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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 재취업 면접 행운을 빌어주세요~

행운을 빌어주세요 조회수 : 2,278
작성일 : 2016-08-10 21:20:49

오랜기간 경력단절은 아니였는데 40대 중반이 되니 아예 자리가 나지를 않더라구요

어렵게 난 자리 하나가 있어 지원했는데 다행스럽게도 면접까지 가게 되었어요.

내일이 면접인데 이거 아니면 이제는 다른 기회가 없을 것 같아 절실해지네요

나이가 들다 보니 예전만큼의 패기도 없고 당참도 없어지고..

기회가 더 이상은 오지 않을 것 같은 불안감에 더 그러는 것 같아요.

여기서 재취업한 회원님들 이야기 올라오면 댓글 응원들 보면서 제가 다 흐뭇해지더라구요

이번에 저도 여러분의 응원을 받으면 많은 힘이 될 것 같아요..기운 좀 주세요~~~

IP : 211.46.xxx.42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팟팅
    '16.8.10 9:23 PM (58.228.xxx.54)

    최종합격까지 고고고
    재취업 꼭 성공하시길 바랍니다!

  • 2. ,,
    '16.8.10 9:25 PM (222.100.xxx.210)

    당당하고자신감 있으세요!
    이상하게 나이나 내 조건에 괜시리 머뭇거리고 당당하지 못하면 상대도 다 알더라구요
    나이 많고 애 있어도 난 잘해내겠다 난 잘한다 하고 가세요
    그쪽도 반드시 알아봅니다.

  • 3. ehlf
    '16.8.10 10:08 PM (81.98.xxx.41)

    될거에요.넘 걱정마세요..
    강력하게 의지를 보이면 대부분 뽑아주더라구요..

  • 4. ehlf
    '16.8.10 10:08 PM (81.98.xxx.41)

    그리고 요즘 업체 사장들도 나이 많은 사람 선호하는것도 있어요..진득하게 오래일할 사람 좋아해요

  • 5. ..
    '16.8.10 10:19 PM (175.125.xxx.152)

    너무 애쓰지말고 자연스럽게 하세요. 작년 45세에 취직해보려고 몇군데 면접 봤었는데 다 떨어지다보니..면접도 가기 싫더군요. 마지막으로 속는셈치고 함 가보자 하면서 그냥 편안하게 면접치르고 왔는데..연락이 와서 1년 넘게 직장생활하고 있어요.
    생각해보면 면접도 보기전에 어느정도는 정해져있는것 같은 생각이 들어요. 그러니..너무 애쓰지 말고 편안하게 보시고..꼭 합격하세요.^^
    근데 뒤늦게 뛰어든 직장생활 녹록치않네요.

  • 6. 시나몬
    '16.8.10 10:56 PM (118.33.xxx.11)

    오늘 박상영선수의 할 수 있다가 생각나네요.
    긴장하지 않고 잘 보시길 바랍니다. 화이팅~^^

  • 7. 할수있다!!
    '16.8.11 1:16 AM (211.46.xxx.42)

    최종합격하면 다 여러분 응원 덕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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