017/04/27 2,190
679733 한미합동과 북한의 대결 모습 1 조지가 발발.. 2017/04/27 486
679732 홍준표가 TK표를 잠식해 들어가는 모양이네요. 10 ㅇㅇ 2017/04/27 1,709
679731 정의당의 실체 2 모르던사실... 2017/04/27 9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