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미국에서 아이들끼리 집에 두는거

아이들 조회수 : 4,228
작성일 : 2016-08-11 06:04:33

캘리포니아고요, 아이들 나이 만 8세,11세에요.
아직까지 어른없이 아이들만 집에 둔 적 없도 앞으로도 그럴 일은 없을것 같지만 알아두고 싶어서요.
베이비시터 없이 아이들만 집에 둬도 되는 법적인 나이가 몇살부터인가요?

큰애가 몇살 이상이어야 한다, 는 제한이 있나요?
큰애가 어른 없이 집에 있기에 합법적인 나이여도 동생이 어리면 안되는 건가요?

IP : 76.20.xxx.59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찾아보니
    '16.8.11 6:10 AM (50.80.xxx.167)

    세 개 주 빼고는 법적으로 정해진 나이가 있는 주는 없네요.
    하지만, 아이가 혼자서 있는 걸 견딜 수 있는(핸들할 수 있는 )나이면 되는 거구요.
    제 생각에 8, 11세면 너무 어려요. 한 두 시간 정도는 애들끼리 있을 수 있지만 그 이상은 저라면 애들끼리만 절대 두지 않습니다.
    저희는 다른 주이고 아이가 이번에 중학교가는 11살인데, 두 시간 정도씩은 혼자 두고 나갔다 오기도 해요.
    대신 주변 이웃들이 서로서로 애들 봐줘요. 오랫동안 같이 살았고, 서로 잘 알고 지내서요.

  • 2. ........
    '16.8.11 6:16 AM (101.55.xxx.60)

    찾아봤더니 주에 따라 천차만별이네요.
    http://apps.washingtonpost.com/g/page/local/latchkey-children-age-restriction...

    전 법이야 어떻든 내가 불안하니까 절대로 애 혼자 안 놔둡니다만.

  • 3.
    '16.8.11 6:20 AM (76.20.xxx.59)

    한국에서도 애들끼리만은 잘 안 뒀어요. 잠깐씩 집근처 수퍼마켓 가거나 하는 경우 외에는요.
    여기는 말도 잘 안 통하는 외국이니 더더욱 주의할거고요.
    하지만 만약 갑작스럽게 저만 나갔다 와야 하는 경우가 생기면 어떨까 궁금했어요.
    궁금증 풀렸습니다. 감사합니다^^

  • 4. 안되요
    '16.8.11 7:30 AM (112.170.xxx.230)

    13세인지 16세인지 이하는
    법적으로 걸려요

  • 5. ㅇㅇ
    '16.8.11 9:07 AM (24.16.xxx.99)

    어른이 나간 동안 별 사고 없으면 괜찮은데 만약 무슨 일이 생기면 아이끼리 있었다는 사실이 법적으로 문제가 되더라구요.
    그리고 이웃에서 알 경우 "걱정이 되어" 경찰을 부르기도 하고요.
    대부분 사람들은 동네의 안전, 아이들과 약자들, 동물들의 안전에 신경을 많이 씁니다. 모르는 사람이나 차가 동네에 들어오면 주시하고 있다가 신고해요.

  • 6. ..
    '16.8.11 9:30 AM (72.192.xxx.91)

    13살부터 혼자있을수있고 동생을 돌볼수있는 나이는 16세부터예요~~~ 첫째가 13살이라도 동생과 둘이있는건 불법이에요 동생돌볼나이가 아니라서요~~ 첫째가 16세 되기전까진 안되요 한두시간은 둘수있다하더라구요

  • 7.
    '16.8.13 12:52 AM (76.20.xxx.59)

    어떻게든 아이들과 함께 다녀야겠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91671 백김치가 많은데 국으로 끓여도 될까요? 4 ... 2016/08/31 1,179
591670 여보 게 명박이- 16 5 꺾은붓 2016/08/31 1,205
591669 드라마 보면 이해 안되는 장면들 6 ... 2016/08/31 1,879
591668 걸그룹 여자친구 22 .. 2016/08/31 5,573
591667 결혼초 자기 엄마한테 퉁명스럽고 아내에겐 다정하던 남편이 변했네.. 2 .. 2016/08/31 2,085
591666 안산 중귝 교포 출신 한의원? 안산 2016/08/31 650
591665 노견의 마비증세... 7 노견 2016/08/31 4,571
591664 오늘 같은 날 무슨 국 끓여 먹으면 맛있을까요? 19 2016/08/31 3,112
591663 탑층에 복층 넣어주는건 시공사 맘인가요? 9 ... 2016/08/31 2,677
591662 꼼꼼하게 일한다가 영어로 어떻게 표현가능할까요? 10 봉봉엄마 2016/08/31 4,170
591661 중학생 체험학습 갈때 수행평가는 어떻게 하나요? 3 궁금 2016/08/31 1,076
591660 아파트동옆에 빨간높은굴뚝 그건 뭐에요? 1 건강이 2016/08/31 941
591659 기본도 없는 사람들이 꽤 있네요 9 에티켓 2016/08/31 2,271
591658 또 등장한 ‘익명’…우병우 수석이 직접 ‘정치 공작’ 조종하나 .. 3 세우실 2016/08/31 982
591657 문자 답에 넹! 하는 사람 어때요? 39 사람 2016/08/31 8,692
591656 혼자 차 타는 엄마한테 서운해요. 254 abc 2016/08/31 28,619
591655 강아지가 고양이 간식 먹어도 될까요? 6 두리맘 2016/08/31 6,772
591654 불청 본 후 궁금한점.. (외모관련..) 3 궁금 2016/08/31 2,328
591653 다 늙어 이제야 이쁘다는 남편 5 흥칫 2016/08/31 2,891
591652 땀돌이 초등 무얼 입히시나요 3 땀돌이 2016/08/31 580
591651 냄새나는방 냄새 어떻게 없앨까요? 1 미래 2016/08/31 1,443
591650 문화의날 오늘 2016/08/31 507
591649 흑설탕 물마사지하면 세면대 벽,주변 다 난리나지 않나요? 7 흑설탕마사지.. 2016/08/31 2,081
591648 얼굴쳐짐 1 얼굴 2016/08/31 1,556
591647 결혼예정 집문제, 뭐가 더 나을까요? 19 고민중 2016/08/31 3,3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