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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어제 치아교정을 했어요

바람 조회수 : 1,746
작성일 : 2016-08-11 08:50:19
서른아홉살 고민을 거듭하다 결국 어제 치과에서 교정장치를 위아래 부착 하고 왔어요 오늘부터 좀 아플거라 했는데 지금전혀 아프지가 않은데 안아플수도 있나요? 너무 안아프니 너무 헐거운가? 싶어 그것도 걱정이네요
IP : 223.62.xxx.8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장치만 부착 한 거죠?
    '16.8.11 9:04 AM (121.168.xxx.157)

    이제 조이고 이가 움직이기 때문에 많이 아파요.

  • 2. 이제 시작
    '16.8.11 9:13 AM (59.7.xxx.238)

    저는 안아프단말듣고 덜컥했었다가 헉~~~
    다행히 며칠아프고 말더라구요. 누가 내 잇몸을 위아래로잡고 뿌리채 흔드는 느낌이었어요.
    계속 그렇게 아팠다면 교정 못했을거에요.
    안아프다고 걱정마시고 기다리세요^^::

  • 3. 바람
    '16.8.11 9:16 AM (223.62.xxx.8) - 삭제된댓글

    네 어제 장치만 하고 왔어요 근데 지금 이끼리 살짝만 닿아도 아프네요 뿌리채 흔드는 느낌이라구요? 앜 ..기다리란말이..ㄷㄷㄷ 무섭네요^^;;;;;

  • 4. 바람
    '16.8.11 9:20 AM (223.62.xxx.8) - 삭제된댓글

    네 어제 장치만 하고 왔어요 근데 지금 이끼리 살짝만 닿아도 아프긴하네요 뿌리채 흔드는 느낌이라구요? 앜 ..기다리란말이..ㄷㄷㄷ 무섭네요^^;;;;;

  • 5. 바람
    '16.8.11 9:21 AM (223.62.xxx.8)

    네 어제 장치만 하고 왔어요 근데 지금 이끼리 살짝만 닿아도 아프긴하네요 뿌리채 흔드는 느낌이라구요? 앜 ..기다리란 말씀이..ㄷㄷㄷ 무섭네요^^;;;;;

  • 6. ......
    '16.8.11 9:39 AM (118.38.xxx.47) - 삭제된댓글

    암아픔 경우도 많아요
    제 딸아이도 철길놓으로 간날 딸아이 밥으로 죽 끓여 놨더니
    그날저녁 죽 안먹고 우리랑 같이 삼겹살 먹었어요
    한번도 교정기 때문에 아파서 뭐 못먹은적 없고
    그래도 돌출입 완벽하게 잘 들어가서 교정 대만족 입니다

  • 7. ......
    '16.8.11 9:39 AM (118.38.xxx.47) - 삭제된댓글

    안아픔 경우도 많아요
    제 딸아이도 철길놓으로 간날 딸아이 밥으로 죽 끓여 놨더니
    그날저녁 죽 안먹고 우리랑 같이 삼겹살 먹었어요
    한번도 교정기 때문에 아파서 뭐 못먹은적 없고
    그래도 돌출입 완벽하게 잘 들어가서 교정 대만족 입니다

  • 8. ......
    '16.8.11 9:39 AM (118.38.xxx.47) - 삭제된댓글

    안 아픈 경우도 많아요
    제 딸아이도 철길놓으로 간날 딸아이 밥으로 죽 끓여 놨더니
    그날저녁 죽 안먹고 우리랑 같이 삼겹살 먹었어요
    한번도 교정기 때문에 아파서 뭐 못먹은적 없고
    그래도 돌출입 완벽하게 잘 들어가서 교정 대만족 입니다

  • 9. 치과 다녀와서 와이어 교체하고
    '16.8.11 9:42 AM (184.7.xxx.202) - 삭제된댓글

    3 일까지 정말 죽도 못먹었어요살기위해 우유만 마셨죠
    다이어트 절로 되요 아파서 식욕 감퇴되요
    교정할때 치킨에 무한조각 먹고싶었는데 교정기빼고 바로 치맥했어요 ㅋㅋ

  • 10. 그래도
    '16.8.11 9:53 AM (59.7.xxx.238)

    무서워하지마세요^^:: 며칠만 참으면 괜찮아요.
    하는동안 얼굴이 못나보여서
    거울보기 싫어지긴 했어요. 4개발치를 했더니 팔자주름이 진해지더라구요. 2년반동안 좀 힘들긴했지만 결과는 만족했어요. 전 돌출은 전혀 아니었고 양쪽에 덧니가 두개.
    아래는 잇몸이 작아서 치아들이 사이좋게 엉켜있었어요.
    암튼 더운데 잘챙겨드세요. 씹는것보단 마시는걸로^^

  • 11. 바람
    '16.8.11 10:52 AM (223.62.xxx.8)

    못생김이 뚝뚝 떨어지네요 장치 부착하는 과정이 그닥 힘들진 않았는데 의사쌤이 입을 아예 찢는줄 ...가만히 있으면 별로 안아픈데 말하다 이 끼리 살짝 부딪히기라도 할라치면 으악~~ 제가 입이 그렇게 튀어나온줄 모른고 거의 사십년을 살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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